
탈장
탈장은 복부의 내장이 원래 자리에서 벗어나, 약해진 복벽의 틈으로 빠져나와 피부 아래에서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질환이에요. 영어로는 헤르니아(Hernia)라고 해요.
- 가장 흔한 종류
- 사타구니에 생기는 샅(서혜)탈장이 전체 탈장의 75%예요
- 성인 치료
- 탈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지기 때문에 수술로만 완치할 수 있어요
- 소아 서혜부 탈장
- 감돈 같은 합병증을 막기 위해 진단 후 되도록 빨리 수술해야 해요
- 소아 배꼽 탈장
- 직경이 1 cm 이하이면 5년 이내에 95%가 막혀요
- 2025년 진료
- 사타구니탈장(K40)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55,118명이에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탈장은 어떤 병이고 어떤 종류가 있나요
간, 소장, 대장 같은 복부 내장은 복막이라는 얇은 막에 싸여 있고, 그 둘레를 근육과 근막, 피부가 감싸는데 이를 합쳐 복벽이라고 해요. 탈장은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이유로 복벽의 근육이나 근막이 약해져서, 복막에 싸인 장기가 그 틈으로 빠져나오거나 밀려나오는 병이에요.
탈장은 생기는 자리에 따라 구분해요. 사타구니에 생기는 샅(서혜)탈장, 배꼽에 생기는 배꼽탈장, 수술로 생긴 절개 상처에 생기는 절개탈장이 있어요. 이 가운데 샅탈장이 탈장의 종류 중 가장 흔해서 전체 탈장의 75%를 차지하고, 여성보다 남성에게, 왼쪽보다 오른쪽에 더 많이 생겨요.
탈장은 왜 생기나요
탈장의 원인은 어른과 아이가 달라요. 소아의 샅탈장은 대부분 태어날 때 샅굴 입구가 막히지 않고 열려 있어서 생겨요. 남자아기의 고환은 태어나기 전까지 배 속에 있다가 출생을 전후해 샅굴을 지나 음낭으로 내려오는데, 보통은 출생 뒤 이 입구가 저절로 막혀요. 입구가 막히지 않고 열려 있으면 소장, 난소, 방광 등이 샅굴 속으로 내려올 수 있고, 이것을 간접 샅탈장이라고 해요.
성인의 샅탈장은 노화 등으로 샅굴 둘레의 복벽 근육이나 인대가 약해져서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심하게 기침하거나, 대변이나 소변을 볼 때 무리하게 힘을 주면 복부의 압력이 올라가서 탈장이 생기거나 나빠질 수 있어요. 노화, 흡연, 만성질환, 영양실조, 비타민 결핍도 복벽 조직의 지지력을 약하게 해서 탈장 위험을 높여요. 사타구니 복벽 조직이 약해지거나 느슨해져서 내장이 복벽을 밀어내며 불룩 튀어나오는 것은 직접 샅탈장이라고 해요.
탈장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요
샅탈장의 증상은 이렇게 나타나요. 한쪽 사타구니가 불룩하게 튀어나와 보이기도 하고, 음낭까지 내려오면 한쪽 음낭이 커 보이기도 해요. 만져 보면 말랑말랑한 덩어리가 만져지고, 배에 힘을 주면 더 뚜렷하고 단단해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대부분의 탈장은 배에 힘을 줄 때 튀어나왔다가 힘을 빼거나 누우면 저절로 들어가는 일을 되풀이하고, 만져도 특별한 통증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사타구니에 무지근한 느낌이나 약한 통증, 불쾌감이 느껴지기도 해요.
소아의 서혜부 탈장도 비슷해요. 서혜부에 볼록한 덩어리가 때에 따라 생겼다 없어지기를 되풀이하고, 보통 통증은 없으며 복압이 높아질 때 잘 빠져나와요. 배꼽탈장은 배꼽이 부풀며 복부 내용물이 튀어나오는 것으로 알 수 있어요.
감돈 탈장과 교액 탈장은 무엇인가요
탈장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커질 수 있어요. 드물지 않게 빠져나온 장기가 복벽 근육에 끼어 저절로 들어가지 않게 되는데, 이것을 감돈 탈장이라고 해요. 심하면 끼어 있는 장기로 가는 혈류가 막혀 괴사할 수 있는데, 이것은 교액 탈장이에요.
감돈 탈장으로 장이 막히면 토할 것 같은 느낌이나 구토, 식욕 감퇴가 나타날 수 있어요. 교액 탈장에서는 탈장된 장기가 괴사하면서 심한 통증이 생길 수 있어요. 소아의 경우 감돈은 탈장된 장이 서혜관에 조여져서 생기는 일이고, 혈류가 막히는 교액 상태가 되면 장이 괴사해서 장을 잘라내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어요.
감돈과 교액을 알아차리는 신호는 아래와 같아요.
| 신호 | 의미 |
|---|---|
| 튀어나온 부분이 저절로 들어가지 않아요 | 장기가 복벽 근육에 끼인 감돈 상태예요 |
| 토할 것 같은 느낌, 구토, 식욕 감퇴가 있어요 | 감돈으로 장이 막혔을 때 나타나요 |
| 심한 통증이 생겨요 | 끼인 장기의 혈류가 막혀 괴사하는 교액 탈장에서 나타나요 |
| 아이의 서혜부 덩어리가 들어가지 않아요 | 장이 서혜관에 조여진 감돈이고, 혈류가 막히면 장을 잘라내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어요 |
감돈된 탈장이 저절로 들어가지 않으면 응급실 등에서 의사가 손으로 장을 밀어 넣기도 해요. 괴사가 의심되면 응급수술을 하고 괴사한 장을 잘라내요.
탈장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가장 중요한 검사는 손으로 만져 보는 촉진이에요. 대부분 부드럽고 둥근 덩어리를 손가락으로 만질 수 있고, 환자가 기침을 하거나 숨을 참고 배에 힘을 주는 발살바 수기를 하면 튀어나오는 모습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대개 증상과 진찰만으로 충분하지만 진단이 모호하면 복부 초음파,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을 하기도 해요.
소아는 서혜부가 불룩 튀어나온 병력을 확인하고 눈으로 탈장 여부를 살펴요. 만졌을 때 탈장이 없는 쪽보다 두껍게 만져지는 실크 글로브 징후를 확인할 수 있고, 진단이 애매하거나 고환의 위치 파악이 필요하면 초음파 검사가 보조로 도움이 돼요.
사타구니가 불룩할 때 탈장과 비슷한 병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사타구니나 음낭에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음낭이 부풀 때 원인이 탈장만은 아니에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음낭에서 덩어리가 만져지면 정계정맥류뿐 아니라 서혜부 탈장, 음낭수종, 정액낭과도 감별이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어느 병인지는 진찰과 초음파 검사로 가려요.
| 구분 | 서혜부 탈장 | 음낭수종 | 정계정맥류 |
|---|---|---|---|
| 무엇인가 | 복부 내용물이 약해진 복벽 틈으로 나와 불룩해져요 | 고환을 싼 막과 고환 사이에 체액이 고여 음낭이 부풀어요 | 고환 위쪽 정맥 다발이 늘어나 음낭 피부 밑에 얽힌 혈관이 보여요 |
| 특징 | 배에 힘을 주면 더 뚜렷하고 단단해지고, 힘을 빼거나 누우면 들어가기를 되풀이해요 | 특별한 증상 없이 음낭이 커 보이고, 아이는 울거나 활발히 움직일 때 커졌다 줄어들기도 해요 | 대부분 증상이 없고, 심한 운동이나 오래 서 있을 때 묵직하거나 둔한 통증이 오며 누우면 줄어요 |
| 구별에 쓰는 검사 | 촉진, 발살바 수기, 필요하면 초음파·CT·MRI | 병력 청취, 신체검사, 손전등을 비추는 투과조명검사, 초음파 | 서 있을 때와 누웠을 때의 촉진, 발살바법, 색도플러 초음파 |
음낭수종은 성인과 아이 모두에게 생길 수 있고 원인이 달라요. 성인은 대개 특별한 이유 없이 생기고, 고환염, 부고환염, 외상, 종양, 복막투석, 간경화가 원인이 되기도 해요. 아이는 복강과 음낭을 잇는 통로가 닫히지 않아 복강 안 체액이 음낭으로 흘러내려 생기는 교통성 음낭수종이 흔해요. 그 통로가 열려 있으면 장이 내려오는 탈장도 생길 수 있어서, 아이의 음낭수종은 비뇨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해요.
정계정맥류는 85% 이상이 왼쪽 고환에 생기고 일반 남성의 약 10~15%에서 나타나요. 초음파에서 정맥 직경이 3.5 mm 이상이면서 아랫배에 힘을 줄 때 혈액이 거꾸로 흐르는 모습이 보이면 진단할 수 있어요.
성인 탈장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성인 탈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장이 빠져나오는 입구가 넓어져서 탈장이 심해지기 때문에, 수술로만 완치할 수 있어요. 탈장을 막아 주는 탈장대를 쓰는 환자도 있지만, 이것은 장이 튀어나오는 것을 일시적으로 막아 줄 뿐이고 경우에 따라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켜 치료를 더 어렵게 만들 수도 있어요.
감돈 상태에서 저절로 들어가지 않으면 응급실 등에서 의사가 손으로 탈장된 장을 밀어 넣기도 해요. 다만 감돈된 장이 괴사한 것으로 의심되면 응급수술을 하고, 괴사한 장을 잘라내야 할 수도 있어요.
수술은 국소마취, 척추마취 또는 전신마취로 해요. 5~10 cm 정도 배를 절개해서 앞쪽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5 mm에서 10 mm 크기의 구멍으로 뒤쪽에 접근하는 복강경 수술이 있어요. 복벽은 주변 조직을 당겨 꿰매서 보강하거나, 인체에 해가 없는 메쉬라는 인공 소재로 보강해요. 성인 탈장은 재발을 줄이려고 인공 소재를 쓰는 방법을 주로 쓰고, 복강경 수술은 수술 뒤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어요. 수술을 받은 뒤에는 무거운 물건을 들지 말고 변비처럼 복부 압력을 높이는 상황을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 성인의 샅탈장은 소아보다 수술이 복잡하고 재발 위험도 높은 편이기 때문이에요.
탈장이 있으면 식사와 생활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탈장은 식사나 생활 습관으로 낫는 병이 아니고, 성인은 수술로만 완치할 수 있어요. 그래서 생활 관리의 목표는 복부 압력을 올려 탈장을 키우는 일을 줄이는 거예요. 무거운 물건 들기, 심한 기침, 대변이나 소변을 볼 때 무리하게 힘주기가 복부 압력을 올리는 행동으로 꼽혀요. 흡연, 영양실조, 비타민 결핍은 복벽 조직의 지지력을 약하게 만들어 탈장 위험을 높여요.
수술을 받은 뒤에는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고 변비처럼 복부 압력을 높이는 상황이 생기지 않게 조심하라고 안내해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의 변비 안내에는 배변과 식사에 관한 내용이 아래처럼 나와 있어요.
| 관리 항목 | 안내 내용 |
|---|---|
| 배변 습관 | 변의가 생기면 참지 않고 바로 화장실에 가고,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는 습관을 들이며, 10분 넘게 앉아 있지 않아요 |
| 자세 | 배변이 어려우면 발 밑에 15 cm 정도의 받침대를 받쳐 고관절을 더 구부려요 |
| 신체 활동 | 활동이 적은 변비 환자에게는 운동을 권해요 |
| 식이섬유 |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늘리면 도움이 되지만 과하면 복부 팽만과 복통이 생길 수 있어요 |
| 수분 | 충분히 마셔요 |
| 피할 음식 | 덜 익은 감, 바나나, 석류, 포도는 변비를 일으킬 수 있고, 육류 위주 식사는 식이섬유 섭취를 줄여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어요 |
| 흡연 | 탈장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에요 |
탈장대(帶)는 장이 튀어나오는 것을 일시적으로 막아 줄 뿐이고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켜 치료를 더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고 포털은 설명해요.
탈장은 수술하면 다시 생기지 않나요
탈장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장이 빠져나오는 입구가 넓어져 심해져요. 그래서 성인은 수술로만 완치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성인의 샅탈장은 복벽 조직이 약해져 생기는 일이 많아서 수술이 소아보다 복잡하고 재발 위험도 높은 편이에요. 재발을 줄이려고 성인 탈장 수술은 메쉬라는 인공 소재로 복벽을 보강하는 방법을 주로 써요. 복강경 수술은 수술 뒤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요. 환자의 나이와 전신 상태에 따라 수술 방법을 골라요.
| 구분 | 재발·경과 |
|---|---|
| 성인 샅탈장 | 소아보다 재발 위험이 높은 편이라 인공 소재 보강을 주로 해요 |
| 소아 서혜부 탈장 | 저절로 낫지 않아 수술로 고쳐요. 감돈된 뒤 수술하면 합병증이 20% 이상이지만 날짜를 정한 수술은 1~2%예요 |
| 소아 배꼽탈장 | 직경 1 cm 이하는 5년 이내 95%가 막히고, 대부분 점차 작아져 막혀요 |
| 반대쪽 | 복강경으로 고위 결찰을 하면 증상이 없는 쪽의 초상돌기가 열려 있는지도 볼 수 있어요 |
아이는 뇌수조 단락술을 받았거나 복막투석을 하면 복압이 올라 몰랐던 서혜부 탈장이 드러나는 일이 많아요. 이런 아이는 보호자와 의료진이 세심히 살펴 장이 끼는 합병증이 생기기 전에 알맞은 때에 수술하는 것이 중요해요.
소아 서혜부 탈장은 왜 빨리 수술해야 하나요
서혜부 탈장은 영유아와 소아에게 매우 흔하고, 소아 연령에서 시행하는 수술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해요. 전문의의 진찰만으로 대부분 진단할 수 있고, 저절로 낫지 않기 때문에 수술로 고쳐야 해요.
감돈 같은 합병증을 막으려면 진단 후 되도록 빨리 수술해야 해요. 감돈된 상태에서 수술하면 수술 후 합병증이 20% 이상이지만, 날짜를 정해 하는 선택 수술은 1~2%에 불과해요. 수술은 전신마취 후 내서혜고리 부위를 묶는 고위 결찰 방식으로 해요. 다른 병이 없는 건강한 아이는 대체로 입원 없이 외래로 수술을 받아도 안전해요. 다만 신생아라서 호흡을 도와야 하거나, 미숙아로 태어났거나, 심한 선천성 심장질환이나 발작 같은 문제가 있으면 수술 뒤에도 병원에 머물러야 해요.
소아 배꼽탈장은 수술을 해야 하나요
소아의 배꼽탈장은 태아기에 탯줄 혈관이 지나던 배꼽 고리가 출생 후 불완전하게 닫혀서 생겨요. 서혜부 탈장과 달리 합병증이 드물고 저절로 막히는 경우가 많아서 일정 기간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직경이 1 cm 이하이면 5년 이내에 95%가 막혀요.
그래도 장이 감돈되어 있거나, 결손 부위가 2 cm보다 크거나, 4세 이상이면 수술을 해야 해요. 배꼽탈장은 미숙아의 70% 이상에서 생겨요.
소아 서혜부 탈장의 빈도는 얼마나 되나요
소아 서혜부 탈장의 빈도는 재태기간에 따라 달라서, 미숙아는 최대 30%에 이르고 만삭아는 1~2% 정도로 보고돼요. 남아가 여아보다 6배 많고 가족성 경향이 있으며, 3분의 1은 생후 6개월 이내에 생겨요. 오른쪽에 60%, 왼쪽에 30%가 생기고 양쪽에 생기는 경우는 10%예요.
뇌수조 단락술을 받았거나 복막투석을 하는 아이는 복강 안으로 들어오는 액체 때문에 복압이 올라가서, 평소 닫혀 있던 통로가 벌어지거나 몰랐던 서혜부 탈장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아이는 장이 끼는 합병증이 생기기 전에 일찍 찾아서 적절한 때에 수술하는 것이 중요해요.
탈장 증상과 검사, 치료는 종류별로 어떻게 다른가요
| 종류 | 증상 | 검사 | 치료 |
|---|---|---|---|
| 성인 샅탈장 | 사타구니나 음낭이 불룩하고 무지근한 느낌이 있어요. 배에 힘을 주면 더 뚜렷해져요 | 촉진과 발살바 수기, 모호하면 복부 초음파·CT·MRI | 수술로만 완치해요. 인공 소재(메쉬)로 보강하고 개복이나 복강경으로 해요 |
| 소아 서혜부 탈장 | 덩어리가 생겼다 없어지기를 되풀이하고 보통 통증이 없어요 | 병력 확인과 눈으로 보기, 실크 글로브 징후, 애매하면 초음파 | 진단 후 되도록 빨리 전신마취 후 고위 결찰 수술을 해요 |
| 소아 배꼽탈장 | 배꼽이 부풀어요 | 눈으로 확인해요 | 대부분 지켜보고, 감돈·결손 부위 2 cm 초과·4세 이상이면 수술해요 |
| 감돈·교액 탈장 | 들어가지 않는 덩어리, 구토, 식욕 감퇴, 심한 통증 | 진찰 | 손으로 밀어 넣거나 응급수술, 괴사한 장 절제 |
사타구니탈장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사타구니탈장(K40)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2021년 48,687명, 2022년 50,128명, 2023년 54,621명, 2024년 54,762명, 2025년 55,118명으로 해마다 늘었어요. 이 값은 칸을 더한 것이어서 공식 환자 수 합계는 아니에요.
| 연도 | 진료 환자 수(칸 합) |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2021년 | 48,687명 | 807억 9,126만 원 |
| 2022년 | 50,128명 | 840억 7,022만 원 |
| 2023년 | 54,621명 | 964억 1,157만 원 |
| 2024년 | 54,762명 | 1,056억 9,296만 원 |
| 2025년 | 55,118명 | 1,246억 9,753만 원 |
입원진료의 본인일부부담금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100분의 20에 입원기간 중 식대의 100분의 50을 더한 금액이 기본이에요.
2025년 연령대별로 보면 남자는 70~79세가 12,651명, 60~69세가 11,889명으로 많았고, 0~9세는 4,230명이었어요. 여자는 70~79세가 921명, 0~9세가 1,887명, 60~69세가 850명이었어요.
같은 해 사타구니탈장의 입원 환자는 남자 31,224명, 여자 3,292명이고 외래 환자는 남자 45,720명, 여자 5,899명이에요.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어요.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입원이 남자 1,005억 9,958만 원, 여자 127억 1,094만 원이었어요. 성별·연령 칸을 더한 전체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2021년 807억 9,126만 원에서 2025년 1,246억 9,753만 원으로 늘었어요.
출처
- 탈장(성인)(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6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탈장(소아)(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8월 4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2025년 사타구니탈장(K40)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통계, 확인 2026-10-18)(새 창)
- 음낭수종(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2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정계정맥류(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12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변비(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19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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