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르페스
헤르페스는 단순포진바이러스가 피부와 점막에 감염되어 주로 물집을 만드는 병이고, 단순포진이라고도 불러요. 바이러스는 1형과 2형으로 나뉘어요.
- 바이러스 종류
- 1형과 2형
- 잠복기
- 보통 2~12일, 평균 6일
- 입술 헤르페스 회복
- 6~10일 사이에 흉터 없이 회복
- 생식기 헤르페스 무증상 비율
- 감염된 사람의 약 90%
- 예방 백신
- 개발되어 있지 않음
- 성기단순포진 분류
- 4급 법정감염병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헤르페스는 어떤 병이고 바이러스 종류는 무엇인가요
헤르페스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종류는 1형과 2형 두 가지예요. 헤르페스는 사람 헤르페스바이러스 무리에 속하는 단순포진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피부와 점막에 물집이 생기는 병이에요. 입술, 피부, 생식기, 눈, 뇌·척수 같은 중추신경계까지 여러 곳에 생길 수 있고, 대부분은 저절로 낫지만 증상이 심하면 항바이러스제를 써요. 아직 단순포진을 막는 백신은 없어요. 모든 연령에서 감염될 수 있지만 대체로 젊은 성인에서 흔해요.
| 구분 | 1형 | 2형 |
|---|---|---|
| 주로 생기는 곳 | 허리 위, 특히 입술과 입 주변 | 허리 아래, 특히 외음부 등 생식기 |
| 대표 증상 | 감기에 걸리거나 피곤할 때 입가에 생기는 물집 | 성기 부위의 음부포진 |
| 앓은 성인의 항체 보유 | 90~95% | 46~70% |
| 생식기 감염 | 일으킬 수 있음 | 주된 원인 |
일반적으로 1형은 입술과 입 주변, 2형은 생식기 주변에 물집을 만들지만 1형도 생식기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헤르페스는 얼마나 흔한가요
단순포진을 앓은 적이 있는 성인 대부분(90~95%)은 1형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가지고 있고, 2형 항체를 가진 비율은 46~70%로 그보다 낮아요. 처음 감염됐을 때는 대부분 증상이 없어서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고, 신생아나 면역이 떨어진 사람은 피부 증상 없이 심한 전신 감염으로 나타나기도 해요.
생식기에 생기는 성기단순포진은 지정된 병·의원과 보건소의 표본감시로 신고되는 것만 해마다 1만 건이 넘어요.
| 연도 | 성기단순포진 신고(표본감시) |
|---|---|
| 2021년 | 10,644건 |
| 2023년 | 11,534건 |
| 2024년 | 11,633건 |
| 2025년 | 11,239건 |
출처2
세균이 원인인 성매개감염병은 항생제로 완치할 수 있지만, 성기단순포진처럼 바이러스가 원인인 감염은 몸에서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 다시 감염되거나 재발할 수 있어요. 재발은 수개월 간격으로 되풀이될 수 있고 스트레스, 피로, 면역 저하가 주요 계기예요.
헤르페스와 대상포진은 같은 병인가요
헤르페스(단순포진)와 대상포진은 이름이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이에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원인으로, 어릴 때 수두를 앓은 뒤 신경절에 숨어 있던 바이러스가 면역이 약해질 때 다시 활성화되어 생기고, 주로 몸 한쪽 신경을 따라 통증과 물집이 나타나요. 나이가 들수록 잘 생겨 특히 50세 이상에서 위험이 크게 늘어요. 둘 다 신경절에 숨어 있다가 재발한다는 점은 같고, 물집 바닥의 세포를 보는 검사로는 두 바이러스를 구별하기 어려워서 바이러스 배양이나 유전자 검사로 확인해요.
헤르페스는 어떻게 전염되고 왜 재발하나요
전염 경로
단순포진바이러스는 상온에 노출되거나 건조해지면 쉽게 비활성화되기 때문에 공기로는 거의 전염되지 않아요. 바이러스를 배출하는 사람의 체액이나 병변에 닿는 신체 접촉으로 감염되고, 입안과 인두, 자궁경부, 눈의 결막 같은 점막이나 피부 상처로 바이러스가 들어와요. 증상이 없는 재발 때도 바이러스가 배출되기 때문에, 재발 감염도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킬 수 있어요.
재발하는 이유
한번 감염되면 병변이 사라진 뒤에도 바이러스는 신경조직의 후근신경절에 숨어 있어요. 스트레스, 염증, 면역저하, 외상 같은 유발요인이 생기면 다시 활성화되어 증상을 일으켜요. 감염 후 생기는 항체는 재발을 막아 주지 못해요.
헤르페스 증상은 어느 부위에 나타나나요
헤르페스 증상은 감염된 부위에 따라 입과 입술, 피부, 생식기, 눈, 중추신경계로 나눠 볼 수 있어요.
헤르페스 증상 자세히 보기헤르페스는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하나요
진단
헤르페스는 임상증상과 검사로 진단해요. 홍반을 동반한 물집이 여러 개 있으면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있지만, 궤양으로 진행하면 다른 원인의 궤양과 구별하기 어려워요. 수포 바닥을 긁어 세포 변화를 보는 Tzanck test는 도움이 되지만 민감도가 낮고 대상포진 바이러스와 구별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어요. 가장 확실한 검사는 병변에서 얻은 검체로 바이러스를 배양하거나 바이러스 DNA를 찾는 것이에요.
치료
대부분은 병변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만으로 저절로 나아요. 병변이 오래가고 증상과 합병증이 동반되면 항바이러스제를 써요. 가장 널리 쓰이는 약은 아시클로버이고, 경구 약으로 발라시클로버와 팜시클로버가 있어요. 아시클로버는 잠복해 있는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없어서 앞으로의 재발 빈도를 줄이지는 못해요. 성기단순포진은 주로 경구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하고, 국소 항바이러스제 도포는 권장되지 않아요.
헤르페스는 어떻게 예방하나요
바이러스는 피부끼리 직접 닿거나 분비물에 닿아 퍼지므로 손을 철저히 씻고 병변이나 분비물에 닿지 않으면 전파를 막을 수 있어요. 생식기 헤르페스는 콘돔을 쓰면 전파를 줄일 수 있어요. 분만 직전에 활동성 생식기 감염이 있으면 제왕절개로 분만해요.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백신은 개발되어 있지 않아요.
성기 헤르페스는 법정감염병인가요
국내 법정 성매개감염병은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감염증, 연성하감, 성기단순포진, 첨규콘딜롬, 사람유두종바이러스감염증의 7종이에요. 이 가운데 매독을 뺀 나머지는 지정된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표본감시를 하는 4급 법정감염병이에요.
성매개감염병이라는 용어는 예전에 쓰던 '성병'이라는 말에서 바뀌었어요. 증상이 없는 경우까지 포함하고 병변 위치와 관계없이 성접촉으로 전파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예요.
헤르페스는 요즘 얼마나 신고되고 있나요
헤르페스 가운데 성기단순포진은 지정된 병·의원과 보건소가 표본감시로 신고하는 4급 법정감염병이라서 해마다 신고 건수가 집계돼요. 2021년 10,644건에서 2023년 11,534건까지 늘었다가 2024년 11,633건, 2025년 11,239건으로 11,000건대 초반을 유지하는 흐름이에요. 입술 헤르페스가 얼마나 흔한지는 병원 자료로 가늠해요.
| 지표 | 내용 |
|---|---|
| 성기단순포진 표본감시 신고(2025년) | 11,239건 |
| 재발성 구순포진을 겪는 사람 | 우리나라 인구의 20~40% |
| 구순포진 환자 가운데 재발을 겪는 비율 | 80% |
| 1형 바이러스 감염 경험 | 우리나라 성인 대부분 |
| 단순포진의 평균 재발 | 1년에 한 번 정도, 나이가 들수록 빈도와 중등도 감소 |
단순포진은 재발 주기가 사람마다 크게 달라요. 서울아산병원은 평균적으로 1년에 한 번쯤 재발하고 대개 나이가 들수록 재발이 줄어든다고 설명해요.
헤르페스 진료 환자는 몇 명이고 어느 나이에 많나요
건강보험공단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지급 자료로 단순포진(B00) 진료를 분석한 결과가 2015년에 보도됐어요. 진료받은 사람은 2009년 57만 명에서 2013년 75만 명으로 연평균 7.15% 늘었고, 총진료비는 약 278억 원에서 약 354억 원으로 연평균 6.2% 늘었어요.
| 연도 | 진료 인원 | 총진료비 | 인구 10만 명당 진료 인원 |
|---|---|---|---|
| 2009년 | 57만 명 | 약 278억 원 | 1,175명 |
| 2013년 | 75만 명 | 약 354억 원 | 1,541명 |
진료 이용이 가장 많은 나이는 0~4세로, 인구 10만 명당 4,795명이 진료를 받아 100명 중 5명꼴이었어요. 2013년 전체 환자의 21%인 16만 명이 10세 미만 어린이였어요. 인구 10만 명당 진료 환자 수의 연평균 증가율은 50대 이상에서 약 10% 이상으로 가파랐는데, 바이러스가 몸에서 완전히 없어지지 않고 숨어 있다가 면역이 떨어지는 나이에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해요. 입원보다 외래와 약국 이용이 전체 환자의 88~90%를 차지했어요.
헤르페스는 언제까지 옮고 일상생활은 어떻게 하나요
헤르페스는 병변이 있는 동안뿐 아니라 증상이 없는 재발 때도 바이러스가 몸 밖으로 나와서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어요. 입술 헤르페스가 있는 동안에는 키스나 성접촉으로, 성기 병변이 있는 동안에는 성접촉으로 옮길 수 있어 그 기간에는 피해야 한다고 해요. 서울아산병원은 식기나 수건을 같이 쓰는 것도 전파 경로로 꼽아요. 반대로 공기로는 거의 전염되지 않아요.
병변이 있는 기간은 처음 감염인지 재발인지, 어디에 생겼는지에 따라 달라요.
| 구분 | 병변이 지속되는 기간 |
|---|---|
| 처음 감염(초발 단순포진) | 물집·발열·두통 등이 3~4일째 가장 심하고 3~4일 뒤 사라지며, 피부 병변은 2~3주 안에 나음 |
| 재발 단순포진 | 1~2주 안에 나음 |
| 입술 헤르페스 | 흉터 없이 6~10일 사이에 회복 |
| 구순포진 | 충분히 쉬고 관리하면 대개 1~2주 안에 흉터 없이 자연 치유 |
| 성기단순포진 | 성접촉 후 2~10일 사이에 홍반성 병변과 물집이 생겨 궤양으로 진행 |
일상에서는 병변이나 분비물에 닿지 않고 손을 철저히 씻으면 전파를 막을 수 있어요. 가족이나 친구와의 접촉이 입술 헤르페스가 퍼지는 흔한 길이에요.
헤르페스도 성병인가요
2형 바이러스는 대부분 성접촉으로 전파돼 성기 병변을 만들고, 1형도 생식기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국내에서는 성기단순포진이 법정 성매개감염병 7종에 들어가요. 예전에 '성병'이라고 부르던 병들을 지금은 증상이 없는 경우까지 포함해 성매개감염병이라고 불러요.
헤르페스 예방접종은 있나요
입술과 생식기에 생기는 단순포진을 막는 백신은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아요. 검색하면 함께 나오는 대상포진은 원인이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라서 백신이 따로 있어요.
| 질환 | 백신 | 접종 대상 |
|---|---|---|
| 단순포진(입술·생식기) | 개발되어 있지 않음 | 해당 없음 |
| 수두 | 수두 백신 | 특별한 금기가 없는 생후 12~15개월 소아에게 1회 정기접종 |
| 대상포진 | 사백신(싱그릭스), 2022년부터 국내 사용 | 50세 이상 모든 성인, 면역저하로 위험이 높은 18세 이상, 대상포진을 앓았던 사람 |
대상포진 사백신은 총 2회 접종하고, 대상포진을 앓았다면 회복 6~12개월 뒤 접종이 권장돼요. 서울아산병원은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8종으로 나누는데, 단순포진을 일으키는 1형과 2형이 따로 있고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3형이에요.
어떤 사람이 헤르페스에 더 위험하고 어떤 합병증이 생기나요
대부분은 저절로 낫지만 신생아나 만성 질환을 앓는 사람에게는 단순포진 바이러스가 매우 심각하고 치명적일 수 있어요.
| 대상 | 알려진 위험 |
|---|---|
| 신생아 | 분만 때 산모에게서 옮으면 신생아 헤르페스로 이어질 수 있고, 분만 직전 활동성 생식기 감염이 있으면 제왕절개로 분만 |
| 면역저하자·장기 이식·면역억제 치료 환자 | 식도, 폐, 간까지 번지는 심한 감염 |
| 아토피 등 피부염이 있는 사람 | 구순포진 물집이 전신으로 번질 수 있고, 습진 피부에는 포진상 습진이 생김 |
| 눈 감염이 반복되는 사람 | 각막이 손상되어 시력을 잃을 수 있음 |
| 뇌·신경 침범 | 단순 포진성 뇌염은 치료해도 사망률이 20~30%이고 인지 기능 장애, 뇌전증 발작 같은 후유증이 남을 수 있음 |
단순 포진성 뇌염의 90%는 1형 바이러스가 원인이고, 두통·발열·의식 저하·언어 장애·착란·발작이 나타나요. 진단에는 뇌척수액 검사를 하고, 핵산증폭 검사(PCR)는 민감도 90%, 특이도 97% 정도로 정확해요. 치료는 항바이러스제를 빨리 투여해 2~3주 정도 해요. 구순포진에서도 뇌수막염이 생기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서울아산병원은 설명해요.
헤르페스 2형도 완치되나요, 치료제에는 무엇이 있나요
1형이든 2형이든 단순포진 바이러스는 한번 감염되면 평생 몸속에 남고, 평소에는 신경에 잠복해 있다가 열, 스트레스, 햇빛, 생리 같은 계기로 면역이 떨어지면 다시 활성화돼요. 현재는 이 바이러스를 완전히 없애는 약이 없고, 치료의 목표는 바이러스 증식을 막아 증상을 줄이고 낫는 기간을 줄이는 거예요. 국가건강정보포털도 아시클로버가 잠복한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없어서 앞으로의 재발 빈도를 줄이지는 못한다고 해요.
| 치료약 | 알려진 내용 |
|---|---|
| 아시클로버 | 가장 널리 쓰이는 항바이러스제 |
| 발라시클로버, 팜시클로버 | 먹는 약 |
| 정맥주사 항바이러스제 | 전신 감염이나 심한 감염, 합병증이 있을 때 |
구순포진은 증상이 나타나고 24시간 안에 바이러스 증식이 가장 활발해서, 초기에 항바이러스제를 먹으면 염증 반응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물집이 생기기 전 통증이나 열감이 느껴지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고 안내해요. 스테로이드가 든 피부 연고는 상태를 나쁘게 하므로 함부로 바르지 말고, 화장도 포진을 자극해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해요. 성기단순포진은 정기적인 추적검사는 필요하지 않고 재발했을 때 진료를 받아요.
헤르페스는 어느 과에서 진료하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는 병이 나타나는 모습에 따라 진료과를 다르게 안내해요.
| 질환 | 진료과 |
|---|---|
| 단순 포진 | 피부과 |
| 구순포진(입술포진) | 감염내과, 피부과 |
|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 | 감염내과, 피부과 |
| 단순 포진성 뇌염 | 감염내과, 신경과 |
비용은 단순포진 진료 통계로 가늠해요. 2013년 총진료비는 약 354억 원이었고, 진료의 88~90%가 외래와 약국에서 이뤄졌어요.
부위별로 증상과 검사, 치료는 어떻게 다른가요
앞에서 나눠 설명한 내용을 부위별 증상, 검사, 치료로 묶으면 아래와 같아요.
| 부위 | 대표 증상 | 검사·진단 | 치료 |
|---|---|---|---|
| 입술·입 주변 | 물집 전에 통증, 가려움, 화끈거림 | 증상으로 진단, 필요하면 바이러스 배양·Tzanck 도말·생검·혈청 검사 | 대부분 병변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두면 저절로 낫고 오래가면 항바이러스제 |
| 피부 | 손가락 물집, 포진상 습진 | 홍반을 동반한 물집이 여러 개면 증상만으로 진단 | 고름처럼 보여도 절개하지 않음 |
| 생식기 | 약 90%는 증상 없음, 있으면 통증·가려움·궤양 | 병변 분비물에서 특이 항체·PCR 검출 | 주로 먹는 항바이러스제, 바르는 약은 권장되지 않음 |
| 눈 | 한쪽 눈의 결막염·각결막염 | 병변 검체에서 바이러스 배양이나 DNA 검출 | 재발이 반복되면 각막이 손상될 수 있음 |
| 뇌·신경 | 두통, 발열, 의식 저하, 발작 | 뇌척수액 검사, PCR | 항바이러스제 2~3주 |
출처
- 헤르페스감염증(단순포진)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15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성매개감염병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수두와 대상포진(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11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단순 포진(Herpes Simplex)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구순포진(Herpes labialis)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Herpesviral infection)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단순 포진성 뇌염(Herpes simplex encephalitis)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단순포진 진료 연 7% 증가…총진료비 354억 규모 — 데일리팜 (발행 2015-05-24, 확인 2026-10-24)(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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