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직장탈출증

직장탈출증은 직장이 정상적으로 붙어 있어야 할 천골과 주위 조직에서 분리되어 느슨해지고, 항문 밖으로 빠져나오는 질환이에요. 항문조임근도 심하게 늘어나 괄약근 기능이 약해져서 변실금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요.

핵심 정리 기준
원인
대부분 변비 병력이 있고, 오랫동안 배변할 때 지나치게 힘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생각해요
누구에게 많은가
여성이 남성보다 많고 50세 이상의 성비는 6:1이에요
치료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치료 항목은 수술을 유일한 치료법으로 설명해요. 같은 포털의 개요 항목은 대개 증상에 대한 내과 치료를 권하다가 증상이 계속 나빠지거나 변실금이 심해지면 수술을 고려한다고 적고 있어요
수술 방식
배를 통하는 복부 접근법과 항문을 통하는 회음부 접근법이 있어요
2025년 진료
직장탈출(K623)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4,799명이에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직장탈출증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책상 위에 감아 둔 청진기와 덮인 공책, 머그잔을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직장탈출증은 어떤 병인가요

직장은 결장과 항문을 연결하고, 대장에서 만들어진 대변을 담아 두었다가 내보내는 기관이에요. 뒤쪽으로는 직장천골근막이라는 조직으로 천골에 붙어 있고 양옆은 측방인대로 고정되어 있으며, 앞쪽에는 남성은 정낭과 전립선, 여성은 질 뒤벽이 있어요.

직장탈출증 환자는 직장이 원래 붙어 있어야 할 곳에서 떨어져 느슨해져 항문 밖으로 나와 있어요. 여성은 직장과 함께 골반 장기가 같이 내려와 자궁이나 방광이 같이 빠지거나 요실금이 함께 오기도 해요. 직장이 서로 겹쳐 있으나 항문 밖으로 나오지 않은 잠복된 형태도 있고, 직장은 나오지 않고 점막만 빠지는 직장점막탈출도 한 형태예요.

직장탈출증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직장탈출증의 종류는 이래요. 직장의 전층이 빠지면 완전 탈출증이고, 위쪽 직장은 항문 밖으로 나오지 않은 채 중하부 직장으로 들어가는 것은 직장내 장중첩증 또는 내부탈출증이라고 해요. 직장 점막만 빠지면 부분 탈출증 또는 점막 탈출증이고, 잠복직장탈출은 직장탈출증의 시초 단계로 겹친 직장이 항문으로 나오지 않고 직장 안에 머무는 상태예요.

이름직장의 상태항문 밖으로 나오나요
완전 탈출증직장의 모든 층이 빠져요나와요
직장내 장중첩증(내부탈출증)위쪽 직장이 중하부 직장 안으로 들어가요나오지 않아요
부분 탈출증(점막 탈출증)직장 점막만 빠져요점막이 나와요
잠복직장탈출직장탈출증의 시초 단계로, 겹친 직장이 직장 안에 머물러요나오지 않아요

여성은 직장과 함께 골반 장기가 내려와 자궁이나 방광이 같이 빠지기도 하고 요실금이 겹치기도 해요. 질병관리청은 직장이 붙어 있던 곳에서 떨어져 느슨해질 뿐 아니라 항문조임근도 심하게 늘어나 약해진다고 설명해요.

직장탈출증은 왜 생기나요

직장벽 전층이 항문으로 나오는 병으로, 대부분의 환자에게 변비 병력이 있고 일부는 잦은 설사 병력이 있어서 오랫동안 배변 때 과도하게 힘을 준 것이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생각돼요. 선천적인 해부학적·신경학적 이상, 분만, 정신질환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골반거근이 다쳐서 기능이 떨어져도 생길 수 있어요.

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두 가지 이론이 있어요. 활주탈장설은 대부분의 환자가 비정상적으로 깊은 직장질 파우치나 직장방광 파우치를 가지고 있고 이 부위가 골반저근막의 결손 부위로 직장 앞쪽에서 탈출한다고 봐요. 다른 이론은 직장내 장중첩을 원인으로 보는데, 직장탈출증 환자의 50% 이상이 오랜 변비와 힘주기를 겪었기 때문이에요.

직장탈출증의 빈도는 어떤가요

직장탈출증의 빈도는 여성이 남성보다 높고 50세 이상의 성비는 6:1이에요. 여성은 60대 고령에서 많이 생기고 출산력과 관련 있다는 보고가 일부 있어요. 여성과 달리 남성은 40세 이하에서 주로 생겨요.

직장탈출증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요

증상은 탈출된 직장 때문에 생기는 문제와 함께 있는 배변 조절 장애로 나뉘어요. 가장 흔한 증상은 대변을 본 뒤에도 시원하지 않거나 막히는 느낌이고, 두 번째는 변을 참기 어려운 거예요. 그 밖에 통증, 출혈, 점액 배출, 항문 가려움증, 설사가 있어요.

대변을 볼 때 항문 밖으로 아기 주먹만 한 살덩어리가 튀어나오고, 오래 두면 소변을 보거나 기침, 걷기처럼 배에 압력이 조금만 올라가도 직장이 빠져요. 대변을 보고도 시원하지 않고 자주 마려우며 참을 수 없어요. 탈출된 직장에서 점액이 많이 나와 항문이 미끈거리고 지저분하며 점막이나 항문 주위 피부가 헐거나 심하게 가려울 수 있어요. 함께 있는 치핵이나 직장 점막 손상으로 출혈이 생길 수도 있어요. 탈출된 직장이 심하게 부어 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거나, 아주 드물게 직장이 썩어 터지면 응급수술이 필요해요.

처음에는 배변이나 힘주기로 나온 직장이 저절로 들어가지만 만성화되면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해요. 만성화되면 직장 점막이 두꺼워지거나 궤양이 생겨 출혈하고, 변실금, 점액 분비, 불완전한 배변감이나 변비가 나타나요. 이런 증상이 생활에 불편을 주면 외과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고, 치핵이나 직장종양 같은 다른 항문·직장 질환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해요.

직장탈출증을 진단하려면 어떤 검사를 하나요

직장탈출증을 진단하려면 병원에서 자세한 문진과 신체검사를 하고 비디오 배변조영술, 항문기능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해요. 탈출된 직장은 수술로 비교적 쉽게 교정할 수 있지만, 수술 뒤에도 배변 조절 기능이나 변비는 기능적으로 교정되지 않거나 오히려 나빠질 수 있어서 수술 전 검사로 수술 방법을 신중하게 골라야 해요.

문진에서는 증상이 시작된 때와 심한 정도, 변실금과 변비 동반 여부, 과거 병력과 수술력, 복용 약을 확인하고 표준화된 문진표로 변실금과 변비 정도를 수치로 나타내요. 관찰에서는 직장탈출증이 의심되면 웅크린 자세에서 대변 볼 때처럼 힘을 주게 하여 직장이 나오는 것을 확인해요. 직장수지검사로 직장과 항문을 만져 보면 항문괄약근이 약해져 수축이 약하거나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치핵, 치열, 치루, 직장종양을 확인하려고 항문경 검사를 하고, 직장암과 구별하려고 에스결장경이나 대장내시경도 해요.

비디오 배변조영술은 대변과 비슷하게 만든 조영물질을 직장에 넣고 특수 변기에 앉아 배변하면서 방사선 촬영을 하는 검사예요. 배변 때 골반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보여 줘서 수술 방법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고 수술 뒤 효과 판정에도 도움이 되어 거의 필수예요. 직장탈출이 의심되는데 확진이 안 될 때도 직장탈출이나 잠복탈출을 확인할 수 있어요. 항문내압 계측검사로 괄약근 기능을 알아보고, 근전도로 괄약근의 신경 손상을 확인하며, 직장 안에 풍선을 넣어 공기를 20 mL씩 넣는 직장감각검사로 직장 감각과 수용 능력을 확인해요.

거대한 치핵과 반드시 구별해야 해요. 직장탈출증은 특징적인 동심원 모양 직장주름이 있고 항문 압력이 낮은 반면, 거대한 치핵은 방사상 주름이 있고 항문 압력이 정상이에요. 직장이나 결장의 큰 용종성 종양이 항문으로 나오거나 장중첩이 직장탈출로 오인되는 경우도 있는데, 연관 증상, 직장수지검사, 직장경, 대장조영술로 구별할 수 있어요.

직장탈출증은 수술해야 하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자주 묻는 질문 답변은, 직장탈출증은 일단 생기면 골반 안에서 직장을 고정하고 지지하는 조직이 약해지고 늘어난 상태라서, 배변 습관 교정이나 약 같은 비수술 치료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설명해요. 탈출이 되풀이되면 항문괄약근이 갈수록 약해지고, 일단 변실금이 생기면 수술해도 항문 기능이 잘 회복되지 않아서 가급적 초기에 수술하는 편이 좋다고 해요. 수술 여부와 시기는 증상과 건강 상태를 본 의료진이 정하는 일이에요.

수술 치료 목적은 탈출 교정과 함께 배변 조절 회복, 변비나 불완전한 배변을 막는 거예요. 모든 목적을 이루는 이상적인 방법은 없고 100여 가지 수술이 소개될 정도로 다양해요. 증상, 건강 상태, 탈출 정도, 배변장애와 변실금 정도, 수술 위험도, 선호도를 종합해 수술법을 선택해요. 고령이며 수술 위험이 높으면 회음부 접근법을 선호해요.

복부 접근법은 대부분 직장을 천골에서 완전히 떼어낸 뒤 천골에 튼튼하게 고정하는 직장고정술이에요. 고정에 인조 물질을 쓰는 방법과 봉합사만 쓰는 방법이 있는데 수술 효과는 큰 차이가 없고 일부 환자는 인조 물질 때문에 직장 천공, 변비, 골반 염증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최근에는 개복수술과 치료 효과가 같으면서 복부 상처가 거의 없고 통증이 적으며 회복이 빠른 복강경 수술이 선호돼요. 복부 접근법은 재발이 적고 변실금 개선 효과가 높지만 전신마취가 필요하고 수술이 복잡하며 비용이 많이 들고 치핵 같은 동반 질환을 치료할 수 없으며, 젊은 남성은 성기능과 배뇨기능 장애가 생길 수 있어요.

회음부 접근법에는 몇 가지가 있어요. 티르쉬 술식은 철사 등으로 항문 밖을 둘러싸 항문을 좁히는 간단한 방법이지만 일시적일 뿐 재발률이 높아 단독 수술로는 잘 권하지 않아요. 경회음 직장에스결장절제술은 회음부로 탈출된 직장과 결장 일부를 잘라내는 방법으로 척추마취로 가능해 전신마취가 어려운 고령 환자도 할 수 있고, 합병증은 흔하지 않아요. 델로르메 술식은 탈출된 직장 점막을 벗겨 내고 남은 근육층에 주름을 잡아 다시 연결하는 방법으로 전신마취가 필요 없어 고령의 고위험 환자에게 안전하고 가장 많이 시행되며, 합병증은 드물지만 재발이 비교적 흔해요. 델로르메·티르쉬 술식은 델로르메 뒤 이완된 괄약근을 티르쉬로 교정해 재발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으로 재발률이 1% 미만이에요. 회음부 접근법은 변실금 개선 효과가 복부 직장고정술보다 못하고 재발이 잦지만, 수술이 간단하고 동반된 항문질환을 같이 치료할 수 있으며 성기능 장애 걱정이 없어서 모든 종류의 환자에게 할 수 있어요.

수술하면 탈출 증상은 완치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미 손상된 항문괄약근의 힘은 회복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고 수술법에 따라서도 달라요. 괄약근 기능이 정상이 되는 수술법은 없지만 탈출 증상만 없어져도 변실금이 많이 좋아지고, 증상이 이어지면 항문괄약근 수축 운동과 생체되먹임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수술 뒤 재발을 막으려면 규칙적으로 편안하게 배변하고 무리하게 힘주지 않아야 하며, 변비가 있으면 음식 조절과 함께 알맞은 변비약을 써야 해요.

수술 접근대표 술식마취재발과 기능에 대한 설명
복부 접근법직장고정술(개복 또는 복강경)전신마취재발이 적고 변실금 개선 효과가 높지만 수술이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며 동반된 항문질환은 치료하지 못해요
회음부 접근법티르쉬 술식부분마취로 가능일시적인 방법이라 재발률이 높고 단독 수술로는 잘 권하지 않아요
회음부 접근법경회음 직장에스결장절제술척추마취로 가능전신마취가 어려운 고령 환자도 할 수 있고 합병증은 흔하지 않아요
회음부 접근법델로르메 술식전신마취 불필요가장 많이 시행되고 합병증은 드물지만 재발은 비교적 흔해요
회음부 접근법델로르메·티르쉬 술식전신마취 불필요델로르메 뒤 이완된 괄약근을 교정해 재발률이 1% 미만이라고 설명해요

위 표는 질병관리청 설명을 줄인 것이고, 어떤 술식이 맞는지는 증상, 건강 상태, 탈출 정도, 배변장애와 변실금 정도, 수술 위험도를 함께 따져 의료진이 정해요.

직장탈출증과 비슷하게 보이는 병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항문 밖으로 무언가 나오고 배변이 불편한 병은 직장탈출증만이 아니에요. 질병관리청은 치핵이나 직장종양 같은 다른 항문·직장 질환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비교 대상구별하는 단서출처
거대한 치핵직장탈출증은 동심원 모양 직장주름이 보이고 항문 압력이 낮아요. 거대한 치핵은 방사상 주름이 보이고 항문 압력이 정상이에요
직장·결장의 큰 용종성 종양항문으로 빠져나오면 탈출증으로 오인될 수 있어요. 함께 있는 증상, 직장수지검사, 직장경, 대장조영술로 구별해요
장중첩직장탈출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고 같은 검사들로 구별해요
직장암에스결장경이나 대장내시경으로 가려요
탈항(탈출성 치핵)서울아산병원은 항문과 직장의 점막 또는 전층이 밖으로 나와 저절로 들어가지 않는 상태를 탈항이라 부르고 탈출성 치핵이라고도 해요

출처14

서울아산병원은 탈항을 내치핵이 오래되어 빠지는 경우, 항문 유두가 커져 빠지는 경우, 섬유종이 자라 빠지는 경우, 용종이 줄처럼 매달려 빠지는 경우, 직장 점막이 늘어나 빠지는 경우로 나눠요. 이 분류에도 직장 점막이 늘어나 빠지는 경우가 들어 있어요.

직장탈출증이 있을 때 식사와 생활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질병관리청은 직장탈출증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오랜 변비와 배변할 때 지나친 힘주기를 꼽아요. 그래서 변비와 배변 습관을 다루는 안내가 관리의 중심이 돼요. 다만 같은 포털은 이미 생긴 직장탈출증을 배변 습관 교정만으로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하므로, 아래 내용은 증상 악화와 수술 뒤 재발을 줄이려는 생활 관리로 읽어야 해요.

질병관리청 변비 안내에 나온 배변 습관과 식사 원칙은 아래와 같아요.

주제안내 내용
배변 시간변의가 생기면 참지 않고 바로 화장실에 가고,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는 습관을 들여요
앉는 시간변기에 10분 넘게 오래 앉아 있지 않아요
자세배변이 어려우면 변기에 앉은 발 밑에 15cm쯤 되는 받침대를 두어 고관절을 더 굽혀요
활동신체 활동을 늘리면 배변에 도움이 돼요
식이섬유섬유질이 높은 음식을 늘리되 지나치게 먹으면 복부 팽만과 복통이 생길 수 있어요
수분충분히 마셔요
과일껍질째 먹는 사과, 배, 키위, 말린 자두 등은 섬유소가 풍부해요. 덜 익은 감, 바나나, 석류, 포도는 탄닌 때문에 변비를 일으킬 수 있어 피해요
육류와 생선육류 위주의 식사는 섬유 섭취를 줄여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고, 변비가 심하면 육류보다 생선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음료카페인 음료와 알코올은 장을 탈수시켜 변비를 일으킬 수 있어 피해요

변비약 같은 약물은 비약물 요법을 4~6주 한 뒤에도 증상이 계속될 때 시작한다고 질병관리청 변비 안내에 나와 있어요. 어떤 약을 어떻게 쓸지는 진료한 의사가 정하는 일이라 이 글에서는 약 이름과 용량을 다루지 않아요. 직장탈출증 수술 뒤에는 어떤 수술을 했든 규칙적으로 편안하게 배변하고 무리하게 힘을 주지 않는 것이 초기 재발을 막는 데 가장 좋다고 질병관리청은 설명해요.

직장탈출증은 재발하거나 만성화되면 어떻게 되나요

질병관리청은 직장탈출증의 경과를 이렇게 설명해요. 탈출이 되풀이되면 항문괄약근이 갈수록 약해지고, 일단 변실금이 생기면 수술을 해도 항문 기능이 잘 회복되지 않는다고 해요.

상황설명
수술 뒤 증상 재발수술적 치료 뒤에도 증상이 다시 나타날 수 있고 변비와 배변 습관 변화가 함께 올 수 있어요. 골반 통증이나 변실금도 보고돼요
복부 접근법재발이 적고 변실금 개선 효과가 높다고 해요
회음부 접근법변실금 개선 효과는 복부 접근법보다 떨어지고 재발이 잦다고 해요
티르쉬 술식 단독재발률이 높아요
델로르메 술식합병증은 드물지만 재발이 비교적 흔해요
델로르메·티르쉬 술식재발률이 1% 미만이라고 설명해요
수술 뒤 괄약근 기능탈출 증상만 없어져도 변실금이 많이 좋아지고, 증상이 이어지면 항문괄약근 수축 운동과 생체되먹임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출처1

직장탈출증에서 서둘러 진료받아야 하는 신호는 무엇인가요

질병관리청은 탈출된 직장이 심하게 부어서 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는 경우와, 아주 드물게 직장이 썩어 터지는 경우에 응급수술이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같은 설명에는 함께 있는 치핵이나 직장 점막 손상으로 출혈이 생길 수 있다는 내용도 있어요.

신호질병관리청 설명출처
심하게 부은 탈출 직장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으면 응급수술이 필요할 수 있어요
직장의 괴사와 파열아주 드물지만 직장이 썩어 터지면 응급수술이 필요해요
출혈함께 있는 치핵이나 직장 점막 손상으로 출혈이 생길 수 있어요
만성화점막이 두꺼워지고 궤양이 생겨 출혈하는 단계로 갈 수 있어요

출처1

이 표는 질병관리청 설명을 옮긴 것이고 병의 상태를 판단하거나 진단하는 기준이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아 진단을 받아야 해요.

직장탈출증의 증상, 검사, 치료를 한눈에 보면 어떻게 되나요

구분내용출처
흔한 증상대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거나 막히는 느낌이 가장 흔하고, 변을 참기 어려운 것이 그다음이에요. 통증, 출혈, 점액 배출, 항문 가려움증, 설사도 있어요
눈에 띄는 모습배변할 때 항문 밖으로 아기 주먹만 한 살덩어리가 나와요
많이 생기는 사람여성이 남성보다 많고 50세 이상의 성비는 6:1이에요
중요한 원인오랜 변비와 배변 때의 지나친 힘주기예요
진단문진, 신체검사, 직장수지검사, 항문경 검사, 에스결장경·대장내시경, 비디오 배변조영술, 항문내압검사, 근전도, 직장감각검사를 필요에 따라 해요
감별거대한 치핵, 용종성 종양, 장중첩, 직장암
치료복부 접근법(직장고정술)과 회음부 접근법(티르쉬, 경회음 직장에스결장절제술, 델로르메, 간트·미와, 델로르메·티르쉬)이에요
수술 뒤규칙적이고 편안한 배변이 초기 재발을 막는 데 중요해요

출처1

직장탈출증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직장탈출(K623)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2021년 4,292명, 2022년 4,448명, 2023년 4,707명, 2024년 4,746명, 2025년 4,799명으로 해마다 늘었어요. 이 값은 칸을 더한 것이어서 공식 환자 수 합계는 아니에요.

2025년 연령대별로는 여자가 80~89세 1,342명, 70~79세 1,155명, 60~69세 629명으로 많았고, 남자는 70~79세 322명, 60~69세 290명, 80~89세 208명이었어요. 외래 환자는 남자 1,156명, 여자 3,258명이었고 입원 환자는 남자 304명, 여자 1,197명이었어요.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어요.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입원이 남자 9억 8,609만 원, 여자 49억 9,829만 원이었고, 연령 칸을 더한 총액은 2021년 43억 4,616만 원에서 2025년 69억 6,779만 원으로 늘었어요.

연도진료 인원(성별·연령 칸 합)요양급여비용 총액(칸 합)
2021년4,292명43억 4,616만 원
2022년4,448명48억 5,542만 원
2023년4,707명63억 7,898만 원
2024년4,746명62억 1,426만 원
2025년4,799명69억 6,779만 원

이 표는 건강보험 심사 결정 기준 자료에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고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공식 환자 수는 아니에요.

출처

  1. 직장탈출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2. 2025년 직장탈출(K623)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통계, 확인 2026-10-18)(새 창)
  3. 변비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4. 탈항(Anal prolapse)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요즘 많이 궁금해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