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침
기침은 해로운 물질이 기도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폐와 기관지의 분비물을 내보내는 정상적인 몸의 방어 작용이에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기침이 여러 호흡기 질환의 주된 증상이고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 가운데 하나이며, 감염병이 퍼지는 경로가 되기도 한다고 설명해요.
- 기간 분류
- 3주 미만은 급성, 3주 이상 8주 미만은 아급성, 8주 이상은 만성 기침이에요
- 급성 기침
- 상기도감염(감기)과 급성기관지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 만성 기침
- 상기도기침증후군, 기침형 천식, 위식도역류질환이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 병원에 가야 할 신호
- 객혈, 고름 섞인 가래, 체중 감소, 밤에 식은땀이 나는 경우예요
- 진료 통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2025년 기침(R05) 진료 인원은 472,239명이에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기침은 얼마나 흔한가요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한 연구에서 성인의 급성 기침 시점 유병률은 2.5%, 아급성 기침은 0.8%였어요. 만성 기침의 유병률은 2.2%~9.3%로 보고돼요. 기침의 유병률은 지속 기간, 연구 대상, 지역, 계절, 조사 방법에 따라 9~33%로 다양하게 나타나요.
기침은 어떤 종류로 나누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기침을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호기(내쉬는 호흡) 반응으로, 이물질이 하기도로 흡인되는 것을 막고 기도의 과도한 분비물이나 이물질을 내보내는 방어 작용이라고 설명해요. 기침은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피로감, 두통, 목쉼, 요실금, 근골격계 통증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서 원인과 치료를 주의해서 살펴야 해요. 모든 종류의 호흡기 질환이 정도의 차이를 두고 기침을 일으키기 때문에, 기침 증상만으로 병을 추정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아요.
기침은 3주 미만 급성과 3~8주 아급성과 8주 이상 만성으로 나눠요.
| 구분 | 기간 | 가장 흔한 원인 |
|---|---|---|
| 급성 기침 | 3주 미만 | 상기도감염과 급성기관지염 |
| 아급성 기침 | 3주 이상 8주 미만 | 감염 후 기침. 감염 뒤 기관지가 예민한 상태가 이어져서 생겨요 |
| 만성 기침 | 8주 이상 | 상기도기침증후군, 기침형 천식, 위식도역류질환. 원인을 못 찾는 경우도 많아요 |
원인이 다양해서 진단에는 한계가 있어요. 증상이 기침만 나타나는 천식은 기침형 천식이라고 불러요.
급성 기침은 무엇 때문에 생기나요
| 원인 | 설명 |
|---|---|
| 감기(상기도감염) | 200여 가지 이상의 바이러스가 일으킬 수 있어요. 감기에 걸린 뒤 2일 안에 83%에서 기침이 생기고 14일째에도 26%가 기침을 하지만 3주쯤이면 대부분 없어져요. 특별한 원인 치료는 필요 없고 증상 완화 치료를 해요 |
| 급성기관지염 | 인플루엔자, 파라인플루엔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이 가장 흔하고 세균 감염이 덧붙는 경우는 10% 미만이에요. 대부분 저절로 낫지만 기침과 가래가 2~3주 이어질 수 있어요 |
| 알레르기비염 | 기침과 함께 맑은 콧물, 코막힘, 코와 눈 주위 가려움이 주된 증상이에요.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동물 털 같은 항원이 원인이에요 |
|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 | 기침, 누런 콧물, 코막힘, 얼굴 통증이 나타나요. 감기가 평소보다 오래 가고 맑던 콧물이 누렇거나 연두색으로 변하면 의심해요 |
급성기관지염으로 보이던 기침이 3주 이상 이어지면 천식 같은 다른 질환을 생각해야 해요.
아급성 기침은 왜 오래가나요
감염 후 기침은 폐렴 같은 합병증 없이 급성 호흡기 감염 뒤에 기침이 계속되는 경우예요. 기도 염증과 기도 과민성, 가래 분비 증가, 점액 섬모 기능 장애, 코와 부비동 염증으로 생기는 후비루, 심한 기침으로 악화되는 위식도역류 등 여러 기전이 관여해요. 후비루나 가래가 있으면 항히스타민제와 울혈제거제, 거담제를 먹을 수 있고, 1주 이상 치료해도 나아지지 않으면 부비동염이 있는지 확인해요.
만성 기침의 흔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국내 기침 설문연구에서는 만성 기침의 원인 중 상기도기침증후군이 절반 이상이었고, 기침형 천식, 위식도역류질환, 호산구기관지염 순서였어요.
| 원인 | 특징과 치료 |
|---|---|
| 상기도기침증후군 | 감염, 알레르기비염, 혈관운동비염, 만성 세균성 부비동염 등과 관련돼요. 분비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느낌이나 콧물이 있을 때 의심하고 대부분 약물치료가 잘 들어요 |
| 기침형 천식 | 기침만 나타나는 천식으로 만성 기침 환자의 약 30~40%예요. 대개 건성이고 발작적이며 흡입 스테로이드가 가장 효과적이에요 |
| 위식도역류질환 | 서양에서는 만성 기침의 10-20%이지만 동아시아에는 빈도가 낮아요. 속쓰림 같은 증상 없이 기침만 있는 경우가 50-75%예요. 높은 베개, 취침 3시간 전부터 금식, 커피·술·초콜릿·흡연 줄이기를 권해요 |
| 호산구기관지염 | 기침 외에 증상이 없고 기도 폐쇄와 기도 과민성이 없지만 가래에서 호산구가 늘어난 경우예요. 흡입 스테로이드로 치료해요 |
| 만성기관지염 | 3개월 이상 가래 동반 기침이 2년 이상 연속되는 상태예요. 흡연자의 가장 흔한 기침 원인이라서 금연하면 약 90%에서 좋아져요 |
| 약제 유발 기침 | 안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고혈압약)와 DPP4 억제제(당뇨약)가 알려져 있어요. 안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 기침은 약을 중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보통 1~4주 안에 사라지지만 3개월 이상 가기도 해요 |
| 코로나 감염 후 기침 | 가장 흔한 증상이고 1년 이상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특별한 치료 없이 기침 진료지침에 따라 치료해요 |
흡연 여부에 따라 원인이 어떻게 다른가요
서울대학교병원은 만성 기침의 원인을 흡연자와 비흡연자로 나눠 설명해요. 흡연자에서는 만성 기관지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고, 비흡연자에서는 알레르기 비염, 부비동염, 천식, 호산구기관지염이 전체 원인의 50-90%를 차지해요. 위식도 역류 질환은 서양과 달리 한국 성인 환자에서 1.7%만 기침의 원인이었다는 조사 결과도 소개돼요. 천식은 비흡연자에서 두 번째로 흔한 원인이고 특히 소아에게 흔하며, 밤이나 이른 아침에 기침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어요. 만성폐쇄성폐질환, 기관지확장증, 폐암, 결핵도 만성 기침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기침을 더 심하게 하는 요인은 무엇인가요
기침형 천식은 감기에 걸리거나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 물질을 만나면 기도 염증이 심해져요. 담배 연기와 강한 냄새, 운동, 에어컨 바람 같은 찬 공기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흡연자는 감기에 걸렸을 때 기침이 더 심하고 오래 가요. 보육시설에 다니는 어린이, 집에 소아가 많거나 소아와 접촉이 많은 경우,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거나 수면 시간이 적은 경우에는 감기에 걸릴 위험이 높아져요.
기침과 비슷한 병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기침이 같아도 함께 나타나는 증상에 따라 의심하는 병이 달라요. 아래 표는 국가건강정보포털과 서울대학교병원이 설명하는 특징을 나란히 놓은 것이고, 실제 진단은 진료에서 이뤄져요.
| 이렇게 나타나면 | 먼저 떠올리는 병 |
|---|---|
| 콧물이나 분비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느낌이 있고, 진찰에서 목 안 점막이 자갈 모양으로 보임 | 상기도기침증후군 |
| 기침만 건성으로 발작적으로 나오고, 찬 공기·운동·담배 연기에 나빠짐 | 기침형 천식 |
| 쌕쌕거림, 흉부 불편감, 호흡곤란이 반복되고 밤이나 새벽에 기침이 심함 | 천식 |
| 속쓰림이나 신물이 올라오기도 하고, 이런 증상 없이 기침만 있기도 함 | 위식도역류질환 |
| 기침 외에 다른 증상이 없고 가래에서 호산구가 늘어남 | 호산구기관지염 |
| 3개월 이상 가래를 동반한 기침이 2년 이상 이어짐 | 만성기관지염 |
| 혈압약(안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을 먹은 지 몇 주 뒤 마른기침과 목 간지러움이 생김 | 약제 유발 기침 |
| 열, 두통, 인후통, 근육통으로 시작해 가래 없는 마른기침이 주가 되고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이 나타나기도 함 | 비정형(마이코플라즈마) 폐렴 |
기침할 때 가슴이 아프면 무엇을 살피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심한 기침이 피로감, 두통, 목쉼, 요실금과 함께 근골격계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해요. 한편 폐렴에서는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이 함께 나타날 수 있고, 일반 폐렴에서는 기침과 가래, 열, 흉막성 흉통, 호흡곤란이 함께 혹은 뒤이어 나타나요. 기침에 객혈이나 체중 감소, 밤 식은땀이 동반되면 경고 증상이에요.
감기는 대부분 임상 증상으로 진단하며 검사실 검사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아요. 하지만 기침이 만성으로 이어지면 폐렴과 구별하려고 흉부 방사선 촬영을, 부비동염과 구별하려고 부비동 방사선 사진이나 컴퓨터단층촬영(CT)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기침의 원인은 어떤 검사로 찾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만성 기침의 원인을 진단할 때 어떤 검사보다도 자세한 병력 청취가 중요하다고 설명해요. 특히 기침을 일으킬 만한 약을 먹고 있는지 자세히 물어보고, 특별한 약물 복용력이 없으면 흉부 X선 검사를 해요. 흉부 X선에서 이상이 있으면 필요에 따라 폐기능 검사와 흉부 CT 검사를 더하고, 정상이면 상기도기침증후군, 천식, 위식도역류증을 가려내야 해요.
| 검사·방법 | 무엇을 알아보나 |
|---|---|
| 병력 청취와 신체 검진 | 약물 복용력, 기침 시간대, 목 안 인두의 자갈 모양 소견을 살펴요 |
| 흉부 X선 | 폐와 기관지의 이상 여부를 보고, 정상이면 코·천식·위식도 쪽 원인을 가려내요 |
| 폐기능 검사, 흉부 CT | 흉부 X선에서 이상이 있을 때 필요에 따라 더해요 |
| 부비동 X선 | 콧물 증상이 심할 때 부비동염 여부를 확인해요 |
| 기관지 유발 검사 | 기침 특이 천식을 진단하는 데 써요 |
| 유도객담 검사 | 가래에서 호산구가 늘어난 호산구성 기관지염을 진단하고 치료 반응을 평가해요 |
| 24시간 식도 산도(pH) 모니터링 | 위식도역류 확진에 필요하지만 검사가 불편해서 일반적으로 권장하지 않아요 |
상기도기침증후군, 천식, 위식도역류는 진단 검사 없이 치료제를 먼저 써 보고 기침이 좋아지는지 보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기침 멈추는 법은 있나요, 기침약은 꼭 먹어야 하나요
급성 기침은 감기가 대부분이어서 특별한 치료 없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기침 멈추는법 자세히 보기기침에 좋은 음식과 차, 영양제는 근거가 있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의 감기 항목은 충분한 수분과 영양 섭취, 휴식이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수분이 부족하면 탈수로 가래 배출이 어려워질 수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된다고 해요. 비타민 C는 증상이 나타난 뒤에 먹으면 증상의 정도나 기간을 줄이지 못하지만, 정기적으로 먹으면 감기의 기간과 중증도를 낮추는 것이 일관되게 관찰됐어요. 아연은 유병 기간을 줄여 준다는 연구가 있지만 연구 간 차이가 있어 권고되지 않고, 마늘 성분은 제한된 연구만 있어 근거가 충분하지 않아요. 식염수로 코를 씻는 것은 효과가 없거나 근거가 불명확하고, 가열식 가습기가 코막힘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도 부족해요.
기침은 어떻게 관리하고 재발을 막나요
흡연자는 금연이 필요하고,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간접흡연, 공해물질, 독성물질에 노출되는지 살펴 노출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역류로 인한 기침이 의심되면 생활습관 교정을 권해요. 과체중이면 체중 감량을 위한 식습관을 고치고, 잘 때 높은 베개를 쓰고, 취침 3시간 전부터는 음식을 먹지 않아요. 커피, 차, 탄산음료, 초콜릿, 민트, 술, 지방이 많은 음식, 흡연은 역류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어 줄여야 해요.
감기로 인한 기침은 실내가 건조하지 않게 습도를 조절하고,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섭취하고 쉬는 것이 기본이에요. 감기를 예방하는 백신은 아직 없어서 규칙적인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같은 개인위생이 예방에 도움이 돼요. 외출 후 손을 씻고, 손으로 코나 눈을 만지지 않고, 코 분비물로 주변을 더럽히지 않으면 사람 사이 전파를 막을 수 있어요.
기침이 안 멈추거나 심할 때는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 경고 증상 |
|---|
| 기침에 객혈이 동반될 때 |
| 가래가 고름처럼 누런 농성 객담일 때 |
| 체중이 줄 때 |
| 밤에 식은땀이 날 때 |
| 면역억제 상태일 때 |
| 증상 조절이 잘 안 되거나 원인이 불분명할 때 |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위 경우 병원에서 기침의 원인을 확인하라고 안내해요. 감기 기침이 심해져도 천식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천식 증상을 단순한 감기가 반복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3주 이상 기침이 이어지면 원인 질환을 가려내려고 병원에서 전문의 진료를 받기를 권해요.
아이가 기침을 할 때는 어떻게 다른가요
감기는 5세 이하에서 발병률이 가장 높고, 감기에 걸리는 횟수는 나이가 들수록 줄어요. 성인은 1년에 2~4회, 아동은 6~8회 정도 걸려요. 보육시설에 다니는 어린이는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고, 발열은 유아와 소아가 성인보다 더 흔하게 나타나요. 같은 바이러스라도 나이에 따라 병이 달라서,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소아에게 바이러스 폐렴, 후두 크루프(상기도가 막히는 병), 세기관지염을 일으키지만 성인에게는 감기만 일으켜요.
| 알아둘 점 | 내용 |
|---|---|
| 한쪽 콧구멍 콧물 | 소아에서 콧물이 이어지고 특히 한쪽 콧구멍에서만 나오면 비강 속 이물질 가능성을 확인해야 해요 |
| 감기 합병증 | 소아의 급성 중이염은 감기의 가장 흔한 세균 합병증으로 감기 환자의 약 20%에서 생기고, 세균성 부비동염은 소아에서 상기도 감염 뒤 6~13%에서 생겨요 |
| 기침약 | 2세 미만 영유아는 의사 진료 후 처방을 받아 먹일 때 보호자의 철저한 감시가 필요하고, 마약 성분 기침약은 소아에게 권장하지 않아요 |
| 폐렴 | 소아 폐렴은 2~3세에 가장 많이 생기고, 5~9세 어린이 폐렴의 33%, 9~15세 어린이 폐렴의 70%가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에요 |
| 천식 | 천식은 특히 소아에게 흔하고 밤이나 이른 아침에 기침이 심해져요 |
소아청소년과에서는 기침이나 가래 같은 호흡기 증상에 열이 함께 있으면 가슴 X선 없이 임상 양상과 진찰 소견만으로 폐렴을 진단하기도 해요. 면역 기능이 정상인 아이의 바이러스 폐렴은 보존적 치료를 하면서 3~7일 뒤 회복될 수 있고, 물을 많이 마시고 충분히 쉬는 것이 좋아요.
기침은 어느 병원에 가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만성 기침의 진료과로 이비인후과, 호흡기내과, 가정의학과를 안내해요. 아이는 소아청소년과에서 호흡기 증상을 진료해요.
비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계로 가늠할 수 있어요. 2025년 기침(R05) 진료 인원은 성별·연령 칸을 더해 472,239명이고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443억 5,886만 원이었어요. 총액을 인원으로 나누면 한 사람당 약 9만 4천 원이지만, 이는 입원·외래 진료 전체를 단순 평균한 값이지 한 사람이 낸 진료비가 아니에요. 아래 표는 연도별 요양급여비용 총액을 진료 인원으로 나눈 계산 값이에요.
| 연도 | 요양급여비용 총액 | 진료 인원 | 인원으로 나눈 평균(계산 값) |
|---|---|---|---|
| 2021년 | 261억 9,833만 원 | 261,432명 | 약 10만 원 |
| 2022년 | 452억 3,420만 원 | 532,439명 | 약 8만 5천 원 |
| 2023년 | 517억 1,650만 원 | 544,177명 | 약 9만 5천 원 |
| 2024년 | 509억 1,290만 원 | 561,672명 | 약 9만 1천 원 |
| 2025년 | 443억 5,886만 원 | 472,239명 | 약 9만 4천 원 |
3주 이상 기침이 이어지면 병원에서 문진과 신체 검진을 받고 필요한 검사를 받으라는 것이 서울대학교병원의 안내예요. 기침을 일으키는 약을 먹고 있는지도 진료에서 먼저 묻는 내용이라서, 먹는 약 이름을 함께 알려 주면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돼요.
기침으로 병원에 가는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는 질병분류 R05를 '기침'으로 집계해요. 이 통계는 상병명이 기침(R05)으로 집계된 진료만 나타내요. 이 자료에는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으로 적었고,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어요.
| 연도 | 진료 인원(칸을 더한 값) |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2021년 | 261,432명 | 261억 9,833만 원 |
| 2022년 | 532,439명 | 452억 3,420만 원 |
| 2023년 | 544,177명 | 517억 1,650만 원 |
| 2024년 | 561,672명 | 509억 1,290만 원 |
| 2025년 | 472,239명 | 443억 5,886만 원 |
2025년 외래는 남 204,248명, 여 260,842명이고 입원은 남 2,341명, 여 2,532명이에요. 연령대별로는 여성 60대(48,165명)와 50대(36,651명), 남성 60대(33,651명)와 70대(28,578명)가 많고, 0~9세도 남 26,234명, 여 22,731명이에요.
이런 때는 기침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 상황 | 알아둘 점 |
|---|---|
| 감기 기침은 얼마나 가나요 | 3주 정도면 대부분 없어져요 |
| 기침이 한 달 넘게 가요 | 감염 후 기침일 수 있고 8주를 넘으면 만성 기침으로 원인을 찾아야 해요 |
| 밤에 마른기침만 해요 | 기침형 천식이나 위식도역류, 혈압약 같은 약 때문일 수 있어요 |
| 기침약만 먹으면 되나요 | 만성 기침은 원인 치료가 가장 중요해요 |
| 피가 섞여 나와요 | 객혈은 경고 증상이라 병원에서 원인을 확인해요 |
| 가래가 계속 나와요 | 3개월 이상 가래 동반 기침이 2년 이상이면 만성기관지염이고 흡연자에게 가장 흔해요 |
| 병원에 많이 가나요 | 2025년 성별·연령 칸을 더한 진료 인원이 472,239명이에요 |
출처
- 기침(성인)(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8월 13일 시행 · 2026년 10월 19일 확인(새 창)
- 2025년 기침(R05)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25년 12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19일 확인(새 창)
- 감기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만성 기침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폐렴(소아)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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