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통
생리통은 월경 주기에 맞춰 반복되는 골반 통증으로, 생리를 하는 여성의 60%가 겪을 만큼 흔해요. 골반 장기에 이상이 없으면 일차 생리통, 자궁내막증·자궁근종 같은 질환 때문이면 이차 생리통이라고 해요.
- 얼마나 흔한가
- 생리하는 여성의 60%
- 일차 생리통
- 생리 시작 직전·직후에 시작해 2~3일 지속, 골반 장기는 정상
- 이차 생리통
- 생리 1~2주 전부터 시작해 생리 뒤까지 이어지기도 함, 원인 질환 치료가 먼저
- 가장 효과적인 약
- 비스테로이드소염제(처방 없이 구입 가능), 생리 직전부터 6~8시간 간격으로 며칠
- 병원에 가야 할 때
- 없던 생리통이 몇 년 뒤 심해짐, 약을 4~6개월 먹어도 계속됨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생리통은 왜 생기고,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일차 생리통은 생리 기간에 자궁내막에서 프로스타노이드(프로스타글란딘·트롬복산·프로스타사이클린)가 너무 많이 나오거나 균형이 깨지면서 생겨요. 이 때문에 자궁이 지나치게 수축하고, 자궁으로 가는 혈류가 줄며, 말초 신경이 예민해져요. 이차 생리통은 골반 안 장기에 병이 있어서 생기는 주기적 통증이에요.
| 구분 | 일차 생리통 | 이차 생리통 |
|---|---|---|
| 원인 | 골반 장기 이상 없음 |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자궁근종 등 질환 |
| 시작 | 생리 시작 직전 또는 직후 | 생리 1~2주 전부터인 경우가 많음 |
| 기간 | 2~3일, 대부분 생리 시작 뒤 3일 안에 끝남 | 생리가 끝나고 며칠 더 이어지기도 함 |
| 흐름 | 생리 전에 심하다가 생리가 시작되면 줄어듦 | 생리가 시작되면서 경련통이 더 심해지기도 함 |
| 흔한 나이 | 초경 뒤 1~2년 안에 시작해 어린 여학생에게 흔하고, 40대 미만 젊은 여성에게도 많음 | 질환에 따라 다름(자궁선근증은 40대에 가장 흔함) |
출처1
일차 생리통은 골반뼈 바로 위 아랫배를 쥐어짜듯 아픈 것이 보통이에요. 진통처럼 허리와 엉덩이, 허벅지까지 뻗치기도 하고,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같이 오며, 심하면 정신을 잃기도 해요.
| 이차 생리통을 일으키는 원인 |
|---|
|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자궁근종 |
| 난소낭종, 골반염, 난관염 |
| 골반 울혈, 자궁 기형, 자궁경부 협착 |
| 자궁 내 장치, 골반 수술 뒤 유착 |
출처1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통증의 주기와 형태, 세기, 그동안 먹은 진통제를 자세히 묻는 거예요. 내진으로 골반 장기를 눌러 아픈지, 자궁과 주변 기관의 크기·모양이 정상인지 보고, 필요하면 초음파 검사를 해요. 염증을 가리려고 자궁경부 염증검사나 혈액검사를 하기도 하고, 이런 검사에서 이상이 없을 때만 일차 생리통으로 진단해요. 이차 생리통이 의심되면 초음파 외에 복강경이나 자궁경 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요.
무리한 다이어트도 생리통을 키우나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14~44세 여성 5,829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부적절한 방법으로 체중을 조절한 여성은 심한 생리통(통증 점수 10점 중 7~10점) 위험이 1.5배 높았어요. 단식이나 끼니 거르기는 1.4배, 허가받지 않은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은 경우는 1.6배였어요.
| 생활 습관(연구 결과) | 심한 생리통 위험 |
|---|---|
| 부적절한 체중조절(조사 대상의 22%) | 1.5배 |
| 단식·끼니 거르기 | 1.4배 |
| 허가받지 않은 다이어트 보조제 | 1.6배 |
출처2
지난 1년 동안 체중이 3kg 넘게 변했거나, 일주일에 5번 넘게 외식이나 배달 음식을 먹는 것도 생리통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보고됐어요. 다만 원인과 결과를 확정할 수 없는 단면 연구라 추적 연구가 더 필요하고, 연구진은 운동과 식단 조절 같은 건강한 방법으로 체중을 관리하라고 권했어요.
생리통약은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일차 생리통에 가장 효과적인 약은 비스테로이드소염제 계열 진통제예요.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어요. 아플 때만 먹기보다 생리가 시작되기 직전부터 먹기 시작해 하루 6~8시간 간격으로 며칠 동안 꾸준히 먹는 쪽이 통증을 줄이고 예방하는 데 더 효과적이에요. 약에 대한 반응은 사람마다 달라 맞는 양도 다르기 때문에, 효과가 적으면 양을 조금씩 늘릴 수 있어요.
이 진통소염제는 먹을수록 듣지 않게 되는 내성이 생기는 약이 아니에요. 그래서 생리 기간에 참기보다 적절히 먹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돼요. 다만 위를 자극할 수 있어 위장관궤양이 있거나 아스피린 제제에 과민반응이 있는 사람은 먹으면 안 돼요. 메스꺼움, 소화불량, 설사 같은 위장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 상황 | 할 일 |
|---|---|
| 4~6개월 먹어도 생리통이 계속됨 | 약을 바꿔야 하며, 바꿀 때는 의료진과 상담 |
| 듣지 않아 양을 무리하게 늘림 | 과다 복용 위험, 병원에서 골반 장기 이상 확인 |
| 일상생활이 안 될 만큼 계속 심함 | 더 강한 마약성 진통제가 필요할 수 있어 병원 진료 |
출처1
일차 생리통에서 약은 운동, 금연, 식습관 같은 생활 습관 개선을 먼저 해 본 다음 고려하는 치료예요. 이차 생리통이면 약도 원인에 따라 달라져요. 자궁내막증에서 소염진통제로 통증이 잡히지 않으면 디에노게스트나 생식샘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 작용제를 몇 달 동안 쓰는데, 이 기간에는 약 때문에 생리가 멈추기도 해요. 자궁내막증은 복강경수술을 받은 뒤에도 재발을 막으려고 오랫동안 약을 먹어야 해요. 자궁선근증에도 비스테로이드소염제가 피임약, 프로게스틴 같은 호르몬제와 함께 쓰여요. 초음파에서 저절로 사라지는 기능성 난소낭종이 보였고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아플 때만 진통제를 먹으며 지켜봐도 충분해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진통제를 먹는다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진통제는 속쓰림 같은 위장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적어 빈속에도 먹을 수 있지만, 간을 상하게 할 수 있어 술은 피해야 해요. 하루 최대 4,000mg을 넘기면 안 되고, 감기약이나 두통약에도 같은 성분이 들어 있을 수 있어 함께 먹을 때 양이 겹치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
| 제형 | 먹는 간격 | 주의 |
|---|---|---|
| 속방정(일반정) | 필요할 때 4~6시간마다 | 빨리 아픔을 줄이고 싶을 때 |
| 서방정 | 8시간마다 | 반으로 자르거나 씹어 먹으면 안 되고, 만 12세 이상이 먹어요 |
출처3
피임약도 생리통약이 되나요
먹는 피임약(경구피임제)도 생리통을 줄여요. 배란을 억제하고 혈중 프로스타글란딘을 낮춰서, 금기가 없고 임신을 원하지 않는 여성이 꾸준히 먹으면 먹지 않는 여성보다 생리통이 줄어요. 이미 시작된 통증을 바로 가라앉히는 약은 아니에요. 생리 주기를 규칙적으로 만들고 생리량을 줄이며, 자궁내막암과 난소암이 줄고 대장암 예방 효과도 보고되고 있어요. 건강한 젊은 여성이라면 피임약 때문에 유방암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 경구피임제를 먹으면 안 되는 경우 |
|---|
| 혈전증으로 심혈관질환 치료를 받았거나 받는 중(절대 금기) |
| 심한 간 기능 이상 |
| 유방암 환자, 원인을 모르는 질 출혈, 임신 의심 |
| 35세 이상 흡연 여성 |
| 고콜레스테롤혈증·고지혈증, 고혈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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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을 때 메스꺼움, 구토, 체중 증가 같은 부작용을 느끼기도 해요. 금기가 있으니 생리통 때문에 먹으려면 의사와 상담한 뒤 시작해야 해요.
생리통 심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생리통은 흔해서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골반 장기에 병이 있는지 가려내는 것이 중요해서 생리통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찰받는 것이 좋아요.
생리통 심할때 자세히 보기생리통은 어떤 검사로 진단하나요
생리통은 다른 질환과 진단 방법이 달라요. 평소 통증의 주기와 유형, 중증도, 진통제 복용력을 자세히 묻는 병력 청취가 가장 중요하고, 통증이 생리 주기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요. 일차 생리통은 골반 검사에서 장기에 이상이 없을 때 진단하고, 이차 생리통은 원인이 다양해서 초음파 검사, 복강경 또는 자궁경 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요. 서울아산병원도 원발성 월경곤란을 확인하려면 골반 안 병변이 없는지, 통증이 주기적인지를 보고 초음파나 복강경 검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의심되는 원인 질환에 따라 쓰는 검사는 다음과 같아요.
| 의심 질환 | 진단에 쓰는 검사 |
|---|---|
| 자궁선근증 | 골반 내진에서 자궁이 커져 부드럽게 만져져요. 수술로 얻은 조직검사로 확진하지만 생리통 양상, 내진, 초음파·MRI 같은 영상 검사로 추정 진단이 가능해요 |
| 자궁근종 | 골반 내진과 초음파로 위치와 크기를 알 수 있지만 초음파만으로 악성인지 양성인지는 가릴 수 없어요. 점막하 근종은 초음파 자궁조영술이나 자궁경이, 아주 큰 근종은 CT나 MRI가 더 필요할 수 있어요 |
| 자궁내막증 | 병력 청취와 초음파로 진단하는 경우가 많아요. 혈중 CA-125가 오르면 진단에 도움이 되지만 정상 월경이나 다른 질환에서도 오르고 환자인데 정상일 수도 있어 이 검사로 확진하지는 못해요. 표층 자궁내막증이나 유착은 MRI를 하기도 하고, 진단만을 위한 복강경 검사는 권하지 않아요 |
| 난소낭종 | 초음파로 낭종의 형태와 파열 여부를 알 수 있어요 |
| 급성 골반염 | 혈액검사와 자궁경부 균배양검사로 진단해요 |
| 자궁경부 협착 | 초음파로 자궁내막이나 골반에 고인 혈액을 확인해요 |
골반 울혈과 수술 뒤 유착은 검사를 해도 골반 장기에 뚜렷한 이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병력과 통증 양상이 단서가 돼요.
생리통은 임신·출산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생리통 자체는 임신 계획과 무관해 보여도 치료를 고를 때는 임신 계획이 가장 중요한 기준 가운데 하나예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치료 방법이 생리통의 원인과 증상, 연령, 임신 계획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해요.
| 상황 | 임신·출산과의 관계 |
|---|---|
| 자궁내막증 | 생리통과 성교통, 부정 출혈을 보이고 난임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
| 자궁선근증 | 출산을 더 원하지 않거나 약물 치료에 반응이 없을 때 수술로 치료하고, 자궁적출술이 주로 시행돼요 |
| 자궁근종 | 더 이상 임신을 원하지 않고 약물에 반응이 없으면 자궁적출술을 고려하고, 연령과 임신 계획에 따라 자궁동맥색전술·근종절제술·근종용해술처럼 자궁을 보존하는 방식도 있어요 |
| 심한 자궁내막증 | 원인을 제거하는 수술 뒤에도 통증이 심하면 임신을 원하지 않는 여성에 한해 자궁절제술을 시행하기도 해요 |
| 경구피임제 | 임신을 원하지 않고 금기가 없는 여성이 꾸준히 먹을 때 생리통이 줄어요. 임신이 의심되면 쓰지 말아야 하는 약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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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 생리통의 통증은 출산 때의 통증과 비슷한 양상으로 허리와 엉치, 허벅지까지 뻗치기도 한다고 설명해요.
임신 중에 쓰는 통증 완화 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따로 안내하고 있어요. 식약처는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나프록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가 태아 신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임신 20~30주에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량을 최단기간 쓰고, 임신 30주 이후에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안내해요. 두통 같은 통증에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의약품을 하루 4000mg을 넘지 않게 쓸 수 있다고 밝혔어요.
생리통을 줄이는 생활 관리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일차 생리통에서는 생활 습관 개선 같은 비약물 치료를 먼저 고려해요. 지금까지 출처가 밝힌 생활 관리 방법을 한곳에 모으면 다음과 같아요.
| 방법 | 내용 |
|---|---|
| 운동과 금연 | 적절한 운동과 금연은 생리통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요 |
| 식습관 | 카페인과 소금 섭취를 줄이고, 지방이 적은 채식 위주로 먹고, 비타민제를 먹는 것이 도움이 돼요 |
| 복부 마사지와 압박 |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거나 지그시 눌러 주는 것만으로 통증이 줄 수 있어요 |
| 온열 요법 | 따뜻한 팩을 아랫배에 대는 방법이 있어요 |
| 이완 요법 | 아로마 요법, 명상, 요가로 통증을 줄일 수 있다고 소개돼요 |
| 체중 조절 | 단식이나 끼니 거르기, 허가받지 않은 다이어트 보조제 대신 운동과 식단 조절 같은 건강한 방법으로 관리해요 |
일차 생리통은 원인이 복합적이어서 완벽하게 막기는 어려워요. 통증이 4~6개월 약을 먹어도 계속되거나 심해지면 병원 진료로 골반 장기에 이상이 있는지 검사하게 돼요.
생리통은 어느 진료과에서 보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은 생리통(월경통, 월경곤란증)의 진료과를 산부인과로 안내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로 2025년 외래 진료의 청구 1건당 평균 비용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아요. 청구된 요양급여비용 총액과 보험자 부담금을 청구 건수로 나눈 평균이고, 실제로 환자가 낸 금액은 이와 다를 수 있어요.
| 상병(2025년 외래) | 청구 건수 | 요양급여비용 총액 | 1건당 평균 총액 | 1건당 평균 보험자 부담금 |
|---|---|---|---|---|
| 원발성 월경통(N944) | 39,264건 | 19억 6,187만 원 | 약 5만 원 | 약 3만 3천 원 |
| 이차성 월경통(N945) | 26,025건 | 27억 3,795만 원 | 약 10만 5천 원 | 약 6만 8천 원 |
| 상세불명의 월경통(N946) | 365,888건 | 286억 3,275만 원 | 약 7만 8천 원 | 약 5만 2천 원 |
이차성 월경통의 평균 비용이 원발성보다 높은 것은 검사와 치료가 원인 질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으로 볼 수 있어요. 원인 질환의 치료까지 포함한 총비용은 질환과 치료 방식에 따라 달라서 이 표만으로 정할 수 없어요.
우리나라에서 생리통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의 월경통 상병별 진료 통계예요. 이 자료에는 공식 합계가 없어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을 썼고, 한 사람이 여러 상병으로 진료받을 수 있어 세 상병의 합이 실제 환자 수와 같지 않아요.
| 연도 | 원발성 월경통(N944) | 이차성 월경통(N945) | 상세불명의 월경통(N946) |
|---|---|---|---|
| 2021년 | 31,514명 | 21,381명 | 227,659명 |
| 2022년 | 34,160명 | 21,161명 | 245,494명 |
| 2023년 | 31,712명 | 20,649명 | 245,559명 |
| 2024년 | 28,864명 | 19,180명 | 244,769명 |
| 2025년 | 28,236명 | 19,087명 | 249,858명 |
2025년 상세불명의 월경통(N946)을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76,420명으로 가장 많고, 30대 67,554명, 10대 58,174명, 40대 43,308명, 50대 4,299명 순이에요. 원발성 월경통(N944)은 10대 10,561명, 20대 9,551명, 30대 5,163명, 40대 2,680명이고, 이차성 월경통(N945)은 30대 5,989명, 40대 5,739명, 20대 4,755명, 10대 1,847명이에요. 원발성은 10대와 20대에서, 이차성은 30~40대에서 진료 인원이 많아요. 일차 생리통이 초경 뒤 1~2년 안에 시작해 어린 여학생에게 흔하다는 국가건강정보포털 설명과 같은 방향이에요.
출처
- 생리통(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18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부적절한 체중조절은 심한 생리통의 위험도를 높여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3년 4월 24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보도참고] 해열진통제 효능.효과, 주의사항 확인하고 복용하세요!(정책브리핑 보도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원발성 월경곤란(Primary dysmenorrhea)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월경통 — 삼성서울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질병정보서비스 월경통(N944·N945·N946) 진료 통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공데이터포털 (2025년 기준, 확인 2026-10-25)(새 창)
- 임신부 건강 위한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식품의약품안전처) (2024.10.22,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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