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파상풍

파상풍은 파상풍균(Clostridium tetani)이 만드는 독소가 신경계를 침범해 근육이 긴장하며 뻣뻣해지고 경련하는 질환이에요. 3급 법정감염병이고 환자가 생기면 24시간 이내에 신고해야 해요.

핵심 정리 기준
감염 경로
흙, 먼지, 동물 배설물의 포자가 상처로 들어와 감염
잠복기
3~21일
치사율
약 10%(10~90%까지 다양)
국내 환자
최근 연간 20~30명 내외
성인 추가접종
10년마다
오염된 상처의 추가 접종 기준
마지막 접종 후 5년 이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파상풍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책상 위에 감아 둔 청진기와 덮인 공책, 머그잔을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파상풍은 어떻게 감염되나요

파상풍균은 흙, 먼지, 동물의 배설물 등에서 포자(아포) 형태로 수년간 살아남을 수 있어요. 이 포자가 녹슨 못이나 오염된 물체에 찔린 상처로 들어오면 감염될 수 있고, 깊고 산소가 적은 상처에서 잘 자라며 활성화된 세균이 독소를 내놓으면서 증상이 나타나요.

수술, 화상, 중이염, 치주 감염, 동물에게 물린 상처, 유산이나 임신 뒤에도 감염될 수 있어요. 사람 사이의 전파는 없어요.

서울아산병원은 원인균인 클로스트리듐 테타니가 움직이는 막대 모양의 혐기성 그람 양성 간균이고, 전 세계 흙에 있으며 동물이나 사람의 대변에서도 발견된다고 설명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파상풍균이 동물의 위장관에도 정상적으로 있지만 그 자리에서는 병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해요. 상처에 죽은 조직이나 나무 조각, 모래 같은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균이 번식하기 쉽고, 겉으로 뚜렷하지 않은 작은 상처로도 균이 들어올 수 있어요.

경로설명
상처녹슨 못에 찔리거나 넘어져서 상처가 났을 때
동물동물에게 물렸을 때
시술·피부 손상피어싱이나 문신을 했을 때, 화상, 비위생적인 수술 같은 외과적 조작
곤충곤충에 쏘였을 때
출생소독하지 않은 기구로 탯줄을 자르거나 배꼽을 비위생적으로 처치했을 때 신생아 파상풍이 생겨요

출처54

파상풍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세균이 상처로 들어온 지 보통 3~21일 안에 증상이 시작되고 평균 잠복기는 약 8일이에요. 초기에는 턱 근육이 뻣뻣해지는 증상(턱관절 경직)이 가장 흔해요. 삼키기 어렵고, 갑작스러운 근육 경련이 있고, 전신 근육 통증과 경직, 두통, 열, 땀 증가, 발작, 혈압과 심장 박동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어요. 치료가 늦어지면 호흡근 마비로 이어질 위험도 있어요.

유형내용
전신 파상풍가장 흔한 형태로 입 주위 근육이 수축해 입을 벌리지 못하고 경직에 따른 통증이 있어요. 복부 강직, 활처럼 휘는 후궁반장, 호흡근육 경직에 의한 호흡곤란이 나타나요. 강직은 3~4주 유지되고 완전히 회복되는 데는 수 개월이 걸려요
국소 파상풍포자가 침투한 부위에 국소 근육긴장이 나타나요. 대개 증상이 심하지 않고 저절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전신 파상풍의 전구증상일 수 있어요
두부형 파상풍얼굴 신경이나 외안근 같은 중추신경이 지배하는 근육이 마비돼요
신생아 파상풍출산 때 소독하지 않은 기구로 탯줄을 자르는 등 제대감염으로 생겨요. 초기에는 무력감만 보이다가 후기에 근육경직이 나타나요

출처1

신생아 파상풍은 보통 생후 3~21일에 증상이 나타나고 성인보다 빠르게 시작해 빠르게 악화돼요. 입을 잘 벌리지 못하고, 전신이 뻣뻣해지고, 갑작스러운 경련이 있고, 젖을 제대로 빨지 못해요.

파상풍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특이 검사로 확진하기 어려운 질환이라 진단은 임상 증상과 병력을 바탕으로 해요. 파상풍균은 혈액이나 체액에서 잘 검출되지 않아서, 턱관절 강직과 근육 경련 같은 특징적 증상, 상처의 존재와 오염 정도, 예방접종 이력, 증상이 시작된 시기와 진행 속도를 종합해요.

혈액 검사로 염증 수치와 다른 감염 여부를 보고, 근전도로 경련과 강직의 특징을 확인하고, 영상 검사로 중추신경계 질환과 감별해요.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능한 한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특징적인 임상 증상이나 병력으로 진단하고, 상처 부위의 균 배양 검사를 하기도 하지만 결과를 해석할 때 주의해야 하며, 근전도 검사로 근육 수축 기능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은 파상풍에 대한 적절한 임상병리 검사가 없다고 설명해요. 상처 배양은 파상풍이 아닌 환자에게서도 양성이 나올 수 있고 파상풍 환자에게서도 배양률이 높지 않아 임상적 의미가 부족하다고 해요.

검사쓰임
임상 증상과 병력턱관절 강직, 근육 경련, 상처, 예방접종 이력을 종합해 진단해요
상처 균 배양하기도 하지만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고 임상적 의미가 부족해요
근전도 검사근육 수축 기능의 이상을 확인해요
혈액 검사, 영상 검사염증 수치와 다른 감염 여부, 중추신경계 질환과의 감별에 써요

출처245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은 신고를 위한 진단기준으로 '파상풍에 부합되는 임상증상을 나타내는 사람'을 환자로 정해요. 환자들은 대부분 예방접종을 부적절하게 했거나 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서울아산병원은 설명해요.

파상풍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치료는 세균 제거, 독소 중화, 증상 조절 세 방향이에요. 환자는 조용하고 조명이 밝지 않으며 외부 자극을 피할 수 있는 환경에서 치료해요.

치료내용
항독소혈중에 퍼진 독소를 중화하려고 파상풍 면역글로불린을 주사해요
항생제파상풍균 자체를 없애려는 것으로 1차는 메트로니다졸이에요
증상 조절경련은 벤조디아제핀과 필요 시 근이완제로, 호흡곤란은 기계호흡으로, 심박수·혈압 변동·발한은 조절해요
상처 처치상처를 절개해 고름을 빼거나 오염된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적 처치를 해요
예방접종 병행앓는 중에도 Td나 Tdap 백신을 더 맞아요

출처2

경련은 보통 10~14일 후 서서히 좋아지기 시작해 약 1~2주가 지나면 사라지지만, 근육 수축과 근력 저하가 회복되기까지는 1~2개월, 더 오래 걸리기도 해요. 치사율은 10~90%까지 다양하고 유아와 고령자는 예후가 나쁘며, 잠복기가 짧고 첫 증상 후 전신 경련까지 48시간 미만으로 빠를수록 예후가 나빠요.

상처가 났을 때 파상풍 주사

상처가 생기면 먼저 깨끗하게 소독하고 죽은 조직을 제거하는 처치를 받는 것이 파상풍균의 침입을 막는 가장 기본적인 예방이에요. 이후 예방접종 여부와 상처의 오염 정도에 따라 추가 조치를 정해요.

상황조치
과거 3회 이상 접종, 깨끗하고 얕은 상처마지막 접종 후 10년이 지난 경우에만 Td 1회 접종해요
과거 3회 이상 접종, 오염되었거나 깊은 상처5년 이내에 접종력이 없으면 Td 1회 접종해요
접종 여부를 모르거나 3회 미만다친 후 즉시 Td 1회를 추가 접종하고 상처에 따라 파상풍 인간면역글로불린을 투여해요
깨끗하고 얕은 상처파상풍 인간면역글로불린이 필요 없어요
오염되었거나 깊은 상처파상풍 인간면역글로불린을 근육주사해요

출처1

Tdap을 맞지 않은 청소년과 성인(만 64세까지)은 Td보다 Tdap 접종을, 6세까지의 소아는 DTaP 접종을 권고해요. 예방접종 뒤 10년 동안은 일반적으로 파상풍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흙, 분변, 녹슨 금속에 의한 깊은 상처는 마지막 접종이 5년 이상 지났다면 추가 접종을 권장해요.

파상풍 예방접종 일정

대상일정
영유아·소아 기초접종생후 2, 4, 6개월(DTaP 등)이에요
소아 추가접종생후 15~18개월(DTaP), 4~6세(DTaP 또는 DTaP-IPV), 11~12세(Tdap 또는 Td)예요
이후Td 백신으로 10년마다 추가접종하고, 11세 이후 접종 중 한 번은 Tdap으로 맞아요
임산부임신 27~36주 사이에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을 1회 맞는 것을 권고해요
소아기 기초접종을 받지 않은 성인0, 1, 6개월 간격으로 3회 파상풍-디프테리아 백신을 맞고, 한 번 이상은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으로 맞는 것이 권장돼요

출처12

접종 용량은 0.5 mL이고 영유아는 대퇴부 전외측, 소아나 성인은 삼각근에 근육주사해요. DTaP 백신의 절대 금기사항은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있었던 경우, 7일 내 뇌증이 생긴 경우, 진행성 신경계 질환이 있는 소아예요. DTaP는 다른 사백신과 생백신을 동시에 맞을 수 있고, 이때는 접종 부위를 2.5 cm 이상 띄우고 개별 주사기를 써요.

2026년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에서 초등 입학생(DTaP 포함 4종) 92.0%, 중학교 입학생(Tdap 또는 Td 포함 3종) 77.2%가 필수예방접종을 마쳤어요.

파상풍 발생 현황

세계보건기구 통계로 2015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10,000~24,000건의 파상풍이 보고됐고, 신생아 파상풍도 매년 1,800~4,800명이 감염됐어요. 신생아 사망률이 높은 지역과 가난하고 소외된 계층에서 특히 심각해요.

우리나라는 1976년에 법정 감염병이 되면서 신고체계가 마련됐고, 1980년대에 DTP 백신 접종률이 90%를 넘으면서 신생아 파상풍은 거의 없어졌어요. 1990년대 이후 전 연령에서 연간 10건 내외였다가 2017년 34건으로 늘었고, 이후에도 연간 20~30명 내외가 꾸준히 생겨요. 최근 5년(2020~2024년) 대부분 40대 이상에서 발생했고 70대 이상 고령층의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파상풍 환자와 함께 지내도 되나요

파상풍은 사람에서 사람으로 옮지 않아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은 전염기를 '사람간 전파 없음'으로 적어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안내표도 파상풍의 전염기를 '사람 간 전파 없음'으로 적고, 관리 유형은 표준주의, 격리(주의) 기간은 '해당 없음'으로 정해 두었어요.

항목파상풍
감염병 급수제3급감염병이에요
잠복기3~21일(안내표의 평균은 7일)이에요
전염기사람 간 전파 없음이에요
관리 유형표준주의예요
격리(주의) 기간해당 없음이에요
신고 범위환자만 해당하고 의사환자와 병원체보유자는 신고 범위가 아니에요
신고 시기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해요

출처67

법에 따라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는 감염병환자등을 진단하면 소속 의료기관의 장에게 보고하고 해당 환자와 그 동거인에게 질병관리청장이 정한 감염 방지 방법을 지도해야 해요. 의료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의사 등은 관할 보건소장에게 신고해요. 신고는 서면으로 관할 보건소에 팩스를 보내거나 방역통합정보시스템으로 할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이 더 위험하고 어떤 합병증이 생길 수 있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파상풍의 사망률이 10~90% 정도로 다양하고 유아나 고령자는 치료 결과가 좋지 않다고 설명해요. 잠복기가 짧을수록 경과가 나쁘고, 첫 증상 뒤 전신 경련까지 48시간 미만으로 빠를수록 예후가 나빠요.

위험이 큰 경우내용
신생아신생아 파상풍은 개발도상국 영아 사망의 주요 원인이고 사망률이 90%를 넘어요. 어머니에게서 넘어오는 수동 면역이 없고 어머니가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유아·고령자치료 결과가 좋지 않아요. 국내에서는 최근 5년(2020~2024년) 대부분 40대 이상에서 발생했고 70대 이상에서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았어요
예방접종이 부적절한 사람환자들은 대부분 예방접종을 부적절하게 했거나 하지 않은 상태였어요
상처가 오염된 사람죽은 조직이나 이물질이 남은 상처, 화상, 비위생적 수술, 동물에게 물린 상처에서 균이 번식하기 쉬워요

출처5421

서울아산병원은 파상풍의 합병증으로 성대 연축, 호흡 부전, 척추 골절, 고혈압, 부정맥, 혼수, 전신적 감염, 폐렴이 생길 수 있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고 설명해요. 호흡 곤란이 생기면 중환자실 치료가 필요하고, 신경근 차단제를 쓰고 바로 기도 삽관을 하며 기도 확보에는 기관 절개술이 가장 좋다고 해요.

병을 앓고 회복한 뒤에도 영구 면역이 생기지 않아서 회복된 환자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파상풍에 걸려도 독소의 양이 작아 면역이 적절히 생기기 어렵기 때문에 치료와 동시에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설명해요.

어느 진료과에서 보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파상풍의 진료과를 소아청소년과와 감염내과로 안내해요.

비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 파상풍(A35) 진료 통계로 가늠할 수 있어요. 건강보험 심사 결정 기준이고, 요양급여비용 총액에는 보험자 부담금과 환자가 내는 몫이 함께 들어 있어요. 같은 사람이 입원과 외래에 모두 잡힐 수 있어요.

구분환자 수내원일수요양급여비용 총액보험자 부담금
남 입원8명343일2억 2,748만 원1억 7,991만 원
여 입원13명452일3억 9,089만 원3억 2,325만 원
남 외래313명375일1,885만 원1,231만 원
여 외래255명341일1,730만 원1,058만 원

위 표로 계산하면 입원은 (227,484천 원 + 390,890천 원) ÷ (8명 + 13명) = 환자 1명당 약 2,945만 원이고, 내원일수는 (343일 + 452일) ÷ 21명 = 약 37.9일이에요. 외래는 (18,855천 원 + 17,308천 원) ÷ (313명 + 255명) = 약 6.4만 원이에요. 입원 환자가 21명뿐이라 평균이 사례 몇 건에 크게 좌우돼요.

요즘 파상풍은 얼마나 생기고 있나요

파상풍은 주 단위 유행 보고 대신 해마다 신고 환자 수로 추이를 봐요.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가장 최근 연도인 2024년 신고 환자는 29명으로 2023년의 24명보다 5명 많았어요. 최근 5년(2020~2024년) 신고 환자는 30명, 21명, 23명, 24명, 29명이에요.

지표가장 최근 값
질병관리청 신고 환자 수2024년 29명
건강보험 진료 인원(A35, 성별·연령 칸 합)2025년 577명
세계보건기구 보고 건수2015~2024년 매년 10,000~24,000건
초등 입학생(DTaP 포함 4종) 필수예방접종 완료율2026년 92.0%
중학교 입학생(Tdap 또는 Td 포함 3종) 필수예방접종 완료율2026년 77.2%

출처6823

2017년 34건으로 일시적으로 늘었고 이후 연간 20~30명 안팎이 꾸준히 신고되고 있다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설명과 같은 흐름이에요.

국내 환자 수는 해마다 어떻게 달라졌나요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발생 보고현황을 연도별로 공개해요. 파상풍 신고 환자 수는 아래와 같아요.

연도신고 환자 수
2013년22명
2014년23명
2015년22명
2016년24명
2017년34명
2018년31명
2019년31명
2020년30명
2021년21명
2022년23명
2023년24명
2024년29명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파상풍(A35)으로 진료받은 인원을 해마다 집계해요. 이 자료에는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아래 환자 수는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에요. 위 신고 환자 수와는 집계 기준이 달라서 서로 직접 견주지 않아요.

연도진료 환자 수요양급여비용 총액
2021년336명9억 360만 원
2022년388명4억 2,644만 원
2023년452명8억 661만 원
2024년546명7억 567만 원
2025년577명6억 5,453만 원

위 표로 계산하면 진료 환자 수는 (577 − 336) ÷ 336 = 약 +71.7% 늘었어요.

출처

  1. 파상풍(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 2024년 2월 2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2. 파상풍(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4월 17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3. 2026년 초등학교 입학생 92.0%, 중학교 입학생 77.2% 필수예방접종 완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질병관리청) · 2026년 9월 22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4. 파상풍 — 서울대학교병원 N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5. 파상풍(Tetanus)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6.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발생 보고현황 2013-2024, 잠복기·전염기·관리 방법) — 질병관리청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7.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8. 파상풍(A35) 진료 통계(2021~2025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공공데이터포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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