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근경색
급성 심근경색증은 심장 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혈전으로 갑자기 완전히 막혀 심장 근육이 손상되는 응급질환이에요. 돌연사의 흔한 원인으로 초기 사망률이 약 30%이고, 병원에서 적극 치료해도 병원 안 사망률이 5~10%에 이르러요.
- 대표 증상
- 가슴 한가운데를 짓누르는 통증이 30분 이상, 쉬어도 안 나음
- 바로 할 일
- 움직이지 말고 즉시 119, 직접 운전 금지
- 병원 도착 목표
- 발병 6시간 안(심장 괴사 줄임), 늦어도 12시간 안
- 응급 시술 목표
- ST 분절 상승형은 응급실 도착 후 90분 안
- 진료 인원
- 2023년 약 13만 9천 명(2019년보다 16.8% 증가)
- 조기증상 아는 성인
- 51.5%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심근경색은 어떤 병이고 어떤 종류가 있나요
심장은 쉬지 않고 온몸에 피를 보내는 펌프이고, 심장 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심장 표면에 있는 관상동맥이에요. 급성 심근경색증은 혈전으로 막힌 관상동맥 때문에 심장 근육에 피가 계속 가지 못해 심근 세포가 손상되는 병이에요. 서울아산병원은 이 병이 협심증과 다르다고 설명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혈전이 혈관의 70% 이상을 막아 심장 근육 일부가 괴사하면 심근경색증이고, 괴사하지는 않지만 혈액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가슴이 아프면 협심증이라고 구분해요.
심근경색증은 무엇을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아래처럼 나뉘어요.
| 분류 기준 | 종류 | 설명 |
|---|---|---|
| 심전도 결과 |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 심전도에 전형적인 ST 분절 상승이 있고 심근효소 수치가 올라간 경우예요. ST 분절이 계속 올라 있으면 저절로 피가 다시 통하지 않고 심근이 계속 괴사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
| 심전도 결과 | 비ST 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 ST 분절 상승은 없지만 심근효소 수치가 올라간 경우예요. |
| 부위 | 전벽 심근경색증, 하벽 심근경색증 | 심장 어느 쪽 벽에 생겼는지에 따른 분류예요. |
| 심한 정도 | 통벽성(전층) 심근경색증, 심내막하 경색증 | 심장 근육 벽 전체에 생긴 것과 안쪽 막에 국한된 것으로 나뉘어요. |
두 가지 중 어디에 속하느냐에 따라 응급 정도가 정해져요.
심근경색 증상은 어떤가요
가장 흔한 증상은 가슴 한가운데를 짓누르거나 조이거나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에요.
심근경색 증상 자세히 보기심근경색이 의심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능하면 움직이지 말고, 니트로글리세린이 있으면 바로 쓰고, 직접 운전하지 말고 곧바로 119를 불러 응급실로 가야 해요. 효과 없는 민간요법을 쓰거나 약국·한의원·동네 의원에서 시간을 낭비하면 안 돼요. 가족이 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밤이나 주말이라고 외래 진료를 기다리지 말아야 해요.
발병 6시간 안에 병원에 도착해야 심장 근육이 죽는 것을 줄일 수 있고, 12시간 안에 도착해야 심장 근육을 성공적으로 되살릴 수 있어요. 1·2차 병원에서 치료가 어려우면 상급병원이나 권역심뇌혈관센터로 바로 옮겨요.
쓰러져 숨을 안 쉬면 어떻게 하나요
심장마비는 가정이나 직장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서, 가족과 동료가 골든타임(5분)을 놓치지 않도록 응급처치를 알아 둬야 해요. 심한 가슴 통증을 호소하다 의식이 없거나 숨을 쉬지 않으면 119에 알리고, 두 손을 포개 가슴 한가운데를 1분에 100회 속도로 5~6cm 깊이로 강하게 눌러 심폐소생술을 해요.
심근경색은 왜 생기나요
주된 원인은 동맥경화예요. 관상동맥에 쌓인 찌꺼기(동맥경화반)가 터지면 그 자리에 혈전이 생겨 혈관을 완전히 막아요. 드물게 관상동맥 경련, 색전증, 혈관 박리 때문에 생기기도 해요.
출처1
추운 날씨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 발생 위험이 높아져요. 심근경색 발생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높아 10만 명당 50대 76.6건, 60대 128.5건, 70대 209건, 80대 이상 316.7건이에요.
서울아산병원은 관상동맥 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이를 둘러싸는 섬유성 막이 생기는데, 이 막이 갑자기 터지면 안쪽의 콜레스테롤이 혈관 안에 드러나 그 자리에 피가 뭉쳐 혈관이 완전히 막힌다고 설명해요. 동맥경화반이 터지는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여러 요인이 겹쳐 생긴다고 알려져 있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흡연 때문에 혈관 가장 안쪽의 내피세포가 손상되면 죽상경화증이 진행되고, 혈소판이 활성화되면서 혈전이 잘 생긴다고 설명해요. 고혈압은 혈압이 140/90mmHg 이상이거나 혈압약을 먹는 경우를 말하고, 비만과 운동 부족도 위험 요인으로 들어요.
심근경색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가슴 통증으로 병원에 가면 심전도와 혈액으로 하는 심근효소 검사를 먼저 해요. 결과에 따라 심전도에 ST 분절 상승이 있는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과 상승 없이 심근효소만 오른 '비ST 분절 상승 심근경색'으로 나누는데, 이에 따라 응급 정도가 달라져요. 심장초음파로 심장 기능과 합병증을 살피고, 관상동맥 조영술로 막힌 혈관을 확인하면서 바로 치료할 수도 있어요.
| 검사 | 무엇을 알 수 있나 |
|---|---|
| 심전도 | 진단에 매우 중요한 검사예요. 가장 특징적인 소견은 ST 분절 상승이지만 ST 분절 하강이나 T파 역위만 보이는 환자도 있어요. 경색 부위와 원인 관상동맥의 위치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돼요. |
| 심근효소 검사 | 혈액에서 심장 근육에만 있는 효소 수치를 재요. 심근이 괴사하면 수치가 오르고, 일정 간격으로 반복해 변화를 봐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심장 특이적인 트로포닌과 CK-MB를 확인한다고 설명해요. |
| 심장초음파 | 침대 옆에서 빨리 할 수 있어요. 심장 기능과 심장벽 운동 장애를 보고, 진단이 명확하지 않을 때 다른 응급 질환과 가르는 단서가 되며, 승모판막 역류증·심실중격결손증·심실벽 파열 같은 합병증도 확인해요. |
| 관상동맥 조영술 | 막힌 관상동맥을 확인하는 검사이고 풍선 확장술과 스텐트 삽입술로 바로 이어서 치료할 수 있어요. |
서울아산병원은 가슴 통증이 있을 때 심전도와 혈액 검사를 하면 응급실에 도착하자마자 진단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다만 증상이 전형적이지 않아 바로 의심되지 않으면 추가 검사를 해야 하고, 그 사이 수 시간이 지체될 수도 있어요.
심근경색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막힌 혈관을 최대한 빨리 다시 뚫는 것(재관류)이 손상 범위를 줄이고 생명을 구하는 데 가장 중요해요.
| 치료 | 내용 |
|---|---|
| 관상동맥 중재시술 | 사타구니나 손목 혈관으로 들어가 풍선으로 넓히고 스텐트(금속 그물)를 넣음 |
| 혈전용해제 | 통증 12시간 안에 왔지만 시술이 어려울 때, 도착 후 30분 안 투여 권장 |
| 관상동맥 우회수술 | 시술이 실패했거나 막힌 곳이 많을 때 다른 혈관을 이어 붙이는 수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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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분절 상승형은 응급실 도착 후 90분 안에, 비ST 분절 상승형은 특별한 위험이 없으면 72시간 안에 시술을 받아요. 약물을 바른 스텐트를 쓰면서 재발률이 5~10%까지 줄었고, 스텐트 안 혈전을 막기 위해 항혈소판제를 꾸준히 먹어요.
치료 후에는 어떤 약을 먹나요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같은 항혈소판제, 베타차단제 같은 협심증 약, 스타틴 같은 콜레스테롤약, ACE 억제제 같은 심장 보호약을 먹어요. 성공적으로 치료해도 5년 생존율은 약 80%여서, 심부전·부정맥 같은 합병증을 막으려면 약을 꾸준히 먹고 정기 진찰을 받아야 해요.
심근경색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동맥경화를 부르는 흡연,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을 잘 관리하면 발병을 줄일 수 있어요.
| 생활습관 | 실천 |
|---|---|
| 금연·절주 | 반드시 금연, 술은 절제 |
| 식사 | 소금 하루 5g 이하, 콜레스테롤 많은 음식 주 3회 이하, 식물성 기름, 채소·과일·잡곡 |
| 운동 | 준비운동 3분, 한 번에 30분 이상 주 3일 이상 산책·조깅·수영 |
| 카페인 | 부정맥을 부를 수 있어 제한 |
| 심장재활 | 심근경색을 겪었다면 심장재활 프로그램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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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에서는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으로 달걀, 생선, 육류 내장, 새우, 장어를 예로 들고 주 3회 이하로 제한하라고 설명해요. 음식은 소량씩 자주 먹고, 섬유소가 풍부한 신선한 채소, 과일, 잡곡, 현미를 먹으라고 해요. 운동은 산책, 조깅, 수영 같은 유산소운동을 한 번에 30분 이상, 주 3일 이상 하고 운동 전에 3분 동안 준비운동을 하는 것이 권장돼요. 표준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포함돼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다면 약으로 잘 조절하고, 민간요법에 의존하지 않아야 해요. 서울아산병원도 당뇨, 고혈압, 고지질혈증, 가족력, 비만 같은 위험 인자를 조절하고 정기적으로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설명해요.
심근경색의 합병증과 응급 신호는 무엇인가요
증상이 생긴 뒤 치료까지 걸린 시간에 따라 심장 근육 손상 정도가 달라져요. 한번 손상된 심근은 회복되지 않아서 심부전, 부정맥, 심막염, 승모판 역류증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심부전은 펌프 기능이 떨어지는 것이고 부정맥은 맥이 불규칙한 것이며, 심막염은 심장을 둘러싼 막의 염증, 승모판 역류증은 판막이 제 기능을 못 하는 것이에요. 재관류 치료가 성공해도 심장 기능이 장기적으로 회복되지 않으면 심부전과 부정맥이 생길 수 있어서 약을 꾸준히 먹고 정기 진찰을 받아야 해요.
심근경색은 예고 없이 오는 경우가 많아요. 서울아산병원은 환자의 약 50%는 이전에 아무 증상이 없던 건강한 환자이고 나머지 50%는 협심증 증상이 있던 환자라고 설명해요. 며칠 전 검진에서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고도 응급실에 오는 경우가 있다고도 해요.
| 상황 | 해야 하는 일과 근거 |
|---|---|
| 가슴 한가운데를 짓누르는 통증이 30분 넘게 이어지고 쉬어도 니트로글리세린을 써도 낫지 않을 때 | 움직이지 않고 직접 운전하지 않은 채 바로 119를 불러 응급실로 가요. |
| 가슴 통증 없이 명치나 턱끝이 아프거나, 구역·구토, 소화가 안 되는 느낌, 속쓰림만 있을 때 | 서울대학교병원은 이런 비전형적인 증상으로 오는 환자도 있다고 설명해요. |
| 숨이 많이 차거나 어지러울 때, 노인이나 당뇨병 환자가 기운이 없을 때 | 전형적인 가슴 통증 없이 올 수 있어요. |
| 갑자기 실신하거나 심장마비로 쓰러졌을 때 | 서울대학교병원은 광범위한 부위에 급성으로 심근경색이 생긴 경우가 많다고 해요. 의식이 없고 숨을 쉬지 않으면 119에 알리고 흉부 압박을 해요. |
서울아산병원은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히면 2시간 안에 열어 주어야 심근 손상이 생기지 않고, 적어도 12시간 안에 치료해야 큰 합병증이 생기지 않는다고 설명해요.
심근경색은 어느 과에서 진료하고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서울아산병원은 급성 심근경색증의 진료과로 심장내과와 심장병원을, 서울대학교병원은 순환기내과와 흉부외과를 안내해요. 병원마다 치료 방법은 사정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어느 병원이든 심근경색증으로 진단되면 초를 다투는 치료를 시작한다고 서울아산병원은 설명해요. 1·2차 병원에서 적절한 조치가 어려우면 상급병원이나 권역심뇌혈관센터로 옮겨요.
건강보험 급여 기준으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시(제2024-102호)가 급성 심근경색증 원인 병변에 대한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의 급여 기준을 정해요. ST 분절 상승 급성 심근경색증에서 일차적 중재술을 한 경우는 요양급여 대상이고, 비ST 분절 상승 급성 심근경색증은 혈역학적 불안정성이나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흉통 같은 기준에 하나 이상 해당하면 내원 후 24시간 안에 시행한 경우 대상이에요. 2024년 6월 1일에 시행됐어요.
비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로 규모를 볼 수 있어요. 아래는 2025년 급성 심근경색증(I21) 입원과 외래의 요양급여비용 총액과 보험자 부담금이에요.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고 한 명이 내는 진료비는 아니에요.
| 2025년 구분 | 환자 수 | 요양급여비용 총액 | 보험자 부담금 |
|---|---|---|---|
| 남 입원 | 25,262명 | 4,611억 1,319만 원 | 4,321억 508만 원 |
| 남 외래 | 110,343명 | 288억 7,051만 원 | 126억 2,562만 원 |
| 여 입원 | 7,685명 | 1,245억 8,437만 원 | 1,155억 6,632만 원 |
| 여 외래 | 26,827명 | 65억 7,979만 원 | 29억 9,052만 원 |
환자 한 명 단위의 진료비나 본인부담금은 이 통계에 담겨 있지 않아요.
국내에서 심근경색으로 진료받는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는 질병분류 I21을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집계해요. 이 자료에는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을 적었어요. 질병관리청이 설명한 2023년 진료 인원 약 13만 9천 명과 숫자가 다른 것은 집계 방식이 달라서예요.
| 연도 | 진료 인원(칸을 더한 값) | 내원일수 |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2021년 | 132,100명 | 675,299일 | 3,962억 6,751만 원 |
| 2022년 | 137,253명 | 670,175일 | 3,970억 4,913만 원 |
| 2023년 | 145,261명 | 736,830일 | 4,806억 3,472만 원 |
| 2024년 | 149,435명 | 712,059일 | 5,172억 1,006만 원 |
| 2025년 | 153,898명 | 721,573일 | 6,211억 4,787만 원 |
2025년 연령대별 환자 수는 아래와 같아요.
| 연령대 | 남 | 여 |
|---|---|---|
| 0~9세 | 2명 | 1명 |
| 10~19세 | 15명 | 3명 |
| 20~29세 | 182명 | 38명 |
| 30~39세 | 1,635명 | 147명 |
| 40~49세 | 9,412명 | 810명 |
| 50~59세 | 27,926명 | 2,547명 |
| 60~69세 | 41,619명 | 6,418명 |
| 70~79세 | 28,527명 | 9,566명 |
| 80~89세 | 13,666명 | 11,384명 |
남성은 60대에, 여성은 80대에 가장 많아요. 질병관리청의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는 입원 환자를 기준으로 새로 생긴 심근경색증의 건수를 따로 집계해요. 2022년과 2023년 값은 아래와 같아요.
| 구분 | 2022년 | 2023년 |
|---|---|---|
| 발생 건수 | 34,969건 | 34,768건 |
| 10만 명당 발생률 | 68.2건 | 68.0건 |
| 남자 10만 명당 | 101.6건 | 102.0건 |
| 여자 10만 명당 | 35.1건 | 34.2건 |
| 30일 안 사망(30일 치명률) | 9.0% | 8.9% |
| 1년 안 사망(1년 치명률) | 15.8% | 16.1% |
2022년 발생 건수 중 남자는 25,944건, 여자는 9,025건이고, 2023년은 남자 25,982건, 여자 8,786건이에요.
출처
- 급성 심근경색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4월 23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갑작스러운 마비·언어장애·가슴통증… 뇌졸중·심근경색 조기 대응 중요(2.10.화)(정책브리핑 보도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문화체육관광부) — 질병관리청 · 2026년 2월 1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심근경색증 발생률 남녀 차이 뚜렷, 고령화로 인한 뇌졸중 발생 규모 증가 지속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12월 30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협심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급성 심근경색증(Acute myocardial infarction)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심근경색증 — 서울대학교병원 N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심근경색증, 뇌졸중 발생 지속 증가 추이, 치명률은 심근경색증 감소세 뇌졸중 '20년 이후 증가세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4년 12월 29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2025년 급성 심근경색증(I21)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25년 12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급성심근경색증의 원인병변에 대한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의 급여기준(고시 제2024-102호(행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험인정기준 · 2024년 6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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