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식도암

식도암은 입에서 위로 음식이 내려가는 통로인 식도에 생긴 암이에요. 주로 60대 이상 남자에게 많고 술, 담배와 관련이 깊어요.

핵심 정리 기준
2023년 새 환자
3,142건으로 전체 암의 1.1%, 남자 2,743건 여자 399건
5년 상대생존율
2019~2023년 43.5%
대표 증상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연하곤란
우리나라에 많은 유형
편평상피세포암 91.5%
수술 사망률
약 3%
위내시경
40세 이상은 증상이 없어도 2년마다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식도 내시경 영상
사진 출처: Samir(CC BY-SA 4.0)(자르고 색을 조정함) · commons.wikimedia.org

식도는 어떻게 생겼나요

식도는 인두와 위를 잇는 관 모양의 기관으로, 길이는 약 24cm~33cm이고 너비는 2~3cm예요. 식도벽은 점막층, 점막하층, 근육층으로 이뤄져 있어요. 위치에 따라 목에 있는 경부식도, 가슴에 있는 흉부식도, 복강 안의 복강내 식도로 나눠요. 흉강 안에서는 척추 앞쪽에서 기관과 심장 뒤, 대동맥 옆, 양쪽 폐 사이를 지나가요.

배 속 장기와 달리 식도에는 장기 바깥을 감싸는 장막이 없어요. 그래서 암이 생기면 비교적 쉽게 식도 바깥벽을 뚫고 주위 장기를 침범해요. 점막하층에는 림프관과 혈관이 많아서 림프절 전이나 먼 장기로의 전이도 쉬워요.

식도암의 종류

생긴 위치로는 경부식도암, 흉부식도암, 위와 식도가 만나는 부위의 암이 있어요. 조직형으로는 편평상피세포암, 선암, 평활근 육종, 횡문근 육종, 림프종, 흑색종 등이 있어요.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에는 편평상피세포암이 많고, 북아메리카와 유럽에서는 선암이 더 흔해요.

식도암은 식도에 생긴 암이에요. 서울아산병원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생기는 식도암이 편평세포암이고 전체 식도암의 95% 정도를 차지한다고 설명해요. 편평세포암은 식도 점막의 상피세포에서 생기고 대개 식도의 중부와 하부에서 나타나요. 선암은 식도의 분비샘 조직에서 생기고 대개 위 가까운 하부 식도에서 생겨요. 중앙암등록본부 통계에서 2023년 새 환자의 편평상피세포암은 91.5%였어요.

나누는 기준종류
생긴 위치경부 식도암, 흉부 식도암, 위-식도 연결부위암
세포 모양편평세포암, 선암, 육종, 림프종, 흑색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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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암은 왜 생기고 어떤 사람이 위험할까요

식도암의 원인은 한 가지로 정해져 있지 않고, 여러 위험 요인이 알려져 있어요.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이 정리한 내용을 모으면 이래요.

위험 요인내용
나이·성별우리나라에서는 젊은 나이에 생기는 경우가 드물고 주로 60~70대에 생겨요. 편평상피암은 주로 남성에게 생겨요
음주·흡연독주와 과음, 오랜 흡연은 식도암 발생과 직접 이어져 있고, 둘을 같이 하면 위험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져요 삼성서울병원은 가장 확실한 위험 요인으로 음주를 꼽고, 마신 양이 늘수록 발생률이 높아지며 음주와 흡연을 같이 하면 위험이 거의 100배가 된다고 설명해요
비만비만할수록 위험이 커져요. 비만이 식도암의 위험 요인인 위-식도 역류와 바렛식도를 늘리는 것과 이어져 있어요
식습관·영양탄수화물을 많이 먹고 동물성 단백질, 채소, 과일이 모자란 식생활, 비타민 A·C·E와 나이아신 부족, 불에 탄 음식의 니트로사민 같은 발암물질이 위험을 높여요
전암성 병변플러머-빈슨 증후군, 바렛식도, 식도 협착, 식도이완불능증, 식도 게실이 있어요. 이 병이 있다고 모두 식도암이 되지는 않지만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해요
그 밖의 요인오랫동안 뜨거운 차를 마시거나 양잿물 같은 독극물을 삼켜 식도 점막이 손상되는 경우도 식도암의 원인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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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육류와 가공육류, 뜨거운 음료는 위험을 높이고 채소와 과일,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B6와 E가 풍부한 식품은 위험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지만, 아직 연구 결과가 일관되지 않아요.

식도암의 발생 통계

2023년 새로 생긴 암 288,613건 가운데 식도암은 3,142건으로 1.1%를 차지했어요. 인구 10만 명당 조발생률은 6.1건이고, 남녀 비는 6.9대 1로 남자에게 훨씬 많아요. 연령대는 60대 39.4%, 70대 28.1%, 50대 15.0% 순이에요. 같은 해 전체 암환자 수는 28만 8,613명이었어요.

조직학적 형태2023년 발생 건수와 비율
암종 전체3,019건, 96.1%예요
편평상피세포암2,874건, 91.5%예요
선암69건, 2.2%예요
육종4건, 0.1%예요

출처1

식도암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식도는 잘 늘어나는 성질이 있어서 암이 작을 때는 특별한 증상이 없고, 주로 건강검진 위내시경에서 우연히 발견돼요. 증상이 나타났다면 암이 꽤 진행된 경우가 많아요.

  • 식도 안쪽이 좁아지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연하곤란이 생겨요. 처음에는 고기나 깍두기 같은 고형음식이 걸리다가 나중에는 죽, 미음, 물도 넘기기 힘들어져요.
  • 앞가슴이나 등에 통증이 느껴지기도 해요. 식사량이 줄어 심한 체중 감소와 영양실조가 올 수 있어요.
  • 식도가 거의 막히면 먹은 음식이 입으로 올라오고, 그 음식이 기도로 흡인되어 기침이나 흡인성 폐렴이 생기기도 해요.
  • 암이 성대를 지배하는 되돌이후두신경을 침범하면 성대가 마비되어 쉰 목소리가 나요.
  • 척추를 침범하면 등 쪽 통증이, 기관을 침범하면 기침과 객혈이 생길 수 있어요.

식도암 초기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요

식도는 잘 늘어나서 암이 작을 때는 별다른 증상이 없을 수 있고, 증상이 나타났다면 이미 꽤 진행됐을 가능성이 커요. 처음에는 고기나 깍두기 같은 고형 음식이 걸리는 느낌이 들고, 큰 음식을 먹을 때 걸리거나 앞가슴과 등 쪽이 아플 수 있어요. 이 때문에 식사가 불편해져 식사량이 줄어요.

식도암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검사내용
식도조영술조영제를 마신 뒤 식도 점막에 묻은 모양을 엑스레이로 찍어 암의 모양, 크기, 위치와 주위 기관과의 관계를 봐요
식도 내시경암을 직접 보면서 위치와 크기를 평가하고 조직검사를 해요. 정상 점막만 염색해 여러 곳의 병변을 찾기도 하고, 협착이 있으면 풍선확장술이나 스텐트 삽입에도 써요
초음파내시경식도벽을 들여다봐 암이 얼마나 깊이 파고들었는지, 대동맥·척추·폐·기관·림프절을 침범했는지 세밀하게 알 수 있어요
기관지 내시경중·상부 식도암은 뒤쪽 기관과 기관지를 침범하는 경우가 많아서 수술 전에 꼭 침범 여부를 확인해요
흉부·복부 CT암의 위치, 주위 조직 침범, 림프절 전이, 다른 기관으로의 전이를 확인해요. 수술 후 합병증과 항암치료 반응을 볼 때도 써요
골스캔식도암은 뼈로 쉽게 전이되므로 뼈 전이 여부를 진단해요
PET/CT암 검사 중 가장 민감하다고 알려져 있고 원격전이와 림프절 전이 판단에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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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암의 병기는 어떻게 나뉘나요

조직검사로 식도암이 확인되면 병기를 정하는데, 병기에 따라 알맞은 치료를 고르고 예후를 가늠하기 위해서예요. 병기는 원발종양(T), 국소 림프절 전이(N), 원격전이(M) 세 가지로 판단해요.

구분기준
T1점막층이나 점막하층까지 침범해요
T2근육층까지 침범해요
T3외막까지 침범해요
T4흉막, 횡격막, 대동맥, 기도 같은 주위 구조물을 침범해요
N1국소 림프절 전이가 1~2개예요
N2국소 림프절 전이가 3~6개예요
N3국소 림프절 전이가 7개 이상이에요
M1원격전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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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는 암이 점막에만 있고 림프절이나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이고, 4기는 원격전이가 있는 경우예요.

식도암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점막에만 있는 초기 식도암이나 고등급 이형성증을 동반한 바렛식도는 절제하면 완치를 기대할 수 있고, 광선역학요법이나 초음파내시경 점막절제술 같은 덜 침습적인 방법도 고려해요. 1기와 2기, 3기 일부는 몸 상태에 문제가 없으면 절제수술을 해요.

치료내용
수술개흉술로 식도를 절제하고 목과 종격동 림프절을 함께 절제하는 방법이 표준이에요. 목 절개와 횡격막 식도구멍을 이용하는 방법, 흉강경 수술도 있어요
식도 재건식도를 떼면 위를 끌어올려 잇는 방법이 가장 많고, 대장이나 소장의 일부인 공장을 쓰기도 해요
방사선치료하루 한 번 주 5회, 목적에 따라 약 4~6주 동안 하고 보통 항암화학요법과 함께해요
수술 전 항암방사선치료수술이 가능한 국소진행성 식도암에서 약 4~5주 방사선치료로 종양을 줄인 뒤 수술해요
근치적 항암방사선치료종양 위치나 건강 상태 때문에 수술이 어려울 때 5~6주 동안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를 함께해요. 수술하면 기능 손상이 클 경부 식도암에서 중요해요
식도 내 스텐트수술이 안 되고 협착이 심해 음식을 못 먹을 때 실리콘이나 금속 스텐트로 식도를 넓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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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화학요법은 목적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뉘어요.

종류내용
선행 항암화학요법수술 전에 종양을 줄이고 미세 전이를 치료해 완전 절제율을 높여요. 시스플라틴 또는 카보플라틴에 플루오로피리미딘, 탁산 계열 약제를 합쳐 써요
근치적 항암화학요법수술이 어려운 국소진행성 환자에서 시스플라틴과 플루오로피리미딘을 방사선과 동시에 써요. 수술에 비해 국소제어율은 낮지만 전체생존율은 유의한 차이가 없어요
고식적 항암화학요법원격전이가 있거나 재발해 완치가 어려울 때 해요. 백금과 플루오로피리미딘 계열이 기본이고 PD-L1 발현이 높으면 펨브롤리주맙, 니볼루맙, 티슬렐리주맙 같은 면역관문억제제를 더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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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증상 완화를 위한 방사선치료도 해요. 삼키기 어렵거나 통증, 출혈이 있을 때, 뼈나 뇌 전이로 증상이 있을 때 도움이 돼요.

치료 후 합병증과 재발

식도암 수술은 복부, 흉부, 때로는 목까지 동시에 해야 하고 심장, 기관지, 폐와 가까워 위험이 큰 편이에요. 수술 사망률은 약 3%로 많이 줄었지만 합병증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수술 합병증내용
문합부위 누출식도와 위를 이은 곳이 아물지 못하고 새는 것으로 대부분 혈류가 원활하지 못해서 생겨요. 가슴 안에서 새거나 크면 재수술하기도 해요
되돌이후두신경 마비림프절을 절제하다 손상되면 사래가 들리고 목이 쉬어요
폐렴, 급성 호흡곤란증후군수술 후 사망은 대부분 폐 합병증과 관련돼요
유미흉흉관이 손상되어 림프액이 가슴막안에 고인 상태로 금식하면 해결되지만 안 되면 재수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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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출혈, 상처 감염, 위-식도 연결부위와 유문부의 협착, 덤핑증후군이 생길 수 있어요.

방사선치료를 하면 식도염이 생겨 삼킬 때 이물감, 통증, 속쓰림이 나타나고 구역, 구토, 식욕 감소, 피로가 올 수 있어요. 대부분 치료가 끝나면 차차 회복되지만, 수개월 뒤에 식도협착이나 방사선폐렴이 생기기도 해요. 항암제는 암세포뿐 아니라 분화가 빠른 정상세포도 공격해서 탈모, 구내염, 구토, 호중구감소증이 생기고, 백혈구가 줄면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감염에 주의해야 해요. 면역관문억제제는 피부 발진, 가려움, 갑상선 이상, 폐렴, 장염 같은 면역관련 이상반응이 치료 종료 수개월 뒤에도 생길 수 있어서 새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해요.

식도암은 다른 장기나 여러 림프절로 전이된 경우 수술 후 1~2년 사이에 재발할 가능성이 높아요.

식도암의 5년 생존율은 얼마인가요

2019~2023년 식도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남녀 전체 43.5%(남자 42.9%, 여자 48.8%)예요. 1993~1995년 14.0%에서 2016~2020년 42.4%까지 꾸준히 올랐어요.

진단 때 병기5년 상대생존율(2019~2023년)
국한74.8%예요
국소36.4%예요
원격7.8%예요

출처1

위 표와 같은 값을 그림으로 옮겼어요출처 식도암(국가암정보센터)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1 확인

식도암은 조기 발견이 치료 성과를 높이는 열쇠이고, 암이 진행되면 치료율이 급격히 떨어져요. 발생 빈도가 높지 않아도 40세 이상은 증상이 없어도 2년마다 위내시경검사를 받아야 해요.

식도암은 치료 뒤에 얼마나 다시 생기고 어떻게 지켜보나요

시점·상황살펴볼 것
수술 뒤 1~2년다른 장기나 여러 림프절로 전이된 경우 이 기간에 재발할 가능성이 높아요
방사선치료 뒤 수개월식도협착이나 방사선폐렴이 생기기도 해요
면역관문억제제 치료가 끝난 뒤피부 발진, 가려움, 갑상선 이상, 폐렴, 장염 같은 면역관련 이상반응이 수개월 뒤에도 생길 수 있어서 새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료진에게 알려요
위-식도 역류나 바렛식도가 있을 때적절한 치료와 정기적인 검사가 식도암의 예방과 조기 발견에 도움이 돼요
평소40세 이상은 증상이 없어도 2년마다 위내시경검사를 받아요

출처13

서울아산병원은 식도암의 5년 생존율이 50% 정도라고 설명하고, 진행 단계와 치료 방법에 따라 예후가 달라진다고 해요. 국가암정보센터가 집계한 2019~2023년 5년 상대생존율은 43.5%예요.

식도암 치료 중과 치료 뒤 생활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서울아산병원은 술을 절제하고 담배를 끊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하며, 탄 음식이나 가공 햄, 소시지처럼 질산염이 많은 음식을 피하라고 안내해요.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식도암 환자의 식사를 치료 단계별로 나눠 안내해요.

시기식사와 생활
치료 전, 삼키기 힘들 때단단하고 거친 음식은 피하고 부드럽게 조리해요. 삼키기 어려우면 국물이나 물과 함께 먹고, 덩어리 음식은 잘게 다지거나 죽이나 국물과 섞어 갈아 먹어요. 기름을 넉넉히 써서 열량을 채우고, 간식은 유제품, 미숫가루, 영양보충음료처럼 영양이 진한 것으로 해요. 물도 삼키기 어려우면 의료진과 상의해 정맥영양을 받아요
수술 직후3~4수저부터 시작해 불편하지 않으면 조금씩 늘려요
수술 뒤 식사 방법위의 모양이 바뀌고 위쪽으로 올라와 소량만 먹어도 배부르고, 식도와 위 사이 괄약근이 없어져 음식이 잘 역류해요. 그래서 하루 6~7회로 나눠 소량씩 먹고, 30회 이상 씹어 천천히 먹어요. 물은 식사 중이나 식사 직전·직후를 피해 30분 이상 간격을 두고 마셔요
식사 뒤앉은 자세로 30분쯤 쉬고 산책 같은 운동을 해요. 식후 2시간 안에는 눕지 않고, 자기 직전에는 먹지 않아요
음식 고르기부드럽게 조리하고, 매끼 고기·생선·달걀·두부 같은 어육류 반찬 1~2가지와 채소 반찬 1가지는 먹어요. 너무 차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하고, 수술 뒤 6개월쯤은 질기거나 말린 채소, 말린 과일, 잡곡 같은 거친 음식을 조심해요
항암·방사선치료 중식욕부진, 구역, 구토, 설사, 삼킬 때의 통증, 면역기능 저하가 생길 수 있고 먹는 양이 줄어 영양 상태가 나빠지면 치료를 이어 가기 어려워져서, 부작용에 맞춰 식사를 조절해야 해요

출처4

출처

  1. 식도암(국가암정보센터)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10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2. 암환자 273만 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보건복지부) · 2026년 1월 20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3. 식도암(Esophageal cancer)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4. 식도암 식사요법 —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암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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