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체온증
저체온증은 추위에 노출되거나 외상, 갑상선기능저하증 같은 질환 때문에 정상 체온을 유지하지 못해 체온이 35℃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예요. 방광이나 직장에서 잰 중심체온을 기준으로 해요.
- 기준
- 중심체온 35℃ 미만
- 경증
- 32℃~35℃
- 중증
- 28℃ 미만
- 2025-2026절기 한랭질환자
- 364명(사망 14명), 이 중 저체온증 79.7%
- 현장 처치
- 젖은 옷을 벗기고 담요로 감싸 가슴과 배 중심부를 따뜻하게
- 체온 측정 주의
- 겨드랑이나 구강 체온은 중심체온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함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저체온증의 기준 체온
방광이나 직장에서 잰 중심체온이 35℃ 미만이면 저체온증이에요. 겨드랑이나 구강 체온계로 잰 값은 정확한 중심체온을 반영하지 못해요. 사람의 정상 체온은 36.5~37.0℃ 범위에서 유지돼요.
| 단계 | 중심체온 |
|---|---|
| 경증 | 32℃~35℃예요 |
| 중등도 | 28℃~32℃예요 |
| 중증 | 28℃ 미만이에요 |
출처1
저체온증은 병명이 아니라 증상이라서, 환경 때문에 일시적으로 생기면 적절히 조치할 때 대부분 좋아져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부신피질기능저하증처럼 몸 안의 질환이 원인이면 오래 지속될 수 있어 원인 질환을 치료해야 해요.
병원마다 단계를 나누는 체온 경계가 조금씩 달라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심부체온 33~35℃를 경증, 29~32℃를 중등도, 28℃ 이하를 중증으로 구분하고, 서울아산병원은 32~35℃를 경도, 28~32℃를 중등도, 28℃ 미만을 중도로 구분해요. 원인에 따라서는 추운 환경에 노출돼 생기는 우발성(환경성) 저체온증, 내분비 질환 같은 대사성 저체온증 등으로 나누기도 해요.
저체온증은 왜 생기나요
추위에 노출되면 몸이 떨리면서 기초대사량이 5배까지 늘어 체온을 지키지만, 이 방어는 보통 몇 시간 뒤 약해지고 중심체온이 30℃ 이하로 내려가면 더는 작동하지 않아요. 그래서 열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는 쉽게 저체온증에 빠져요.
열은 복사, 전도, 대류, 증발 네 경로로 빠져나가요. 정상 조건에서는 복사가 60%, 전도와 대류가 10%~15%, 피부와 호흡기의 수분 증발이 25~30%를 차지하는데, 바람이 불거나 물에 젖거나 추우면 전도와 대류의 비율이 크게 늘어요.
| 위험 요인 | 내용 |
|---|---|
| 어린아이 | 체표면적이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넓어 열 손실이 많아요 |
| 고령 | 자율신경계 이상이나 혈관 방어 기전 저하로 젊은 사람이 견디는 추위에도 쉽게 생겨요 |
| 외상 | 뇌신경계 기능 저하로 열 조절이 안 되고, 많은 출혈로 인한 쇼크와 데우지 않은 수액·수혈도 원인이에요 |
| 질환 | 갑상선기능저하증, 부신기능저하증, 뇌하수체기능저하증, 저혈당증이 있어요 |
| 약물·음주 | 수면제 같은 약을 먹었을 때, 그리고 술을 마셨을 때예요. 술은 팔다리 끝 혈관을 넓혀 복사로 빠지는 열을 크게 늘려요 |
| 차가운 물 | 물은 열전도율이 높아 체온을 쉽게 잃게 하고, 체온 손실은 보통 16~21℃ 이하의 수온에서 잘 일어나요 |
| 중추신경 이상 | 머리에 심한 외상을 입거나 뇌손상, 종양, 뇌졸중 같은 중추신경계 이상도 저체온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
| 감염·피부질환 | 패혈증은 시상하부의 온도 중추 기능을 마비시켜 저체온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일부 피부질환은 피부의 온도 조절 기능을 방해해요 |
| 병원 치료 | 병원에서 대량의 수액을 주입하거나 수혈하는 경우에도 의인성 저체온증이 생길 수 있어요 |
저체온증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저체온증 환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감정 변화와 짜증을 보이고, 의사결정을 제대로 못 하며 권태감과 피로를 호소해요. 심해지면 의식이 변하고 판단력이 떨어지며, 부정맥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작은 충격에도 심실세동 같은 부정맥이 쉽게 생겨서 환자를 다룰 때 최소한의 자극만 주도록 조심해야 해요.
체온 단계마다 나타나는 모습이 달라요.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의 구분은 아래와 같아요.
| 중심체온 | 나타나는 증상 |
|---|---|
| 32~35℃ | 오한, 빈맥, 과호흡, 혈압 증가, 신체기능 저하, 판단력 저하와 건망증이 나타나고, 말을 정확히 할 수 없고 걸을 때 비틀거려요 |
| 28~32℃ | 오한이 사라지고 온몸의 근육이 굳어요. 극도의 피로감, 기억 상실, 의식 장애, 서맥, 부정맥이 나타나요 |
| 28℃ 이하 | 반사 기능이 사라지고 호흡 부전, 부종, 폐출혈, 저혈압, 혼수, 심실세동이 나타나며 이 체온이 지속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어요 |
서울대학교병원은 경증에서 떨림이 두드러지고 소름이 돋으며, 피부가 창백해지고 입술이 푸르게 변하며, 발음이 부정확해질 수 있다고 설명해요.
저체온증과 비슷해 보이는 상태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체온이 낮게 나오거나 몸이 처지는 모든 경우가 저체온증은 아니에요. 아래처럼 구별해요.
| 비슷해 보이는 상태 | 구별하는 점 |
|---|---|
| 체온계 문제 | 35℃나 34℃가 나왔는데 증상이 없다면 대부분 체온계 이상이나 사용법 문제예요. 고막체온계는 부적절하게 재면 낮게 나오기 쉬워요 |
| 동상·동창 | 한랭질환 가운데 저체온증은 전신 질환이고, 동상·동창은 몸의 일부에 생기는 국소 질환이에요 |
| 내분비·대사 질환 | 갑상선기능저하증, 부신기능저하증, 뇌하수체기능저하증, 저혈당이 있으면 저체온증이 동반될 수 있어서, 증상을 바탕으로 의심한 뒤 기저질환을 확인하고 심부체온을 재서 진단해요 |
| 의식이 떨어지는 다른 질환 | 의식 저하를 일으키는 다른 질환이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를 함께 해야 해요 |
| 심정지 | 저혈압 때문에 맥박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심정지로 보고 심폐소생술을 섣불리 하면 오히려 심실세동이 생길 수 있어요 |
저체온증은 어떤 검사로 진단하나요
저체온증은 직장이나 방광에서 잰 중심체온이 35℃ 미만일 때 진단해요.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는 직장이나 방광에서 측정한 심부 체온이 35℃ 이하일 때 진단한다고 적어요. 겨드랑이나 구강에서 잰 체온은 중심체온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해 기준이 될 수 없어요. 수은체온계로 겨드랑이에서 10분 이상 여러 번 재도 계속 낮거나 저체온증에 맞는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서 직장체온계 등으로 중심체온을 재요.
| 검사 | 하는 일 |
|---|---|
| 병력 청취 | 추운 환경에 노출됐는지 살펴요. 환경성 저체온증은 병력과 심부체온 측정으로 진단해요 |
| 중심체온 측정 | 직장이나 방광에서 측정해요 |
| 심전도 감시 | 동반되는 심전도 이상을 보려고 필수적으로 해요. 12유도 심전도에서 서맥과 오스본파라고 부르는 J파를 보면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 원인 질환 검사 | 의식 저하를 일으키는 다른 질환이 있는지, 되돌릴 수 있는 원인이 있는지 찾아요 |
저체온증 현장 처치
주변 사람이 빨리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고, 더는 체온을 잃지 않게 하면서 중심체온을 올려야 해요.
- 젖은 옷은 벗기고 마른 담요나 침낭으로 감싸요.
- 겨드랑이와 배 위에 핫팩이나 더운 물통을 두되, 수건이나 옷으로 싸서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하고 화상을 자주 확인해요.
- 재료가 없으면 사람이 직접 껴안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 담요로 덮으면 시간당 0.5~2℃씩 중심체온이 올라 경증이면 이 정도로 충분해요.
- 팔다리 끝부터 데우면 오히려 중심체온이 더 내려갈 수 있으니 가슴이나 배 같은 중심부를 데워요.
- 체온이 35℃ 미만으로 판단되면 현장 처치와 함께 119로 병원에 이송해요.
저체온증 병원 치료
경증이면 외부가온장치, 담요 덮기, 데운 물통을 겨드랑이나 몸통에 올리는 방법, 40℃ 정도로 데운 생리식염수를 정맥에 주사하는 방법을 써요. 중등도 이상이면 코위영양관이나 도뇨관을 넣어 데운 생리식염수로 씻어 내고, 흉관을 넣어 폐와 늑막강을 데운 생리식염수로 씻거나 필요하면 인공체외순환기로 체온을 올리는 방법도 고려해요. 부정맥 같은 합병증은 전문적으로 치료해요.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는 재가온 방법을 체온에 따라 구분해요.
| 방법 | 내용 |
|---|---|
| 수동적 외가온법 | 중심체온이 30℃ 이상일 때 담요나 의복으로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 열 손실을 막아요 |
| 능동적 외가온법 | 가온 담요 등으로 몸 바깥에서 열을 가해요. 체온이 30℃ 이하인 환자에게 하면 말초 혈관이 넓어지며 차가운 혈액이 안으로 돌아 오히려 중심체온이 떨어질 수 있어요 |
| 능동적 내가온법 | 체온이 32℃ 이하이고 심장이 불안정하거나 재가온이 너무 느리거나 안 되는 경우, 이차성 저체온증일 때 해요. 가온된 수액을 주입하거나 복막 투석, 위세척, 방광 세척 등을 써요. 30℃ 이하 환자에게는 내가온법을 써요 |
환자를 발견하면 더 이상의 열 손실을 막고 조심스럽게 옮겨 재가온하는 것이 중요해요. 환자는 탈수가 심하고 혈액이 끈적해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서 수분을 빨리 공급해요. 의식이 있으면 따뜻한 음료와 당분을 주고, 의식이 없으면 호흡과 맥박을 확인하면서 필요할 때 심폐소생술과 함께 수액을 공급해요. 부정맥은 대부분 특별한 치료 없이 재가온하면 저절로 회복돼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알코올과 관련된 경우나 저혈당이 동반된 경우에 비타민 B1이나 포도당을 정맥으로 주사해 볼 수 있고, 감염성 질환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이 확인되면 항생제나 호르몬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재가온 속도나 방법에 관한 통일된 가이드라인은 아직 없다고도 해요.
저체온증은 치료 뒤에 어떻게 지내고 어떻게 막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건강한 사람에게 생긴 중등도 이하의 저체온증은 대부분 특별한 후유증 없이 완전히 회복된다고 설명해요. 중증 저체온증은 50% 이상의 사망률이 보고된 적이 있고, 합병증으로는 의식 저하에 따른 흡인성 폐렴이나 동상이 생길 수 있어요.
| 상황 | 안내 |
|---|---|
| 추운 날씨 | 옷을 충분히 두껍게 입어 체온을 유지해요 |
| 산행·여행 | 불필요한 알코올 섭취를 삼가요 |
| 경증이면서 의식이 있을 때 | 젖은 옷을 벗기고 따뜻하고 마른 담요 등으로 체온을 유지해 줘요. 따뜻한 음료나 물을 주는 것은 좋지만 알코올과 카페인이 섞인 것은 피해요 |
| 의식이 떨어진 중등도 이상 | 재가온과 관련된 심장 부정맥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아서, 병원까지 이송 시간이 15분 이상 걸리는 특수 상황이 아니면 현장에서 재가온을 시도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 |
| 겨울철 강이나 바다에 빠졌을 때 |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젖은 옷을 벗긴 뒤 환자를 평평한 곳에 눕히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요 |
| 인지장애가 있는 어르신 | 한랭질환 건강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주변의 관심이 필요해요 |
추위에 노출돼 생긴 저체온증은 원인이 환경이라서 같은 상황을 피하면 다시 생기지 않지만, 갑상선기능저하증 같은 원인 질환이 있으면 오래 이어질 수 있어 원인 질환을 치료해야 해요.
저체온증은 어느 과에서 진료하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저체온증의 진료과를 응급의학과로 안내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질병정보서비스에서 저체온증(T68)으로 2025년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현황은 아래와 같아요. 금액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이고, 남녀 칸을 더한 값이에요.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고, 이 자료에는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칸을 더한 값은 공식 합계가 아니에요.
| 구분 | 환자 수(남+여) | 요양급여비용 총액(남+여) |
|---|---|---|
| 입원 | 306명(남 190명, 여 116명) | 11억 6,374만 원(남 5억 5,261만 원, 여 6억 1,112만 원) |
| 외래 | 342명(남 218명, 여 124명) | 5,915만 원(남 3,857만 원, 여 2,057만 원) |
입원 환자의 내원일수는 남 948일, 여 655일이고, 외래는 남 234일, 여 137일이에요.
저체온증의 증상·검사·치료를 한눈에 보면 어떤가요
| 구분 | 내용 |
|---|---|
| 기준 | 직장이나 방광에서 잰 중심체온 35℃ 미만 |
| 증상 | 감정 변화와 짜증, 판단력 저하, 떨림. 심해지면 의식 변화와 부정맥 |
| 첫 검사 | 병력 청취, 중심체온 측정, 심전도 감시 |
| 현장 처치 | 젖은 옷 벗기기, 마른 담요로 감싸기, 가슴과 배 중심부 데우기, 119 이송 |
| 병원 치료 | 외부 가온, 가온한 수액 주입, 중등도 이상이면 체내 가온 |
| 진료과 | 응급의학과 |
| 경과 | 건강한 사람의 중등도 이하는 대부분 후유증 없이 회복돼요. 중증은 50% 이상의 사망률이 보고됐어요 |
체온계와 물놀이
- 한여름 물놀이에서는 상식적인 수준이면 몸의 방어 기전 덕에 쉽게 걸리지 않지만, 오래 노출되면 생길 수 있으니 증상이 나타나면 물에서 나와 보온하고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쉬어요.
- 체온계로 35℃나 34℃가 나왔는데 증상이 없다면 대부분 체온계 이상이나 사용법 문제예요. 고막체온계는 정확히 쓰기 어려워 부적절하게 재면 낮게 나오기 쉬워요.
한랭질환 감시 결과
질병관리청은 매년 겨울 전국 512개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해요.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인 질환으로 저체온증(전신)과 동상·동창(국소)이 대표적이에요.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364명(사망 14명)으로, 전년 334명(사망 8명)보다 환자가 1.09배, 사망자가 1.75배였어요.
| 구분 | 내용 |
|---|---|
| 증상 | 저체온증이 79.7%(290명)이고, 추정 사망자 14명의 추정 원인은 모두 저체온증이에요 |
| 성별 | 남성 64.6%(235명), 여성 35.4%(129명)예요 |
| 연령 | 65세 이상이 57.4%(209명)이고, 80세 이상이 32.4%(118명)예요. 추정 사망자의 78.6%(11명)가 65세 이상이에요 |
| 장소 | 실외 75.0%, 실내 25.0%이고, 길가 23.6%, 주거지 주변 19.8%, 집 17.0% 순이에요 |
| 시간 | 6~9시가 20.9%, 9시~12시가 15.7%로 오전 시간대가 많아요 |
출처2
절기별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요. 질병관리청의 감시 결과는 절기(12월 1일~이듬해 2월 28일) 단위로 집계돼요.
| 절기 | 한랭질환자 | 추정 사망자 |
|---|---|---|
| 2024-2025절기 | 334명 | 8명 |
| 2025-2026절기 | 364명 | 14명 |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저체온증(T68) 환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로 연도별로 볼 수 있어요.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라 공식 합계는 아니에요.
| 연도 | 환자 수 |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2021년 | 611명 | 4억 1,616만 원 |
| 2022년 | 582명 | 4억 189만 원 |
| 2023년 | 754명 | 6억 9,095만 원 |
| 2024년 | 670명 | 5억 8,870만 원 |
| 2025년 | 639명 | 12억 2,289만 원 |
추정 사망자 14명 중 5명(35.7%)은 치매 같은 인지장애를 동반하고 있어, 인지장애가 있는 어르신이 한랭질환 건강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주변의 관심이 필요해요. 지역별로는 경기가 19.5%(71명)로 가장 많았고, 인구 10만 명당 발생은 강원 2.1명, 경북 1.7명, 충북 1.5명 순이에요.
저체온증의 역사
저체온증의 해로움은 주로 전쟁 경험에서 알려졌어요. 가장 초기 기록은 1812년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 때 주치의 Baron de Larrey가 남긴 것이에요. 눈으로 팔다리를 문질러 천천히 데우는 방법이 한때 유행했지만, 1956년 중증 환자에게 신속한 가온으로 소생시킨 사례가 발표된 뒤 더는 권장되지 않아요. 최근에는 스키, 등산, 스쿠버다이빙 같은 야외 스포츠가 늘어 환자와 사망자가 증가하는 추세예요.
출처
- 저체온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7월 22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2025-2026절기 겨울철 한랭질환자 364명, 전년대비 1.09배 사망자는 1.75배 발생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질병관리청) · 2026년 3월 10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저체온증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저체온증(Hypothermia)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2025년 저체온증(T68)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통계,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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