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폐렴

폐렴은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같은 병원체가 폐에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는 병이에요. 폐는 늘 공기와 닿아 있어 병원체가 들어오는 통로가 되기 쉽고, 세균과 바이러스가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핵심 정리 기준
주요 증상
기침, 노란 가래, 열, 숨참
노인
열이 없을 수 있음, 65세 이상은 더 잘 걸리고 위험도 높음
아이 바이러스 폐렴
보존적 치료로 3~7일 뒤 회복 가능
아이 세균 폐렴
맞는 항생제를 쓰면 3일 안에 열이 내리고 일주일 사이 기침이 크게 줆
예방접종
독감 예방주사(매년 가을), 폐렴구균 백신
어린이 폐렴구균 국가접종
생후 2·4·6개월 + 12~15개월 추가(PCV20)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폐렴 흉부 엑스선 사진
사진 출처: Mikael Häggström(CC0)(자르고 색을 조정함) · commons.wikimedia.org

요즘 폐렴을 일으키는 호흡기 감염병은 얼마나 유행하나요

폐렴은 여러 병원체가 일으켜서, 요즘 상황은 질병관리청이 발표하는 호흡기 감염병 유행 현황으로 살펴볼 수 있어요. 독감 바이러스는 그 자체가 폐렴을 일으키기도 하고 2차 세균감염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아요. 아래 수치는 모두 발표 주차를 기준으로 한 값이에요.

질병관리청은 2026년 9월 11일 0시부터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어요. 2026년 36주차(8월 30일~9월 5일) 의원급 표본감시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5.3명으로, 이번 절기 유행기준 12.9명을 넘었고 전년 같은 기간 6.6명보다 높았어요. 같은 주 병원급 표본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입원환자는 300명으로 지난주 166명의 약 2배였고, 65세 이상이 60.0%를 차지했어요. 코로나19 입원환자는 193명이었고 65세 이상이 65.3%였어요.

발표기준 시점내용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2026년 36주차(9월 11일 발령)의사환자 분율 1,000명당 25.3명(유행기준 12.9명), 병원급 입원환자 300명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2024년 6월 24일 발령, 2025년 2월 7일 해제2024년 8월 입원환자 1,179명으로 정점, 2025년 1~4주 229명, 202명, 129명, 113명

출처67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표본감시 대상인 제4급 감염병이에요. 주로 소아청소년층에서 3-4년 주기로 유행해 왔고, 유행주의보는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의 입원환자가 2주 연속 250명 이상일 때 전문가 자문을 거쳐 발령해요. 해제는 주간 입원환자가 4주 연속 250명 미만일 때 해요. 소아 폐렴의 원인으로는 학동기에 마이코플라즈마가 흔해요.

폐렴은 어떤 병원체가 일으키고 어떻게 옮나요

폐는 호흡을 맡는 장기라 늘 공기에 닿아 있어서 병원체가 들어오는 통로가 돼요. 대부분의 바이러스나 세균은 코 뒤쪽 비인두나 입안에 자리 잡은 뒤 폐로 들어가요. 결핵처럼 공기 중에 떠다니는 균이 숨을 쉴 때 폐로 들어가기도 해요. 전파 경로는 크게 둘이에요. 감염된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나온 작은 침방울을 들이마시는 경우가 하나이고, 입·목·코에 원래 있던 균이 우연히 폐로 들어가는 경우가 다른 하나예요.

원인특징
바이러스신생아를 뺀 소아와 청소년에서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아데노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가 대표적이에요
마이코플라즈마유치원과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흔해서 5~9세 아이의 전체 폐렴 중 33%, 9~15세 아이의 전체 폐렴 중 70%를 차지해요. 호흡기 분비물로 퍼져요
세균폐렴알균, 포도알균, 인플루엔자균이 대표적이고, 폐렴알균 폐렴은 소아 세균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출처2

RSV 폐렴은 영아기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종종 무호흡을 동반하고, 증상이 좋아진 뒤에도 천식이 생길 위험을 높여요. 소아 폐렴은 날씨가 추운 늦가을부터 이른 봄까지 자주 생기고, 나이로는 2~3세 아이가 가장 많아요. 신생아는 그람음성균, 황색포도알균, 리스테리아가 폐렴의 주된 원인이에요. 이전에 건강하던 아이에게 세균 폐렴이 처음부터 생기는 일은 드물고, 면역결핍이나 만성질환이 있는 아이가 바이러스 폐렴을 앓은 뒤 합병되는 경우가 많아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에 따르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은 비말로 전파돼요. 폐렴구균은 호흡기 비말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직접 접촉하거나, 상기도에 균을 가진 사람이 스스로 옮기는 자가접종으로 퍼져요. 가족 안에서 퍼지는 정도는 집 안의 밀집 정도와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같은 요소의 영향을 받아요.

병원체가 아닌 이유로 생기는 비감염성 폐렴도 있어요. 음식물을 계속 흡인하거나 알레르기, 약물이 원인으로 꼽히고, 방사선이나 화학물질에 노출되거나 자가면역질환이 있을 때도 생길 수 있어요.

폐렴 증상은 어떤가요

폐렴 환자 대부분은 기침과 가래가 있고, 가래는 고름처럼 노란 경우가 많으며 피가 섞이기도 해요.

폐렴 증상 자세히 보기

폐렴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대부분 가슴 X선 촬영이 필요하고, 증상과 진찰 소견이 맞고 X선에서 경화(폐가 굳어 보이는) 소견이 보이면 진단할 수 있어요. X선이 애매하거나 합병증이 의심되면 CT를 찍어요. 원인균을 찾으려고 가래(객담) 검사를 하고, 찾지 못하면 기관지 내시경을 하기도 해요. 혈액검사는 염증 정도와 함께 생긴 다른 이상을 보려고 해요.

아이는 기침·가래 같은 호흡기 증상과 열이 함께 있으면 가슴 X선 없이 증상과 진찰로 폐렴을 진단하기도 해요. 38.3도 이상의 고열, X선의 폐 침윤, 고름 같은 가래 등 세균 폐렴 기준에 맞으면 원인균이 나오기 전에 항생제를 먼저 시작하기도 해요. 배양 검사는 가장 확실하지만 오래 걸려서, 요즘은 가래 같은 검체에서 병원체의 항원이나 DNA를 찾는 빠른 검사를 흔히 해요.

폐렴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세균 폐렴은 원인균에 맞는 항생제가 가장 중요하고, 일찍 쓸수록 경과가 좋아요. 진단 당시 원인균을 아는 경우가 많지 않아, 대개 폐렴을 흔히 일으키는 균에 듣는 항생제를 써요. 바이러스 폐렴은 독감을 빼면 대부분 아직 효과적인 약이 없어요.

치료내용
항생제세균 폐렴의 기본 치료
항바이러스제독감으로 인한 폐렴 등
해열·진통제, 기침·가래약증상 완화, 기침을 너무 억누르면 가래 배출이 막혀 오히려 방해
휴식·영양·수분충분히, 가래를 잘 뱉는 것이 회복에 도움

출처1

아이 폐렴은 얼마나 가나요

면역이 정상인 아이의 바이러스 폐렴은 보존적 치료로 3~7일 뒤 회복될 수 있어요. 세균 폐렴은 맞는 항생제를 쓰면 3일 안에 열이 내리고 일주일 사이 기침 같은 증상이 확연히 줄어요. 학령기 아이는 마이코플라즈마가 흔한 원인이고,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은 약 3~4년 주기로 유행해요.

영유아가 폐렴이 의심되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고, 평일 밤이나 주말·공휴일에는 응급의료포털에서 '달빛어린이병원'을 찾아 진료받을 수 있어요.

폐렴이 위험해지는 경우는요

폐렴은 2024년 우리나라 사망원인 3위로, 암·심장 질환과 함께 전체 사망의 42.6%를 차지한 3대 사망원인이에요. 10년 전보다 폐렴 사망률과 순위가 모두 올랐어요. 항생제가 없던 시절에는 사망률이 매우 높았지만, 지금은 아주 어린 아이, 노인, 면역이 약한 사람이 아니라면 사망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요. 다만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아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합병증내용
폐농양폐에 고름집이 생김, 알코올 중독·당뇨가 있으면 위험 높음, 치료가 훨씬 오래 걸림
늑막염늑막에 고인 물을 빼야 하고, 안 되면 수술
중증호흡곤란증후군대부분 인공호흡기 필요, 사망률 높음

출처1

흡연, 당뇨, 알코올 중독, 폐질환, 면역억제 치료가 폐렴 위험을 높이고, 신경계 질환이 있으면 음식물 등이 기도로 넘어가는 흡인폐렴 위험이 커요.

아이는 사정이 조금 달라요. 이식을 받거나 항암치료를 받는 아이, 면역억제제를 쓰는 아이, 면역결핍질환이 있는 아이는 보존적 치료 외에 의심되는 병원체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치료가 필요해요. 곰팡이, 거대세포바이러스, 주폐포자충은 면역이 정상인 아이에게는 문제를 일으키는 일이 드물지만 이런 아이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어요. 소아 폐렴의 합병증은 폐에 생기는 것과 폐 밖에 생기는 것으로 나뉘어요.

구분합병증
폐기관지폐쇄와 무기폐, 늑막염, 농흉, 기흉
오래 가는 합병증폐기종, 폐쇄세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폐섬유화
폐 밖 장기패혈증, 심막염, 관절염, 골수염, 복막염, 수막염, 뇌증

출처2

아데노바이러스, RSV,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마이코플라즈마는 병원체가 사라진 뒤에도 후기 합병증으로 폐쇄세기관지염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어요. 폐렴이 자꾸 재발하면 면역저하나 반복되는 흡인 같은 바탕 위험 요인이 없는지 평가해요.

폐렴은 예방할 수 있나요

폐렴을 직접 막는 방법은 없지만, 예방접종을 빠짐없이 하고 손 씻기 같은 위생 관리를 잘하면 큰 도움이 돼요. 폐렴 위험을 낮추는 예방주사는 두 가지예요.

예방접종이유
독감 예방주사독감이 폐렴을 일으키거나 2차 세균 감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위험군·고령자는 매년 가을 접종
폐렴구균 백신폐렴구균은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균이라 위험을 크게 줄임(다른 균 폐렴은 못 막음)

출처1

어린이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어떻게 하나요

2025년 10월 1일부터 어린이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에 20종 혈청형을 막는 PCV20 백신이 도입됐어요. 대상은 생후 59개월 이하 아이와 면역 저하·만성질환 등이 있는 18세 이하 고위험군이에요. 생후 2, 4, 6개월에 3회 맞고 12~15개월에 1회 추가접종해요. PCV13으로 시작했다면 PCV20으로 이어 맞을 수 있고, PCV15로 시작했다면 같은 백신으로 마치는 것이 권장돼요.

폐렴에 걸리면 언제까지 옮기고 등교나 출근은 어떻게 하나요

폐렴은 옮을 수 있는 병이지만 가족 안에서 집단으로 생기는 비율은 그리 높지 않아요. 개인의 건강 상태와 환경, 면역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에요. 얼마나 오래 옮기는지는 원인 병원체에 따라 달라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은 증상이 나타나기 2~8일 전부터 증상이 생긴 뒤 20일 이내까지 전파될 수 있어요. 잠복기는 2~3주예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은 증상이 있는 동안 되도록 직장, 학교, 공공장소 방문을 제한하고 집에서 쉬라고 안내해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환자로 확인되면 7일 이내에 신고하는 감염병이에요.

상황안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증상 2~8일 전부터 증상 발생 후 20일 이내 전파 가능, 증상이 있는 동안 직장·학교·공공장소 방문을 되도록 제한하고 집에서 휴식
학동기 아이의 폐렴입원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옮기지 않으려면 사람 많은 곳에 가지 않으며, 꼭 가야 하면 마스크를 써요
폐렴을 시사하는 증상이 생겼을 때즉시 진료를 받고 가정에서 쉬어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2급 법정감염병이라 확인되면 24시간 이내에 신고해요

출처5210

폐렴을 막는 데는 손 씻기와 기침 예절도 도움이 돼요. 질병관리청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옷소매로 입을 가리고, 환기가 안 되거나 사람이 몰리는 곳을 피하며, 기숙사처럼 밀집한 곳의 단체생활에서는 개인위생에 더 신경 쓰라고 안내해요.

폐렴은 어느 진료과에서 보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폐렴의 진료과를 소아청소년과와 호흡기내과로 안내해요. 폐렴이 의심되는 영유아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이 설명해요. 소아청소년의 진료는 평일 낮에는 개인의원, 평일 늦은 시간과 주말·공휴일 낮에는 응급의료포털에서 '달빛어린이병원'을 검색해 찾고, 입원이 필요하면 각 병원의 응급의료센터에서 해요. 소아 폐렴의 응급처치와 진료 연계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에 문의할 수 있어요.

폐렴 진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입원진료의 본인일부부담금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100분의 20에 입원기간 중 식대의 100분의 50을 더한 금액이 원칙이에요. 외래진료는 의료기관 종류에 따라 일반환자의 부담률이 달라요.

외래 의료기관일반환자 본인부담1세 미만 영유아
상급종합병원진찰료 총액에 나머지 요양급여비용의 60/100을 더한 금액요양급여비용 총액의 20/100
종합병원동 지역 50/100, 읍·면 지역 45/10015/100
병원동 지역 40/100, 읍·면 지역 35/10010/100
의원30/1005/100

1세 이상 6세 미만 아이가 외래진료를 받으면 위 부담률의 100분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내요. 나이와 질환, 의약분업 예외 여부에 따라 계산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고, 위 표는 일반환자의 기본 부담률이에요.

건강보험이 쓴 돈도 통계로 나와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5년 상세불명 병원체의 폐렴(J18)의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입원이 남자 5,179억 4,242만 원, 여자 4,199억 6,684만 원이고, 외래는 남자 438억 4,223만 원, 여자 440억 8,535만 원이에요. 입원 환자는 남자 112,958명, 여자 112,388명이고 외래 환자는 남자 427,073명, 여자 473,450명이에요.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어요.

폐렴으로 진료받는 사람은 해마다 얼마나 되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인용해 2024년 폐렴으로 진료받은 환자가 약 188만 명이라고 안내해요. 폐렴은 2024년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이 59.0명으로 사망원인 3위예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의 상세불명 병원체의 폐렴(J18) 진료 통계로 연도별 흐름을 볼 수 있어요.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어서 공식 환자 수 합계는 아니에요.

연도진료 환자 수(칸 합)요양급여비용 총액
2021년403,689명5,423억 5,142만 원
2022년633,514명6,215억 3,217만 원
2023년926,815명9,240억 9,086만 원
2024년1,485,787명11,209억 3,158만 원
2025년1,040,258명10,258억 3,685만 원

2024년에는 환자 수가 가장 많았고 2025년에는 줄었어요. 2024년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어 있던 기간(2024년 6월 24일~2025년 2월 7일)과 겹쳐요.

2025년 연령대별로는 0~9세가 남자 199,686명, 여자 182,794명으로 가장 많았어요. 80~89세는 남자 56,257명, 여자 72,307명이었어요.

출처

  1. 폐렴(성인)(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23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2. 폐렴(소아)(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23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3. 어린이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 10월 1일부터 신규 백신으로 접종 시작(정책브리핑 보도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문화체육관광부) — 질병관리청 · 2025년 10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4. 2024년 사망원인통계 — 통계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9월 25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5. 마이코플라스마균 감염증(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 2024년 3월 26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6.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예년보다 이른 유행, 학생 및 고위험군 대응 강화(9.11.금)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질병관리청) · 2026년 9월 1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7.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 해제(2.6.목)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질병관리청) · 2025년 2월 6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8. 2025년 상세불명 병원체의 폐렴(J18)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통계, 확인 2026-10-25)(새 창)
  9.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0. 폐렴구균 감염증(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 2024년 1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1. 폐렴(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서울대학교병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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