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뇌종양

뇌종양은 두개골 안에서 뇌와 그 주변 구조물에 생기는 모든 종양을 말해요. 양성도 있고 악성도 있고, 뇌에서 시작한 원발성과 다른 암이 뇌로 옮겨 온 전이성으로도 나눠요.

핵심 정리 기준
2023년 새 환자
뇌종양(C71) 1,907건으로 전체 암의 0.7%예요
성별
남자 1,067건, 여자 840건으로 남자가 1.3배 많았어요
나이
70대 20.6%, 60대 20.5%, 50대 14.8% 순이었어요
대표 증상
뇌압이 오르면 두통과 구토, 시력 장애가 생기고 이때는 응급상황이에요
치료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이 기본이에요
뇌 및 중추신경계암 5년 상대생존율
2019~2023년 진단자 기준 39.1%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뇌종양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빈 의자와 화분이 있는 병원 복도를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뇌종양은 어떤 병이고 종류는 무엇인가요

뇌는 무게가 1,200~1,300g쯤 되고 대뇌, 소뇌, 뇌간으로 나눠요. 뇌막 세 겹과 그 안의 뇌척수액, 두개골이 둘러싸서 보호하고, 혈관-뇌장벽이 있어서 약물이 잘 통과하지 못해요.

뇌종양이 다른 종양과 가장 다른 점은 두개골 안이라는 닫힌 공간에서 자란다는 점이에요. 팽창할 여유 공간이 없어서 종양이 커지면 뇌압이 올라 두통과 구토가 생기고, 눌린 부위의 뇌가 맡은 기능에 장애가 생겨요. 또 뇌종양은 다른 기관으로 전이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뇌종양은 몇 가지 기준으로 나눠요. 위치로는 뇌 조직이나 뇌막에서 시작하는 원발성과 폐암, 유방암, 소화기계암에서 옮겨 온 전이성(이차성)이 있어요. 악성도로는 악성 신경교종과 뇌전이암 같은 악성, 뇌수막종, 청신경초종, 뇌하수체종양, 양성 신경교종 같은 양성이 있어요. 세포 종류로는 신경교종, 뇌수막종, 신경초종, 뇌하수체종양 등으로 구분해요. 흔한 원발성 뇌종양은 신경교종이 약 40%, 수막종 20%, 뇌하수체선종 15%, 신경초종 15%, 기타 10% 정도예요.

원발성은 주변 신경조직을 파고드는 신경교종과 뇌조직을 침윤하지 않고 누르는 비교종성으로 나뉘어요. 침윤하는 종양은 수술만으로 완치되는 경우가 매우 드물어서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더하고, 누르며 자라는 종양은 수술로 완치되는 경우가 많아요. 양성 뇌종양은 대부분 수술로 낫고 성장이 아주 느려서 수술하지 않고 지켜보기도 해요. 다만 뇌간이나 척수 안의 종양은 양성이어도 수술로 제거할 수 없어서 임상적으로는 악성과 같아요.

뇌종양은 왜 생기고 위험 요인은 무엇인가요

뇌종양은 뇌 조직이나 뇌막에서 시작하는 원발성과 폐암, 유방암, 소화기계암에서 뇌로 옮겨 온 전이성으로 나뉘어요. 전이성은 다른 곳에서 생긴 암이 뇌로 옮겨 온 것이에요. 뇌에서 시작하는 뇌종양에서 알려진 위험 요인은 아래와 같아요.

요인설명
이온화 방사선뇌암의 알려진 원인 가운데 하나이고, 위험은 받은 선량에 따라 늘어나요
유전자 변이P53 같은 종양억제유전자의 돌연변이와 결실이 일부 뇌종양의 원인으로 여겨져요
유전 질환폰 히펠-린다우 증후군, 결절성 경화증, 다발성 내분비종양증, 신경섬유종증 2형이 있으면 뇌종양 발생 위험이 높아요
셀리악병뇌종양 발생 위험이 약간 높아요
흡연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증거가 분명하지 않아요
휴대전화연구에서는 휴대전화 방사선과 뇌종양 사이의 연관성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세계보건기구는 국제암연구기관 척도로 휴대전화 방사선을 인체 발암 가능 물질인 2B군으로 분류해요

출처4

뇌종양은 얼마나 생기나요

중앙암등록본부 자료로 2023년에 새로 생긴 암 28만 8,613건 중 뇌종양은 1,907건으로 0.7%였어요. 남자 1,067건, 여자 840건이었고 70대가 20.6%로 가장 많았어요. 척수, 뇌신경 등 중추신경계 종양은 104건(0.04%)이었어요. 뇌와 중추신경계 종양 전체 2,011건 가운데 신경상피세포종양이 85.7%, 그중 신경교종이 82.5%였고 성상세포종이 57.1%를 차지했어요.

뇌종양 증상은 무엇인가요

뇌종양은 증상이 네 가지 방식으로 생겨요. 뇌압이 올라 두통과 구토가 나타나고, 주변 신경을 눌러 팔다리 마비가 오고, 뇌 피질을 자극해 발작이 일어나고, 종양이 뇌를 밀어서 시력 장애나 안면신경 마비가 생겨요. 성장이 빠르고 운동중추 같은 중요한 곳에 생길수록 증상이 빨리 나타나요.

뇌종양 환자의 약 70%가 두통을 호소해요. 긴장성 두통이 오후에 생기는 것과 달리 오래 누워 있던 새벽에 심해지고 자고 일어나도 계속 아프며, 메스꺼움이나 구토가 같이 오는 경우가 많아요. 두통, 구토, 시력 장애는 뇌압이 올랐을 때의 전형적인 증상이라 응급상황이므로 바로 병원에 가야 해요.

종양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달라요.

  • 전두엽: 성격 변화, 난폭함, 우울, 기억력 감퇴, 편마비가 올 수 있어요.
  • 두정엽: 반신의 감각·운동 저하나 마비, 갑자기 읽고 쓰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나요.
  • 측두엽: 언어 표현의 어려움, 기억 장애, 공격적인 행동이 생겨요.
  • 후두엽: 시야가 부분적으로 또는 전부 사라져요. 보행 중 옆 사람과 자주 부딪치거나 운전 중 후사경이 보이지 않는 증상이 있어요.
  • 소뇌: 구역, 구토, 균형 상실, 복시, 보행 장애가 생겨요.
  • 뇌간: 안구운동 이상, 운동·감각 마비가 오고 심장박동과 호흡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청신경초종: 소리가 잘 들리지 않거나 이명이 있고, 심하면 안면마비·경련·통증이 와요.
  • 뇌하수체 종양: 여성은 월경이 없거나 젖이 나오고, 남성은 무기력과 성기능 장애가 생기며 진행하면 시신경을 눌러 시야가 좁아져요.

어린이의 뇌종양은 백혈병 다음으로 많은 악성 질환인데 소통이 어려워 발견이 늦어지기 쉬워요. 대부분 악성이고 주로 소뇌에 생기며 뇌척수액의 흐름을 막아 수두증을 만들어요. 두통과 구토, 유난히 큰 머리, 눈이 아래로 내려앉는 모습, 늦게 서고 걷기, 보행 장애가 나타나요. 표현이 가능한 나이의 아이는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어지러움, 학업 성적 저하, 발음 장애, 안면마비, 어색한 손 움직임을 보이는데, 이런 증상이 있으면 즉시 MRI 같은 검사가 필요해요.

뇌종양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신경학적 검사와 CT, MRI를 가장 많이 쓰고, 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하면 뇌파검사나 방사성동위원소 검사를 해요. 가장 정확한 진단은 수술로 조직을 얻어 현미경으로 보는 조직검사예요.

  • CT: 3mm 이상 크기의 종양을 확실히 찾을 수 있고, 두개골 병변, 혈종, 석회화는 MRI보다 민감해요.
  • MRI: 종양을 찾는 데 CT보다 정확하고 민감하며 3차원 영상으로 정밀하게 봐요. 최근에는 뇌의 기능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능적 MRI로 운동, 언어, 감각, 시각 중추를 볼 수 있어 수술 안전성을 높여요.
  • PET: 종양의 대사 활성을 보여서 악성도를 예측하고 재발을 찾는 데 민감해요. 재발한 종양과 이전 치료 후 생긴 괴사 조직을 구별할 수 있어요.
  • 뇌혈관조영술: 혈관 분포와 주변 혈관 관계를 볼 때 해요.

뇌종양은 양성이어도 발견이 늦으면 주변 정상 뇌조직을 파괴하거나 침투해서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완치할 수 없게 될 수 있어서 작을 때 일찍 찾는 것이 중요해요.

뇌종양 병기는 어떻게 나누나요

뇌종양은 보통 병기를 따로 나누지 않고, 다른 암처럼 복잡한 병기 구분도 없어요. 신경계 밖으로 전이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이에요. 대신 뇌의 한 부분에 생겨 주변으로 퍼지지 않은 국소질환 단계, 주변 뇌막이나 두개골, 반구 사이 등으로 퍼진 중추신경계 질환 단계, 뇌척수액을 따라 중추신경계 전체에 퍼지거나 골수, 폐, 간 같은 먼 장기로 옮겨 간 원격 전이 단계로 나눠서 봐요.

단계뜻
국소질환 단계뇌의 일부분에서 생겨 주변으로 퍼지지 않은 상태예요
중추신경계 질환 단계뇌의 일부분에서 생겨 주변으로 퍼진 상태로, 천막 위아래, 좌우 반구 사이, 주변 뇌막이나 두개골까지 침투한 경우예요
원격 전이 단계뇌척수액을 따라 중추신경계 전체에 퍼지거나 골수, 폐, 간 같은 먼 장기로 옮겨 간 상태예요

출처1

뇌 및 중추신경계암을 SEER 요약병기로 나누면 2019~2023년 5년 상대생존율이 국한 36.7%, 국소 22.3%, 원격 15.3%예요.

뇌종양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치료는 크게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 세 가지예요. 유전자 치료, 면역요법, 광역학 치료는 실험적으로 연구 중이에요.

  • 수술: 정확한 조직 진단과 분자생물학적 특성 확인이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예요. 환자마다 종양의 유전자 형태가 달라서 맞춤형 치료에 쓰이기 때문이에요. 대표적인 수술은 머리뼈를 열고 수술 현미경으로 하는 미세수술이고, 신경교종, 뇌수막종, 뇌하수체종양, 청신경초종을 제거할 수 있어요. 깊은 곳의 병변은 정위 뇌수술로 조직검사를 하고, 뇌하수체 종양이나 뇌실 병변은 코로 내시경을 넣어 제거하기도 해요.
  • 방사선 치료: 수술 다음으로 효과가 있는 치료예요. 정상 뇌 손상을 줄이려고 종양에 방사선을 집중하는 방사선수술(감마나이프, 사이버나이프)이 뇌전이암, 재발성 뇌암, 수막종, 뇌하수체 종양, 청신경초종에 좋은 효과가 보고되어 있어요. 세기조절 방사선 치료(IMRT)와 양성자치료도 있어요.
  • 항암화학요법: 악성 뇌종양이나 재발성 뇌암에서 해요. 악성 교종에서는 먹는 약 테모졸로마이드가 표준이고 간편하고 부작용이 거의 없는 편이에요. 이 밖에 시스플라틴, 카보플라틴, 이리노테칸, 아바스틴 같은 주사제가 있어요.
  • 보조 약물: 스테로이드는 수술 전후 뇌부종을 줄이고, 항전간제는 발작을 막아요. 항암제 효과를 떨어뜨리는 항전간제는 다른 약으로 바꿔야 해요.

전이성 뇌종양은 수술이나 방사선수술, 방사선 치료로 치료하지만 원발 암의 병기와 치료 반응에 따라 예후가 정해져요.

뇌종양 치료의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수술의 가장 큰 부작용은 출혈과 뇌부종이에요. 혈관이 풍부한 종양에서 출혈이 많고 수술 직후나 며칠 뒤의 지연성 출혈이 생길 수 있으며, 양이 많으면 재수술을 해요. 뇌부종은 수술 직후부터 약 1주일 사이에 심해질 수 있어서 이 시기에 특히 주의해야 해요. 발작, 뇌척수액 누출, 뇌막염, 신경 손상도 생길 수 있어요.

방사선 치료는 정상 신경조직의 방사선 괴사와 뇌부종이 중요해요. 괴사는 치료 후 수개월 안에 오기도 하지만 대부분 수년 뒤에 생기고, 영상으로는 종양 재발과 구별하기 어려워요. 전뇌 방사선 조사를 하면 인지기능 저하, 무기력, 피로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요. 항암화학요법에서는 심한 피로, 구역·구토, 탈모, 말초신경 이상감각, 구내염, 설사·변비가 생길 수 있고, 골수기능이 억제되어 백혈구가 줄면 폐렴 같은 감염이, 혈소판이 줄면 자발성 출혈이 생기기 쉬워요.

뇌종양 재발과 생존율은 무엇인가요

뇌종양은 신경계 밖으로 전이되는 일은 극히 드물지만 국소 재발은 매우 흔해요. 종양세포가 정상 뇌조직 사이사이로 침투하며 자라서 수술로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고, 방사선이나 항암제에도 잘 반응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재발하면 재수술, 정위적 방사선수술, 항암화학요법을 합쳐 치료하며, 재발한 종양은 처음보다 악성으로 바뀐 경우가 많아 예후가 좋지 않아요. 치료 후에는 종양 종류와 의사에 따라 3~6개월 간격으로 MRI와 CT로 추적해요.

진단 시기남녀 전체남여
1993~1995년40.4%39.0%42.3%
1996~2000년40.0%38.7%41.6%
2001~2005년41.2%40.5%41.9%
2006~2010년43.0%41.4%44.8%
2011~2015년42.1%40.7%43.8%
2016~2020년40.7%38.7%43.0%
2019~2023년39.1%37.6%40.9%

위 표는 뇌 및 중추신경계암의 5년 상대생존율 추이이고,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가 2026년 1월 발표한 자료예요.

2019~2023년에 진단된 뇌 및 중추신경계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39.1%(남자 37.6%, 여자 40.9%)예요. 요약병기별로는 국한 36.7%, 국소 22.3%, 원격 15.3%예요. 암 전체의 5년 상대생존율은 73.7%예요. 종양 종류별로는 차이가 커서 양성인 뇌수막종은 95%, 뇌하수체선종은 97%, 신경초종은 94%인 반면, 악성인 신경교종 전체는 38%, 가장 악성도가 높은 교모세포종은 7%, 역형성 성상세포종은 24%, 저등급 성상세포종은 61%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뇌종양 환자는 일상에서 무엇을 살펴야 하나요

뇌종양은 치료 중과 치료 뒤에 살펴볼 일이 시기별로 달라요. 두통, 구토, 시력 장애는 뇌압이 오른 전형적인 증상이어서 응급상황이므로 바로 병원에 가야 해요.

시기·상황일상에서 살필 점
수술 직후뇌부종이 수술 직후부터 약 1주일 사이에 심해질 수 있어서 이 시기에 특히 주의해야 하고, 출혈이 생기면 재수술을 해요
발작이 있을 때항전간제로 발작을 막아요. 항암제 효과를 떨어뜨리는 항전간제는 다른 약으로 바꿔야 해요
뇌부종이 있을 때스테로이드가 수술 전후 뇌부종을 줄여요
방사선 치료 뒤전뇌 방사선 조사를 하면 인지기능 저하, 무기력, 피로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요
항암화학요법 중백혈구가 줄면 폐렴 같은 감염이, 혈소판이 줄면 자발성 출혈이 생기기 쉬워요
치료가 끝난 뒤종양 종류와 의사에 따라 3~6개월 간격으로 MRI와 CT로 재발 여부를 살펴요
어린이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어지러움, 학업 성적 저하, 발음 장애 같은 증상이 있으면 즉시 MRI 같은 검사가 필요해요

출처1

증상, 검사, 치료를 종양 종류별로 정리하면 어떻게 되나요

종양·상황대표 증상검사치료
신경교종두통, 구토, 위치에 따른 기능 장애CT, MRI, 조직검사미세수술, 방사선 치료, 악성 교종에는 테모졸로마이드 같은 항암화학요법
뇌수막종위치에 따라 달라요CT, MRI미세수술로 제거할 수 있고 방사선수술도 해요
청신경초종소리가 잘 들리지 않거나 이명, 심하면 안면마비·경련·통증CT, MRI미세수술과 방사선수술이 있어요
뇌하수체 종양여성은 월경이 없거나 젖이 나오고, 남성은 무기력과 성기능 장애, 진행하면 시야 협착CT, MRI코로 내시경을 넣어 제거하기도 하고 방사선수술도 해요
전이성 뇌종양원발 암에 따라 달라요CT, MRI수술, 방사선수술, 방사선 치료를 해요
재발한 뇌종양처음보다 악성으로 바뀐 경우가 많아요MRI, CT, PET재수술, 정위적 방사선수술, 항암화학요법을 합쳐서 해요

출처1

뇌종양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뇌의 악성 신생물(C71)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2021년 12,298명에서 2025년 13,455명으로 늘었어요. 이 값은 칸을 더한 것이어서 공식 환자 수 합계는 아니고, 양성 뇌종양은 이 상병에 들어가지 않아요.

연도환자 수(성별·연령 칸 합)내원일수청구 건수요양급여비용 총액
2021년12,298명409,659일155,834건1,348억 4,503만 원
2022년12,506명394,382일156,332건1,249억 8,937만 원
2023년13,156명430,962일172,424건1,515억 2,859만 원
2024년13,032명424,776일165,905건1,520억 1,878만 원
2025년13,455명439,994일172,371건1,745억 5,402만 원

출처

  1. 뇌종양(국가암정보센터)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2월 3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2. 암환자 273만 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보건복지부) · 2026년 1월 20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3. 2025년 뇌의 악성 신생물(C71)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통계, 확인 2026-10-25)(새 창)
  4. 뇌종양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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