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도암
담도암은 간에서 만든 담즙이 십이지장까지 가는 길인 담도에 생기는 암세포 덩어리예요. 위치에 따라 간 안쪽의 간내 담도암과 간 바깥의 간외 담도암으로 나뉘고, 세포 모양은 같지만 간내 담도암은 해부학적으로 간암에 속해요.
- 2023년 새 환자
- 기타 담도암 5,220건(담낭·담도암 전체 7,997건, 전체 암의 2.8%로 9위)
- 5년 상대생존율
- 담낭·담도암 2019~2023년 29.0%
- 대표 증상
- 황달,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음
- 근치적 수술 가능
- 담도암 환자의 40~50%
- 1차 치료
- 수술
- 수술 후 추적
- 처음 3년은 3~6개월마다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담도는 어떤 길인가요
담즙은 간에서 만들어져 간내 담도, 담낭, 간외 담도를 차례로 지나 십이지장에 닿아요. 담도는 나뭇가지처럼 갈라져 있어서 영어로 biliary tree라고도 해요. 담즙에는 소화효소가 없지만 담즙산이 지방을 유화해 소화와 흡수를 도와요.
담도암의 종류와 위치
담도암의 대부분은 담관세포에서 생기는 선암종이라, 보통 담도암이라고 하면 담관 선암종을 말해요. 간외 담도암은 위치에 따라 상부(근위부), 중부, 하부(원위부)로 나눠요.
| 위치 | 비중 |
|---|---|
| 상부 담도암 | 총간관이 합쳐지는 부위에 생기는 클라츠킨 종양을 포함해 전체 담도암의 약 50%예요 |
| 중부 담도암 | 20~30%예요 |
| 하부 담도암 | 20~30%예요 |
담도암은 담관암, 담관암종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러요. 서울아산병원은 담관에 생긴 암을 간내 담관암 20~25%, 간문부 담관암 50~60%, 원위부 담관암 20~25%로 나누고, 담관세포에서 생긴 선암종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설명해요. 담낭에 생기는 암은 담낭암이라고 따로 부르지만, 국가암등록통계는 담낭암과 기타 담도암을 '담낭 및 기타담도'로 묶어 집계해요.
담도암은 왜 생기나요
국가암정보센터는 담낭·담도암의 발생 기전을 아직 정확히 알지 못하고,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함께 관여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해요. 담도암은 50~70대에서 많이 생겨요.
| 위험 요인 | 내용 |
|---|---|
| 간흡충 감염 | 간흡충(간디스토마)은 민물고기를 날로 먹으면 감염되는 기생충으로 담도 벽에 붙어 살아요. 치료하지 않고 만성 감염이 이어지면 담도암으로 발전할 수 있고, 우리나라와 태국 같은 아시아 지역에서 감염률이 높아요 |
| 담도 질환과 선천성 이상 | 간내 담석증, 담관 낭종, 췌담관 합류 기형, 궤양성 대장염, 원발성 경화성 담도염, 선천성 간섬유증이 위험 인자로 제시됐지만 아직 정확하게 알지 못해요 |
| 직업 | 고무, 항공기, 화학약품, 자동차 공장 종사자처럼 담도계 발암물질에 노출될 수 있는 직업은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
출처5
서울아산병원은 담관세포의 만성 염증, 담관 결석, 경화성 담관염, 간디스토마, 염증성 대장 질환, 선천적으로 담관이 늘어나 생기는 담관 낭종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졌다고 설명해요. 국가암정보센터는 담도암이 서구보다 동양, 특히 우리나라에서 많은 이유를 담도결석과 간흡충증 환자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요.
담도암의 발생 통계
2023년 새로 생긴 암 288,613건 가운데 담낭·담도암은 7,997건이었고, 그중 기타 담도암은 5,220건, 담낭암은 2,777건이었어요. 담낭·담도암은 전체 암의 2.8%로 9위이고, 인구 10만 명당 조발생률은 15.6건이에요. 남자 4,446건, 여자 3,551건으로 남녀 비는 1.3대 1이에요. 연령대는 70대 32.8%, 80대 이상 32.4%, 60대 24.0% 순이에요. 보건복지부는 2026년 1월 이 통계를 발표하며 암환자가 273만 명에 이르렀고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한다고 알렸어요.
| 2023년 담낭·담도암(C23~C24) | 새 환자 수 |
|---|---|
| 담낭·담도암 전체 | 7,997건 |
| 담낭암(C23) | 2,777건 |
| 기타 담도암(C24) | 5,220건 |
| 남자 | 4,446건 |
| 여자 | 3,551건 |
출처4
성별로 순위를 보면 2023년 남자는 담낭 및 기타 담도암이 10위(2022년 9위), 여자는 9위예요.
담도암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담도암의 대표 증상은 황달이에요. 종양이 담도에서 십이지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막으면 담즙이 흐르지 못해 혈액 속 빌리루빈이 늘어나고, 그러면 피부와 눈 흰자위가 노래지고 소변은 갈색, 대변은 회백색이 되며 피부가 가려워요. 담도염이 없으면 대개 열이 없고, 담도가 서서히 막히기 때문에 황달은 어느 정도 진행된 뒤에 나타나며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매우 어려워요. 애매한 복통이나 간 기능 검사 이상만 있을 수 있고, 체중 감소, 피곤함, 식욕 감소, 메스꺼움, 구토, 오른쪽 윗배나 명치의 모호한 통증이 생길 수 있어요.
서울아산병원은 가려움증이 담즙 속 담즙산이 빌리루빈과 함께 혈관으로 들어갔다가 피부에 쌓이기 때문에 생긴다고 설명해요. 담즙이 장으로 넘어가지 못하면 대변이 연한 크림색에 가까운 회색 변이 되고, 혈액 속 빌리루빈이 많아져 소변으로 일부 빠져나가면 소변 색이 붉고 짙어져요. 이렇게 눈에 띄는 변화는 황달이 나타난 뒤의 일이고, 초기에는 황달 없이 복통이나 간 기능 검사 이상, 담관염 증상만 나타날 수 있어요.
담도암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증상으로 병원에 가면 여러 검사를 순서대로 해서 담도암 여부, 위치, 진행 정도를 종합 판단해요.
| 검사 | 내용 |
|---|---|
| 초음파 | 통증이나 황달이 있을 때 담석증과 구별하려고 기본적으로 해요. 방사선 노출이 없지만 검사자 숙련도에 따라 정확도가 크게 달라요 |
| CT | 진단과 병기 판정에 초음파보다 유용해 고령 황달 환자에서 암이 의심되면 먼저 권해요. 조영제 알레르기와 방사선 노출이 단점이에요 |
| MRI, MRCP | CT 결과가 애매할 때 도움이 되고 담도와 췌관 구조를 자세히 봐요. 검사 시간이 길고 일부 금속기기를 삽입한 환자는 할 수 없어요 |
| PET | 전신 전이 평가에 민감하지만 비용이 높고 작은 병변은 놓칠 수 있어요 |
| ERCP | 담도의 협착과 폐쇄를 눈으로 확인하고 담즙 배액 같은 치료도 함께해요 |
| PTC | ERCP로 조영이 안 되거나 간내 담도 침습 범위가 불분명할 때 바늘을 간에 넣어 조영하며, 담즙 배액과 담즙 속 암세포 확인도 가능해요 |
| 내시경 초음파 | 담석과 구별, 작은 종양 진단, 병기 결정에 도움이 돼요 |
| CA19-9 | 특이도가 낮고 초기에는 정상으로 나오기도 해 조기 진단에는 쓸 수 없지만 치료 후 추적에는 지표로 써요 |
담도암의 병기는 어떻게 되나요
담도암은 종양이 얼마나 큰지나 몇 기인지가 다른 암처럼 결정적인 지표가 아니에요. 종양의 위치, 주요 혈관이나 간내 담도, 주위 장기로 퍼졌는지가 예후에 더 중요해요. 성장 속도가 다양해서 진행된 병기의 환자가 의외로 오래 사는 경우도 많아 병기 체계를 세우기가 어려운 암이에요. 그래도 TNM으로 0기부터 4기까지 나누는데, 담관 침범 깊이(T), 림프절 전이 개수(N), 원격 전이(M)를 조합하고 다른 장기로 전이됐으면 4기예요.
국가암등록통계는 TNM과 별도로 암이 처음 생긴 곳에서 얼마나 멀리 퍼졌는지를 묶은 요약병기(국한·국소·원격)로도 환자를 나눠서 생존율을 보여 줘요. 2019~2023년 담낭 및 기타 담도암 환자는 진단 때 국한이 24.6%, 국소가 43.0%, 원격이 21.8%, 병기를 모르는 경우가 10.6%였어요.
담도암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담도암은 상당히 진행되기 전에는 특징적인 증상이 없고, 진단 때 이미 주변 주요 장기로 퍼져 완치를 목적으로 하는 근치적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1차 치료법은 수술이고, 근치적 절제가 가능한 환자는 40~50% 정도예요.
| 위치 | 수술 |
|---|---|
| 상부(간문부) 담도암 | 담도와 담낭에 간의 일부까지 함께 절제하는 것이 완치 가능성을 높인다고 알려졌어요. 하지만 초기부터 주위 혈관과 양쪽 간내 담도로 퍼지는 경향이 있어 수술 때는 이미 완전 절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
| 중부 담도암 | 담도를 절제한 뒤 남은 담도와 소장을 이어요. 수술 난이도와 범위가 상대적으로 낮아요 |
| 하부(원위부) 담도암 | 췌장 머리, 십이지장, 담낭, 담도를 함께 절제하는 췌십이지장절제술을 해요. 간문부 암보다 근치 절제 비율이 높아요 |
출처1
담도암은 림프절로 많이 퍼지므로 주위 림프절을 넓게 절제하는 림프절곽청술도 필요하고, 완치에는 종양의 완전한 절제와 정확한 림프절 절제가 핵심이에요.
수술이 어려워도 황달을 줄이는 일은 매우 중요해요. 진행된 담도암 환자의 주된 사망 원인이 담즙 정체와 담관염이기 때문이에요. 개복해서 담즙을 빼내기도 하고, 비수술적으로는 내시경 스텐트 삽입이나 경피경간 담즙배액술을 해요.
항암화학요법은 수술 후 완치를 목적으로 하는 보조 항암화학요법과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를 위한 완화 항암화학요법으로 나뉘어요.
| 종류 | 내용 |
|---|---|
| 보조 항암화학요법 | 수술로 암을 다 제거한 뒤 6개월쯤 해요. 카페시타빈을 하루 2회, 2주 복용 후 1주 휴약하는 3주 주기로 8번 반복하고 현재 건강보험 급여로 처방할 수 있어요 |
| 완화 항암화학요법 |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 진행성, 전이성, 재발성에서 생존기간을 늘리고 증상을 줄이려고 정해진 기간 없이 계속해요 |
| 1차 치료 | 젬시타빈과 시스플라틴이 2010년 이후 표준이고, 면역항암제를 더한 3제 요법이 진행성 담도암 표준으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 급여 처방이 가능해요 |
| 2차 이후 | 1차 치료에 내성이 생기면 폴폭스 등으로 넘어가며 일부는 사전신청요법을 거쳐 비급여로 써요. 유전자 검사로 HER2, FGFR2, IDH1 변이가 확인되면 표적치료도 가능해요 |
출처1
방사선치료는 절제가 불완전했거나 국소적으로 많이 진행되어 절제가 불가능하지만 전이가 없을 때 할 수 있어요. 담도암에서 방사선치료를 해야 하는지는 아직 논란이 있고, 황달, 통증, 가려움증 완화에는 도움이 되기도 해요.
치료비는 어떻게 줄일 수 있나요
암으로 확진받아 산정특례에 등록하면 본인부담률이 5%이고, 확진 후 30일 이내에 신청하면 확진일부터 5년 동안 적용돼요. 산정특례는 비급여에는 적용되지 않아요. 국가암정보센터는 1차 치료에서 젬시타빈과 시스플라틴에 아브락산을 더하는 방법이 비급여라서 1회 투약에 약 50~80만 원이 든다고 안내해요. 담도암 치료 전에 약이 급여인지 비급여인지에 따라 부담이 크게 달라지는 셈이에요.
치료 후 부작용과 재발은 어떻게 되나요
담도암 수술은 종양이 퍼진 범위에 따라 절제 범위가 달라지고 간 절제를 함께하는 경우가 많아 범위가 넓을수록 위험이 커져요. 수술 후 흔한 합병증은 복강 내 체액 고임, 간 기능 장애, 췌액 누출, 위 배출 지연이에요. 담도암 수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췌십이지장절제술은 수술 사망률이 2~3%로 줄었지만 합병증은 40% 전후로 보고돼요.
항암제 부작용은 메스꺼움, 구토, 식욕 감소, 탈모, 설사, 구강 상처가 흔하고 골수 억제로 출혈, 멍, 피로, 감염이 올 수 있어요. 카페시타빈은 손발 껍질이 벗겨지는 수족증후군이 올 수 있어요.
담도암은 조기 발견이 어려워 예후가 평균적으로 다른 암보다 좋지 않고, 재발하면 전신으로 전이돼 있는 수가 많아 치료가 쉽지 않아요. 수술 후 처음 3년은 3~6개월마다, 3~5년은 6개월마다, 5년이 지나면 매년 한 번 진찰과 검사를 받아요.
담도암 환자는 일상에서 무엇을 신경 써야 하나요
서울아산병원은 담도암을 확실히 막는 방법은 아직 없지만 일상에서 위험 요인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해요. 간디스토마를 막으려면 익히지 않은 민물고기를 먹지 않아야 하고, 감염됐다면 치료약을 먹어야 해요. 간내 담석증이나 담관 낭종이 발견되면 조기에 적절한 수술을 받아야 하고, 궤양성 대장염이나 선천성 간섬유증이 있으면 의사와 상의해 정기 검진과 치료를 받아야 해요.
식사에 대해 국가암정보센터는 암환자에게 제일가는 식사 원칙이 '잘 먹는 것'이라고 안내해요. 특정 음식 하나를 콕 집은 안내가 아니라 아래 원칙을 말해요. 담도암에 좋은 음식을 찾는 분도 이 원칙을 기준으로 삼으면 돼요.
| 식사 원칙 | 내용 |
|---|---|
| 끼니 | 아침, 점심, 저녁을 규칙적으로 먹고 반찬을 골고루 먹어요. 죽을 먹어야 하면 하루 4~5번 이상 자주 먹어요 |
| 단백질 | 끼니마다 고기, 생선, 달걀, 두부, 콩, 치즈 같은 단백질 반찬을 곁들여요 |
| 채소와 과일 | 채소 반찬은 매끼 두 가지 이상, 과일은 하루 한두 번 먹어요 |
| 우유와 유제품 | 하루 1컵(200ml) 이상 마시고, 우유가 맞지 않으면 요구르트, 두유, 치즈로 대신해요 |
| 기름과 양념 | 식용유, 참기름, 버터는 볶음이나 나물에 양념으로 쓰고, 너무 맵거나 짜지 않게 만들어요 |
| 씹거나 삼키기 힘들 때 | 다지거나 갈아서 먹어요 |
출처6
담도암의 5년 생존율은 얼마인가요
2019~2023년 담낭·담도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남녀 전체 29.0%(남자 30.1%, 여자 27.7%)예요. 보건복지부가 2024년 12월 발표한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에서는 ’18~’22년 진단 기준 담낭 및 기타 담도암이 29.4%로 생존율이 낮은 암에 들었어요.
| 진단 때 병기 | 5년 상대생존율(2019~2023년) |
|---|---|
| 국한 | 48.7%예요 |
| 국소 | 34.2%예요 |
| 원격 | 4.1%예요 |
| 병기를 모름 | 14.4%예요 |
출처8
생존율은 해마다 조금씩 올랐어요. 국가암정보센터가 발표한 담낭 및 기타 담도암의 5년 상대생존율 추이는 아래와 같아요.
| 진단 시기 | 5년 상대생존율 |
|---|---|
| ’93-’95년 | 18.7%예요 |
| ’96-’00년 | 20.7%예요 |
| ’01-’05년 | 23.1%예요 |
| ’06-’10년 | 26.9%예요 |
| ’11-’15년 | 28.4%예요 |
| ’16-’20년 | 28.4%예요 |
| ’19-’23년 | 29.0%예요 |
출처7
’93-’95년과 비교하면 ’19-’23년 생존율은 10.3%p 높아요.
담도암은 종양 자체의 성장 속도는 비교적 완만하지만 해부학적으로 중요한 부위에 생겨 예후가 평균적으로 나빠요. 예후에는 종양 위치, 세포 분화도, 림프절 전이, 신경 주위나 췌장 침습, 담도벽 침윤 깊이, 수술 때 절제면 침습 여부가 영향을 줘요.
출처
- 담도암(국가암정보센터)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10월 12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암환자 273만 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보건복지부) · 2026년 1월 20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담관암(Cholangiocarcinoma)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담낭·담도암 관련통계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7월 17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담낭·담도암 위험요인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7월 17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건강식을 먹는 요령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5년 상대생존율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1월 29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요약병기별 생존율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1월 29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암환자 5년 생존율 72.9%, 전국민의 5%(259만 명) 암유병자 — 보건복지부 (발행 20241226, 확인 2026-10-25)(새 창)
- 암종별 발생 현황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1월 27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중증질환 산정특례 제도 리플릿 — 국민건강보험공단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담도암 정의 및 종류(국가암정보센터)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담도암 진단방법(국가암정보센터)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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