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
당뇨(정식 이름: 당뇨병)는 핏속 포도당(혈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해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병이에요. 혈당이 넘쳐 소변으로 당이 나온다는 데서 이름이 붙었고, 1형·2형·기타 당뇨병·임신당뇨병으로 나뉘어요.
- 정상 공복혈당
- 100mg/dL 미만(식후 2시간 140mg/dL 미만)
- 당뇨병 진단
- 공복혈당 126mg/dL 이상 또는 당화혈색소 6.5% 이상
- 당뇨병 전단계
- 공복혈당 100~125mg/dL 또는 당화혈색소 5.7~6.4%
- 대표 증상
- 다음·다식·다뇨, 체중 감소(하지만 대부분 증상 없음)
- 저혈당 기준
- 70mg/dL 미만
- 국내 유병률
- 30세 이상 7명 중 1명(13.8%), 65세 이상 10명 중 3명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당뇨 초기 증상은 무엇인가요
당뇨병의 대표 증상은 물을 많이 마시고(다음), 많이 먹고(다식), 소변을 자주 많이 보는 것(다뇨)이에요.
당뇨 증상 자세히 보기당뇨 정상 수치는 얼마인가요
8시간 이상 굶은 뒤 잰 공복혈당이 100mg/dL 미만, 포도당 75g을 먹고 2시간 뒤 혈당이 140mg/dL 미만이면 정상이에요.
당뇨 수치 자세히 보기당뇨는 무엇이고 1형·2형은 어떻게 다른가요
먹은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바뀌어 피로 흡수되고, 세포가 이 포도당을 쓰려면 췌장 베타세포에서 나오는 인슐린이 필요해요. 인슐린이 모자라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면 포도당이 세포로 들어가지 못하고 피에 쌓여 소변으로 넘쳐 나오는데, 이 상태가 당뇨병이에요.
| 구분 | 1형당뇨병 | 2형당뇨병 |
|---|---|---|
| 원인 | 췌장 베타세포가 파괴돼 인슐린이 나오지 않음(주로 자가면역) |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고 인슐린 분비도 상대적으로 부족 |
| 비중 | 국내 당뇨병의 2% 미만 | 한국인 당뇨병의 대부분 |
| 주로 생기는 나이 | 사춘기·유년기, 30세 전 진단이 많음 | 보통 40세 이상, 30세 이하 환자도 늘어남 |
| 특징 | 인슐린 주사가 반드시 필요, 끊으면 케톤산증 위험 | 비만·과체중이 많고 가족력이 흔함 |
출처1
기타 당뇨병은 유전자 결함, 약물, 감염 같은 특정 원인으로 생기고, 임신당뇨병은 임신 중 처음 발견된 당뇨병이에요. 2026년 질병관리청 연구에서는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가 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4.3배, 1형당뇨병 위험이 1.9배 높았어요.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55~85%가 1형이지만, 소아비만이 늘면서 18세 이하 2형당뇨병이 2006년 10만 명당 153.5명에서 2013년 205.0명으로 33.6% 늘었어요. 1형당뇨병은 췌도세포 자가항체 검사나 인슐린 분비량 측정으로 진단해요.
당뇨병이 있는 상태에서 임신하면 선천기형, 유산, 거대아, 신생아 저혈당 위험이 높아지고, 임신부도 조산·임신중독증·케톤산증 위험이 커져요. 그래서 적어도 6개월 전부터 임신 전 관리를 시작하고, 임신 중에는 공복혈당 95mg/dL 이하, 식후 1시간 140mg/dL 이하, 식후 2시간 120mg/dL 이하를 목표로 해요. 임신 중 당화혈색소 목표는 6~6.5%이고, 임신이 진행될수록 6% 미만이 좋아요.
2형당뇨병을 진단받을 때는 이미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 있고, 잘 관리하지 않으면 더 떨어져요. 당뇨병이 생긴 뒤에는 췌장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리기 어려워, 생활습관 개선으로 약 없이 혈당이 잘 유지되더라도 완치된 것은 아니에요.
국내 30세 이상 성인의 13.8%가 당뇨병이고, 65세 이상에서는 27.6%이며, 남성은 40대, 여성은 50대에 유병률이 10%를 넘어요. 당뇨병 환자의 절반이 비만이고, 63.1%가 고혈압, 72.0%가 고콜레스테롤혈증을 함께 갖고 있어요. 혈당 목표(당화혈색소 6.5% 미만)에 이른 환자는 28.3%뿐이었어요.
당뇨에 안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당뇨병 식사요법은 특정 음식을 무조건 끊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열량만큼 여러 음식을 골고루 규칙적으로 먹는 거예요. 그중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나쁜 식품은 줄여야 해요.
| 주의해야 할 식품 | 예 |
|---|---|
| 곡류 간식 | 케이크, 과자, 파이, 약과, 꿀떡 |
| 단 우유류 | 가당 요구르트, 연유, 초코·바나나·딸기우유 |
| 과일 가공품 | 과일 통조림 |
| 단 것 | 유자차·모과차 같은 달콤한 차, 사탕, 꿀, 젤리, 초콜릿, 잼, 엿, 양갱, 물엿 |
| 트랜스지방 |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하루 총열량의 1% 미만) |
| 짠 가공식품 | 간장, 장아찌, 젓갈, 라면스프, 햄·베이컨(나트륨 하루 2,300mg 이내) |
밥과 빵은 종류를 바꾸는 것이 도움이 돼요. 흰밥보다 잡곡밥이나 현미밥, 흰 빵보다 통밀빵, 찹쌀보다 멥쌀을 고르면 혈당이 덜 빨리 올라요. 혈당지수가 55 이하면 낮은 식품, 70 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나누지만, 혈당지수가 낮아도 지방이 많은 음식이 있어 탄수화물 총량을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밥 3분의 1공기, 중간 크기 감자 1개, 식빵 1쪽은 당질 23g·100kcal로 혈당에 주는 영향이 비슷해요.
과일은 비타민과 섬유소가 많아 적당히 먹으면 좋지만, 탄수화물이 많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요. 한 번에 사과 중간 크기 3분의 1개, 참외나 오렌지 반 개, 딸기 10개, 수박 큰 것 한 쪽 가운데 하나 정도가 알맞고, 주스나 통조림보다 생과일이 좋아요. 홍시, 곶감, 열대과일처럼 잘 익고 당도가 높은 과일은 피해요.
술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고, 꼭 마셔야 하면 1~2주에 2번을 넘기지 말고 한 번에 남자 2잔, 여자 1잔 이내로 해요. 빈속이나 운동 직후에는 마시지 않고, 과실주·칵테일처럼 당분이 많은 술은 특히 조심해요. '제로' 음료나 과자도 열량·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어서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오르거나 살이 찔 수 있어요. '무가당'은 당을 더 넣지 않았다는 뜻일 뿐이라 포도처럼 원재료에 당이 많으면 혈당이 오르고, '무지방' 식품은 맛을 내려고 탄수화물을 더 넣은 경우가 있어 성분표시에 적힌 내용을 자세히 살펴야 해요.
하루에 필요한 열량은 표준체중(남자 키(m)²×22, 여자 키(m)²×21)에 활동량에 따라 25~40kcal를 곱해 정하고, 탄수화물은 전체 열량의 55~65% 정도로 줄이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우리나라 식사는 밥이 주식이라 탄수화물 비율이 65~70%로 높은 편이에요. 외식할 때는 나트륨이 많은 국이나 면 국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반대로 물·녹차, 김·미역·곤약 같은 해조류, 대부분의 채소는 비교적 자유롭게 먹어도 돼요.
당뇨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당뇨병 관리는 식사, 운동, 체중, 약, 정기검사를 함께 챙기는 거예요. 진단받자마자 식사 교육을 받아 자기에게 맞는 식사 관리를 시작하고, 모든 환자는 진단 초기부터 생활습관 개선과 알맞은 약물치료가 필요해요.
| 관리 항목 | 기준 |
|---|---|
| 유산소 운동 | 중강도로 주 150분 이상, 주 3일 이상, 이틀 넘게 쉬지 않기 |
| 근력 운동 | 주 2~3회 |
| 체중 | 비만이면 치료 전 체중의 5% 이상 감량 |
| 금연 | 흡연하면 사망률 1.74배, 모든 환자 금연 |
| 혈압 | 140/85mmHg 미만(심혈관질환이 있으면 130/80mmHg 미만) |
| LDL 콜레스테롤 | 100mg/dL 미만(심혈관질환이 있으면 70mg/dL 미만) |
출처1
2형당뇨병 약은 메트포민 단독요법을 먼저 고려하고, 목표에 못 미치면 작용이 다른 약을 더하거나 GLP-1 수용체 작용제·인슐린 주사를 써요. 먹는 약이나 인슐린을 쓰는 사람은 식후에 운동하는 것이 저혈당 예방에 좋아요. 합병증을 막으려면 신장 검사(소변 알부민·사구체여과율)와 발 검진을 매년 받고, 2형당뇨병은 진단과 동시에 안과 검진을 받은 뒤 매년 반복해요.
저혈당(70mg/dL 미만)이 오면 의식이 있을 때 포도당 15~20g을 먹고 15분 뒤에도 낮으면 한 번 더 먹고, 의식이 없으면 입으로 아무것도 먹이지 말고 119에 연락해요.
혈당은 얼마나 자주 재나요
자가혈당측정은 진단받은 때부터 시작하고, 1형당뇨병이나 인슐린을 쓰는 2형당뇨병 환자는 꼭 해야 해요. 몇 번 잴지는 치료 방법과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정해요.
| 치료 방법 | 목표에 도달했을 때 | 목표보다 높을 때 |
|---|---|---|
| 하루 여러 번 인슐린 주사·인슐린 펌프 | 하루 3회 이상 | 하루 7회 |
| 먹는 약 또는 병합요법 | 하루 1회, 혈당 패턴은 주 1회 | 하루 2회, 혈당 패턴은 주 2~3회 |
| 약을 쓰지 않을 때 | 주 1회 이상 | — |
출처1
식후 혈당은 첫 숟가락을 뜬 때부터 2시간째에 재고, 아침·점심·저녁을 번갈아 식전과 식후를 모두 재요. 당뇨수첩이나 앱에는 혈당뿐 아니라 먹은 약·인슐린, 식사 종류와 양, 운동 종류와 시간, 감기·설사·수면 부족 같은 특이사항도 함께 적어요. 혈당 변동이 크거나 저혈당이 잦으면 연속혈당측정장치를 고려하고, 1형당뇨병 환자와 임신부에게는 실시간 연속혈당측정장치를 권해요.
당뇨병 환자의 63.1%가 고혈압을, 72.0%가 고콜레스테롤혈증을 함께 갖고 있고, LDL 콜레스테롤 목표(100mg/dL 미만)에 도달한 사람은 53.3%뿐이라 혈압과 콜레스테롤도 함께 관리해야 해요.
인슐린을 쓰는 당뇨병 환자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하면 혈당측정 검사지·채혈침·주삿바늘 같은 소모성 재료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질병관리청은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바꿔 대상 지역을 늘리겠다고 2026년 9월 30일 밝혔어요.
당뇨 원인은 무엇인가요
당뇨병은 한 가지 이유보다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가족 가운데 당뇨병이 있으면 2형당뇨병 위험이 일란성 쌍둥이는 10배, 직계가족은 3.5배 정도 높지만, 유전 소인이 있다고 모두 당뇨병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 환경적 원인 | 내용 |
|---|---|
| 비만 | 인슐린이 혈당을 잘 낮추지 못하고 분비 능력도 떨어짐 |
| 나이 | 중년 이후 많고 나이가 들수록 늘어남 |
| 식생활 |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지나치게 먹음 |
| 운동 부족 | 비만을 부르고 근육과 저항력을 약하게 함 |
| 스트레스 | 오래 쌓이면 부신피질호르몬 분비가 늘어남 |
| 임신당뇨병 | 임신당뇨병이 있었거나 4kg 이상 아기를 낳은 적이 있음 |
| 고혈압·이상지질혈증 | 비만·생활습관 같은 원인을 공유해 함께 생기기 쉬움 |
| 감염·약물 | 췌장염·간염 등 감염, 부신피질호르몬제·비정형 항정신병약물 장기 사용 |
출처1
인슐린과 글루카곤 분비에 이상이 생기거나, 뇌하수체·갑상선·부신 호르몬 이상이 있어도 당뇨병이 생길 수 있어요.
위험 요인을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당뇨병 전단계에서 2형당뇨병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으려면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고 질병관리청은 안내해요. 규칙적으로 식사해 적절한 열량과 3대 영양소를 균형 있게 먹고, 주 150분 이상 중강도 이상의 신체활동을 하며, 체질량지수가 23kg/m² 이상인 과체중이면 체중의 5~10%를 줄여 유지하는 것을 권고해요. 비만 관리는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이 돼요.
당뇨병이 이미 있는 사람에게는 합병증의 중요한 위험인자가 고지혈증, 고혈압, 흡연, 비만이라서 혈당 관리만으로는 합병증 예방이 충분하지 않아요. 흡연하는 당뇨병 환자는 사망률이 1.74배 높아져요.
| 위험 요인 | 내용 |
|---|---|
| 가족력 | 직계가족이 있으면 2형당뇨병 위험이 약 3.5배, 일란성 쌍둥이는 10배예요 |
| 비만·복부비만 | 당뇨병 환자의 절반이 비만이고 허리둘레 기준 복부비만을 동반한 환자는 54%예요 |
| 고령 | 65세 이상에서 유병률이 27.6%예요 |
| 임신당뇨병 이력 |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산모의 자녀는 2형당뇨병 위험이 4.3배예요 |
| 고혈압·고콜레스테롤혈증 | 당뇨병 환자의 63.1%가 고혈압, 72.0%가 고콜레스테롤혈증을 함께 갖고 있어요 |
당뇨병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당뇨병은 혈당검사로 진단하고, 위험인자가 있으면 선별검사를 받아요. 진단 기준은 네 가지 가운데 하나를 충족하는 것이에요.
내 혈당은 어디쯤일까요
진단은 검사를 다시 해 확인한 뒤 의사가 해요. 이 칸은 위 글의 기준표와 비교만 해 줘요(진단이 아니에요).
| 순서 | 검사 | 진단 기준 |
|---|---|---|
| 1 | 당화혈색소 | 6.5% 이상 |
| 2 | 공복 혈장 포도당(8시간 이상 금식) | 126mg/dL 이상 |
| 3 | 75g 경구 포도당 부하검사 2시간 후 | 혈장 포도당 200mg/dL 이상 |
| 4 | 다뇨, 다음,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가 있을 때 아무 때나 잰 혈장 포도당 | 200mg/dL 이상 |
출처1
1번부터 3번 기준은 서로 다른 날 검사를 반복해 확진하지만, 같은 날 두 가지 이상을 충족하면 바로 진단할 수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공복이 아니어도 검사할 수 있어 최근 2~3개월의 평균 혈당을 보기에 편리해요. 다만 최근 2~3주의 혈당 변화를 판단하기에는 적절하지 않고, 빈혈, 간경화, 신기능 저하가 있으면 실제 혈당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어 해석에 주의해야 해요.
선별검사는 공복 혈장 포도당, 경구 포도당 부하검사, 당화혈색소로 하고, 40세 이상 성인이나 위험인자가 있는 30세 이상 성인에게 매년 시행할 수 있어요. 공복 혈장 포도당이 100~109mg/dL이거나 당화혈색소가 5.7~6.0%이면 매년 다시 재고, 체질량지수가 23kg/m² 이상이면 경구 포도당 부하검사를 고려해요. 공복 혈장 포도당이 110~125mg/dL이거나 당화혈색소가 6.1~6.4%이면 경구 포도당 부하검사를 고려해요.
가정용 혈당측정기는 자가혈당측정에 쓰는 자가관리 도구로 소개돼요. 자가혈당측정은 간이 혈당측정기로 스스로 혈당을 재서 혈당조절 정도와 저혈당 위험을 확인하는 방법이고, 진단 기준에 쓰이는 수치는 혈장 포도당과 당화혈색소예요.
당뇨병 전단계는 무엇인가요
당화혈색소가 5.7~6.4%이면 당뇨병 전단계(당뇨병 고위험군)에 속해요. 공복 혈장 포도당이 100~125mg/dL이면 공복혈당장애, 포도당 부하 2시간 후 혈장 포도당이 140~199mg/dL이면 내당능장애예요. 공복혈당장애가 있으면 1년 안에 5~8%가 당뇨병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전단계에서는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체중 감량으로 2형당뇨병 예방을 목표로 해요.
당뇨병 약과 인슐린은 어떻게 쓰나요
당뇨병 치료의 목적은 합병증 예방이고, 모든 환자는 진단 초기부터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과 알맞은 약물치료가 필요하며 환자마다 다르게 정해져요. 2형당뇨병의 먹는 약은 메트포민 단독요법을 먼저 고려하고, 목표에 이르지 못하면 작용 방식이 다른 약을 더해요. 아래는 질병관리청이 소개하는 약 계열이에요.
| 계열 | 작용 | 소개된 장점·주의 |
|---|---|---|
| 메트포민 |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혈당을 조절 | 저혈당 위험이 낮고 체중이 늘지 않지만 메스꺼움, 설사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흔하고 신장 기능이 나쁘면 쓰기 어려워요 |
| SGLT2 억제제 |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를 막아 소변으로 배출 | 체중과 혈압이 줄 수 있지만 요로감염, 케톤산증, 탈수 위험이 있어요 |
| DPP-4 억제제 | 인크레틴 분해를 억제해 인슐린 분비를 늘리고 글루카곤 분비를 줄임 | 저혈당 위험이 낮고 신장 기능이 낮아도 비교적 안전해 널리 써요 |
| 설포닐유레아·메글리티나이드 | 인슐린 분비를 직접 촉진 | 혈당을 낮추는 힘이 강한 만큼 저혈당 위험이 있어요 |
| 티아졸리딘디온(피오글리타존) | 인슐린 저항성 개선 | 체중이 늘거나 부종이 생길 수 있고 심장 문제로 호흡곤란이 있으면 쓰지 못해요 |
먹는 약으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생활습관과 복용 여부를 점검한 뒤 약을 늘리거나 주사제를 고려해요. GLP-1 수용체 작용제는 인슐린 주사처럼 스스로 피하에 놓는 주사제로 약에 따라 매일 또는 주 1회 투여하고, 혈당 조절 효과가 크고 식욕 억제와 체중 감소 효과가 있으며 위장관 부작용이 흔해요.
인슐린은 1형당뇨병 환자에게 반드시 필요해요. 1형당뇨병 환자가 인슐린을 쓰지 않으면 고혈당은 물론 케톤산증이 생겨 매우 위험할 수 있어요. 2형당뇨병도 먹는 약만으로 목표에 이르지 못하면 인슐린을 권하고, 진단 초기에 고혈당이 심하면 쓸 수 있으며 이때는 혈당이 좋아지면 대부분 중단할 수 있어요. 2형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능력이 점점 줄어드는 특성이 있어요.
약값은 건강보험에서 어떻게 인정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기준(고시 제2026-117호, 2026년 6월 1일 시행)은 2형당뇨병 환자에게 정해진 기준으로 약을 쓰면 요양급여로 인정하고, 허가사항 범위여도 이 인정기준 밖이면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한다고 정해요.
| 단계 | 급여 인정 기준(발췌) |
|---|---|
| 먹는 약 단독요법 | 당화혈색소 6.5% 이상, 공복혈장혈당 126mg/dL 이상 등의 경우 메트포민 단독투여 인정 |
| 2제 요법 | 단독요법을 2~4개월 이상 했는데 당화혈색소 7.0% 이상, 공복혈당 130mg/dL 이상, 식후혈당 180mg/dL 이상 중 하나면 다른 기전의 약 1종 추가 인정 |
| 인슐린 단독 | 초기 당화혈색소 9% 이상이거나 제1형 당뇨병과 감별이 어려운 경우, 급성합병증, 수술, 임신 등 |
| 인슐린과 먹는 약 병용 | 인슐린 단독이나 먹는 약으로도 당화혈색소가 7% 이상일 때 |
출처7
용량 기준도 있어요. 메트포민 성분이 든 복합제에 메트포민 단일제를 더하면 일반형은 하루 최대 2,550mg, 서방형은 2,000mg까지 인정하고, 인정용량을 넘으면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해요.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운동은 어떻게 하나요
질병관리청은 당뇨병 식사요법을 특정 음식을 끊는 것이 아니라 규칙적으로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먹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안내해요. 하루 3번 규칙적으로 먹고, 탄수화물은 전체 열량의 55~65% 정도로 줄이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식품군 | 식사에서의 역할 | 설명 |
|---|---|---|
| 곡류군 | 주식 | 밥 1/3공기, 중간 크기 감자 1개, 식빵 1쪽은 모두 당질 23g, 열량 100kcal예요 |
| 어육류군·채소군 | 반찬 | 어육류와 채소를 골고루 먹어요 |
| 지방군 | 조리용 기름 |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참깨, 콩류, 견과류를 쓰고 소기름, 돼지기름, 버터, 쇼트닝은 줄여요 |
| 우유군·과일군 | 간식 | 같은 군 안에서 바꿔 먹을 수 있어요 |
출처4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는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같은 음료,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같은 해조류,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같은 향신료, 대부분의 채소가 있어요.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는 1교환단위에 당질이 6g 이상 들어 있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요. 단백질은 기름진 육류보다 생선, 콩류, 견과류, 닭, 오리를 권장하고, 식이섬유는 전곡류, 채소, 과일, 콩으로 충분히 먹으며, 나트륨은 하루 2,300mg 이내로 제한하라고 권고해요.
간식과 단 음식은 우유군과 과일군에서 고르고, 케이크, 과자, 가당 요구르트, 과일 통조림, 사탕, 꿀, 젤리, 초콜릿, 잼은 줄여요. 설탕을 줄여야 할 때는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에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써 볼 수 있어요. 식약처가 승인한 감미료는 22종이고 1일 섭취허용량 범위에서 먹도록 안내해요. 혈당지수를 낮추는 방법으로는 흰밥보다 잡곡밥, 흰빵보다 통밀빵, 찹쌀보다 멥쌀을 고르고, 주스보다 생과일, 생채소를 먹으며,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쓰고, 천천히 꼭꼭 씹는 것이 소개돼요.
영양제와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과 달라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은 질병의 직접적인 치료와 예방이 아니라 정상적인 기능 유지와 활성화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효과를 뜻하며, 의약품을 대신할 수 없어요. 식약처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한 원료로는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HAC01 프로바이오틱스(인정번호 제2022-21호)가 있고, 섭취 시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을 복용 중이면 전문가와 상담하라는 주의사항이 붙어 있어요.
운동은 어떻게 하나요
운동은 혈당 조절과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고, 혈당 조절 효과는 1형보다 2형당뇨병에서 더 뚜렷해요. 유산소 운동은 중등도 강도(최대심박수의 50~70%)로 일주일에 150분 이상, 적어도 3일 이상 하고 연속해서 이틀 넘게 빠뜨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근력 운동은 주 2~3회가 좋아요. 최대심박수는 '220-나이'로 추정해요.
| 상황 | 운동할 때 주의할 점 |
|---|---|
| 인슐린이나 인슐린분비촉진제를 쓸 때 | 운동 전후에 혈당을 재요. 운동 전 혈당이 100mg/dL보다 낮으면 당질 15g이 든 간식을 먹어요 |
| 심한 비증식망막병증 | 망막출혈이나 박리 위험이 높아 고강도 유산소·저항 운동을 피해요 |
| 말초신경병증 | 잘 맞는 신발을 신고 매일 발을 확인하며, 심하면 수영, 자전거 타기, 팔 운동처럼 발에 무게를 적게 싣는 운동이 바람직해요 |
| 운동 전 검사가 필요한 경우 | 35세 이상, 10년 이상 된 2형당뇨병, 15년 이상 된 1형당뇨병, 미세혈관합병증, 심혈관질환 등이 있으면 운동 시작 전 운동부하심전도로 확인해요 |
| 운동을 시작하기 전 | 빠르게 걷기 이상의 강도라면 나이와 이전 신체활동 정도를 고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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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합병증은 무엇이고 언제 검사하나요
당뇨병의 합병증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어요. 급성 합병증에는 당뇨병 케톤산증과 고혈당 고삼투질 상태가 있고, 만성 합병증은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말초혈관질환 같은 대혈관 합병증과 신장병증, 신경병증, 망막병증 같은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나뉘어요. 급성 합병증의 흔한 유발인자는 폐렴, 요로감염증 같은 감염, 인슐린이나 먹는 혈당강하제를 적절히 쓰지 않거나 중단한 경우, 심근경색, 뇌졸중이에요.
| 합병증 | 검사 시기 |
|---|---|
| 혈당 조절 상태(당화혈색소) | 2~3개월마다, 안정적이어도 적어도 연 2회 |
| 망막병증(안저검사) | 2형은 진단과 동시에, 이후 매년. 이상이 없고 혈당 조절이 좋으면 1~2년 간격 가능 |
| 신장병증(소변 알부민, 사구체여과율) | 2형은 진단 즉시, 이후 적어도 1년에 1회 |
| 발 | 적어도 매년 포괄적인 발 평가 |
| 혈중 지질 | 진단 시와 이후 매년 1회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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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과 눈은 합병증이 많이 진행해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사로 조기 발견해야 해요. 당뇨병은 성인에서 실명의 가장 흔한 원인이고, 망막병증이 생기더라도 혈당을 꼼꼼히 관리하고 때를 놓치지 않고 레이저, 약물, 수술 같은 치료를 받으면 실명을 막을 수 있어요. 동공을 확장해 검안경으로 눈 안을 보는 안저검사로 진단하고, 필요하면 형광색소를 주사해 촬영해요. 당뇨병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말기 신부전의 원인이에요.
당뇨발은 무엇인가요
당뇨병성 족부병증(당뇨발)은 신경과 혈관 손상으로 발에 궤양, 감염, 괴저가 생길 수 있는 상태예요. 감각이 둔해 통증 없이 서서히 진행할 수 있어서 상처를 알아차리기 어려워요. 평생 한 번이라도 발 궤양이 생기는 당뇨병 환자는 약 19~34%이고, 궤양을 겪은 사람은 1년 안에 44%, 5년 안에 65%가 다시 겪어요. 치료는 상처 관리, 발에 체중을 싣지 않기, 감염 조절, 혈류 회복의 네 가지이고 조기 치료가 중요해요.
질병관리청이 안내하는 발 관리 수칙은 매일 발을 살펴보고, 씻은 뒤 잘 말리고, 건조하면 발가락 사이를 뺀 곳에 보습제를 바르고, 맨발로 걷지 않고, 꽉 끼지 않는 신발과 부드러운 양말을 신고, 발톱은 일자로 자르고, 굳은살과 티눈은 혼자 제거하지 않고, 족욕 물 온도를 손으로 먼저 확인하고, 상처나 색깔 변화가 있으면 바로 진료받고, 혈당·혈압·콜레스테롤을 관리하고, 금연하는 것이에요.
응급 신호는 무엇인가요
당뇨병 케톤산증은 증상이 대개 24시간 안에 급격히 생겨 구역, 구토, 복통과 빠르고 깊은 쿠스마울 호흡이 나타나고 숨에서 과일 냄새가 나기도 해요. 고혈당 고삼투질 상태는 다음, 다뇨, 체중 감소가 서서히 생기고 탈수가 심해요. 다뇨, 다음, 체중 감소, 구토, 탈수, 허약감, 의식 변화가 있으면 이 두 가지를 의심해요. 아파서 식사를 거르더라도 인슐린 주사를 마음대로 중단하지 않고 자주 혈당을 재며 수분을 충분히 마셔야 하고, 고열, 계속되는 구토와 설사, 식사를 전혀 못 할 때, 흉통, 호흡곤란, 의식 저하, 심한 탈수와 고혈당이 이어질 때는 병원을 가야 해요. 혈당이 70mg/dL 이하인데 의식이 있으면 포도당 15~20g을 먹고, 의식이 없으면 입으로 먹이지 말고 119에 연락해요.
당뇨병 환자는 얼마나 되나요
| 기준 | 연도 | 환자 수·유병률 | 출처 |
|---|---|---|---|
| 30세 이상 성인 유병률(국민건강영양조사) | 2018년 | 13.8%, 7명 중 1명. 65세 이상은 10명 중 3명 | 질병관리청 |
| 당뇨병 환자 수(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14년 | 2,078,650명 | 국제신문 보도 |
| 당뇨병 환자 수(건강보험심사평가원) | 10년 뒤(2025년 11월 보도 기준 지난해) | 3,602,443명, 10년간 73.3% 증가 | 국제신문 보도 |
| 20·30대 환자 수(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14년 | 87,273명 | 국제신문 보도 |
| 20·30대 환자 수(건강보험심사평가원) | 10년 뒤(같은 기간) | 156,942명, 79.8% 증가 | 국제신문 보도 |
| 당뇨병 진료 인원(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 2019년 | 3,228,403명 | 농민신문 보도 |
| 당뇨병 진료 인원(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 2023년 | 3,830,704명 | 농민신문 보도 |
같은 해라도 집계 기관과 방식에 따라 환자 수가 다르게 나와요. 위 표는 심평원 통계와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따로 인용한 것이라 서로 이어 붙여 읽을 수 없어요. 건강보험공단 자료로 보면 당뇨병 진료 인원은 5년 사이 60만 명 넘게 늘었고, 당뇨병 진료비는 2019년 2조 7,414억 원에서 2023년 3조 6,269억 원으로 늘었어요. 2024년에는 6월까지 진료 인원이 3,435,096명으로 집계됐지만 5~6월 진료분이 상당수 빠져 있어 실제 진료 인원은 이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국민건강영양조사 2012~2018년 자료로 보면 당뇨병이 있는 성인 10명 중 6~7명만 자신이 당뇨병인 것을 알았고, 치료를 받는 사람은 절반을 조금 넘었으며, 10명 중 3명만 당화혈색소 6.5% 미만이었어요. 질병관리청은 2026년 9월 30일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바꿔 대상 지역을 넓히겠다고 밝혔는데, 이 등록관리사업은 전국 226개 시·군·구 가운데 19곳에서만 운영 중이에요.
당뇨병은 어디서 진료받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는 당뇨병, 갑상선 질환, 뇌하수체 질환, 부신 질환, 지질대사 이상, 비만 등을 진료하는 분과이고, 당뇨병 환자를 위해 1형 당뇨병 클리닉, 당뇨병교실, 영양상담실과 합병증 검사실을 운영해요. 처음 방문하는 외래 환자는 진료의뢰서를 접수하고 진료카드를 발급받아요. 질병관리청은 일차의료기관의 지속적인 진료와 치료 관리, 보건소(통합센터)의 교육과 상담이 서로 보완되도록 사업을 연계하겠다고 밝혔어요.
| 지원 제도 | 내용 |
|---|---|
| 소모성 재료 요양비 | 인슐린을 쓰는 당뇨병 환자로 공단에 등록한 사람이 대상이에요. 만 19세 미만과 임신 중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과 관계없이 지원돼요. 혈당측정 검사지, 채혈침, 인슐린 주사기와 주삿바늘, 인슐린 펌프용 주사기와 주삿바늘, 연속 혈당 측정 소모품(주당 7만 원)이 지원 항목이에요 |
| 건강보험 본인부담 상한제 | 1년간 낸 급여 본인부담금이 소득 수준별 상한액을 넘으면 넘은 금액을 돌려줘요 |
| 재난적 의료비 지원 | 의료비 부담이 과도한 경우 2천만 원 한도 안에서 본인부담금의 50%를 지원해요 |
| 긴급의료비 지원 | 경제적 기준에 해당하고 중대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의료비를 내기 어려우면 300만 원 범위에서 지원해요 |
| 건강생활실천지원금 | 질병관리청은 고혈압·당뇨병 의료비 지원을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과 연계한 지원금으로 바꿔 인당 연 최대 8만점을 주겠다고 밝혔어요 |
당뇨병으로 기능적인 장애가 생기면 장애인 등록이 가능해요. 약값은 앞서 본 급여기준에 맞으면 요양급여로 인정되고 기준 밖이면 전액 본인이 부담해요.
출처
- 당뇨병(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9월 16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일부 지역에 머물던 만성질환 관리, 더 많은 지역(국민)으로 확대(9.30.수)(정책브리핑 보도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문화체육관광부) — 질병관리청 · 2026년 9월 3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10.8.목.조간]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 당뇨병 위험 최대 4배 이상 높아(정책브리핑 보도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문화체육관광부) — 질병관리청 · 2026년 10월 7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당뇨환자의 식이요법(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8월 4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당뇨환자의 운동요법(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당뇨병성 족부병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일반원칙] 당뇨병용제(고시 제2026-117호)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험인정기준(보건복지부 고시) · 2026년 6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건강기능식품(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HAC01 프로바이오틱스(제2022-21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2022-06-23 게시, 확인 2026-10-25)(새 창)
- 내분비대사내과 — 서울대학교병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당뇨환자 10년 새 73% 늘어…2030 증가율 80% 육박 — 국제신문 (2025-11-17, 확인 2026-10-25)(새 창)
-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지난해 1400만명 — 농민신문 (2024-10-16,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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