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대환대출

대환대출은 이미 받은 대출을 다른 금융회사의 새 대출로 갚아 옮기는 것으로, 흔히 '대출 갈아타기'라고 불러요. 대환대출은 새 금융회사가 내주는 신규대출이라 한도와 규제를 갈아타는 시점에 다시 따져요.

대출 이자 계산기로 바로 계산하기
핵심 정리 기준
온라인 갈아타기 서비스
신용대출 2023년 5월 31일,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2024년 1월 9일, 전세대출 2024년 1월 31일 시작
금리 인하 폭(2024년 7월 26일 누적)
평균 1.52%포인트, 1인당 연간 이자 약 173만 원 절감
전세대출 갈아타기 기간
대출 실행 3개월 뒤부터 전세계약 18개월이 지나기 전까지(2년 계약 기준)
신용점수
대출을 갈아탔다는 사실만으로는 변동 없음
중도상환수수료
대출계약 성립일부터 3년 이내에 갚을 때 등만 부과 가능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증액 없는 대환은 처음 대출받은 시점의 LTV 비율 적용(2025년 10월 27일부터, 일부 차주)
대환대출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동전이 든 유리병과 새싹 화분이 놓인 창턱을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대환대출 뜻과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대환대출의 뜻은 새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아 기존 대출을 갚는 것이에요. 금융위원회는 대환대출이 새로운 금융회사에서 취급하는 신규대출이므로, 금융회사가 갈아타는 시점에 LTV(담보인정비율)를 다시 계산하는 것이 각 업권 감독규정에 따른 당연한 조치라고 설명했어요.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를 이용하면 대출비교 플랫폼이나 금융회사 앱에서 대출을 비교하고 옮길 수 있어요. 신규대출을 신청하면 새 금융회사가 심사하고, 약정을 맺은 뒤 새 금융회사가 기존 금융회사에 대출을 갚는 순서로 갈아타기가 끝나요. 플랫폼에서 갈아탈 상품이 보이지 않을 때 금융회사 앱의 대환대출 서비스에서 더 낮은 금리로 옮긴 사례도 있었어요. 서비스 첫날에는 금융회사와 신용평가회사가 조회 물량을 다 처리하지 못해 오히려 높은 금리가 추천되거나 상품이 보이지 않는 일이 많았고, 시스템이 안정되면서 줄었어요. 2023년 5월 31일부터 2024년 5월 24일까지 1년 동안 202,461명이 10조 1,058억 원의 대출을 더 낮은 금리로 옮겼어요. 신용대출은 갈아타기 과정이 15분 안에 원스톱으로 이뤄지고, 2024년 6월 3일부터 이용 시간이 오전 9시~오후 4시에서 오전 9시~오후 10시로 늘었어요.

서비스(2024년 7월 26일 누적)이용자옮긴 대출평균 금리 인하 폭1인당 연간 이자 절감
신용대출(2023년 5월 31일~)192,590명4조 5,800억 원1.57%p59만 원
주택담보대출(2024년 1월 9일~)31,842명5조 9,632억 원1.49%p279만 원
전세대출(2024년 1월 31일~)13,103명2조 1,889억 원1.45%p242만 원
합계·평균237,535명12조 7,321억 원1.52%p173만 원

출처4

위 표와 같은 값을 그림으로 옮겼어요출처 [보도자료]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에 참여하는 주요 대출비교플랫폼이 대환대출 상품 중개수수료율을 투명하게 공시합니다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4 확인

대출비교 플랫폼에서 기존 대출을 불러오려면 마이데이터에 가입해야 하는데, 이때 예금 같은 대출 외 정보가 함께 보일 수 있지만 플랫폼의 대환대출 서비스는 대출 외 정보를 쓰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대출을 갈아탔다는 사실만으로는 신용점수가 바뀌지 않지만, 은행 대출을 2금융권 고금리 대출로 옮기면 점수가 떨어질 수 있고 반대로 옮기면 오를 수 있어요. 2024년 2월 금융위원회 집계로는 신용대출을 갈아탄 사람의 신용평점이 평균 약 36점, 주택담보대출은 약 25점 올랐어요(KCB 기준). 같은 집계에서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끝낸 5,156명은 금리가 평균 약 1.55%포인트 내려 1인당 연간 294만 원의 이자를 줄였어요.

대환대출 종류와 갈아타기 차이

대환대출 종류는 갈아타기 서비스 기준으로 신용대출(카드론 포함),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세 가지예요. 신용대출과 카드론은 은행·저축은행·카드사 사이를 오가며 갈아탈 수 있어요. 서비스 시작 직후 금융위원회가 소개한 사례에는 저축은행 신용대출 4,800만 원을 연 14.8%에서 은행 연 6.5%로, 카드론 300만 원을 연 18.5%에서 은행 연 8.72%로 옮긴 경우가 있었어요.

갈아타기 사례(금융위원회)바뀐 금리
신용대출 4,800만 원, 저축은행 → 은행14.8% → 6.5%
신용대출 3,000만 원, 저축은행 → 카드사19.9% → 14.4%
카드론 300만 원, 카드사 → 은행18.5% → 8.72%
다세대 전세대출 6천만 원5.87% → 3.84%, 연 이자 약 122만 원 절감
오피스텔 전세대출 1억 3,200만 원6.10% → 3.89%, 연 이자 약 292만 원 절감

출처72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는 아파트 담보대출로 시작했고, 2024년 4월 1일부터 분양 아파트 잔금대출도 대상에 들어갔어요.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은 새 대출로 보기 때문에 2025년 10월 규제지역 확대 뒤 강화된 LTV 40%가 적용됐고, 2025년 10월 27일부터는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담대 한도 1억 원 기준이 적용되는 차주가 증액 없이 갈아타면 처음 대출받은 시점의 LTV 비율을 적용해요.

전세대출은 대출 실행 3개월 뒤부터 갈아탈 수 있고, 2024년 6월 3일부터 2년 전세계약 기준으로 계약 18개월이 지나기 전까지로 기간이 늘었어요. 금융회사는 전세대출 심사 때 주택 시세와 선순위 채권, 세대원의 주택 보유 현황뿐 아니라 보증기관 보증 요건과 임대차계약의 진위까지 확인하므로 신용대출보다 시간이 더 걸려요. 전세대출 갈아타기는 아파트뿐 아니라 오피스텔·다세대주택, 월세(반전세) 보증금 대출에서도 이뤄졌어요.

HUG 보증부 전세대출을 갈아탄 이용자는 처음 대출 때 낸 전세금 반환보증료를 갈아탈 때 다시 내야 해 부담이 크다는 의견을 냈어요. 금융위원회가 든 가정 예시는 보증금 2억 원, 2년, 보증료율 0.12%로 48만 원을 낸 뒤 6개월 만에 갈아타면 36만 원을 돌려받고 48만 원을 다시 내는 경우로, 2억 원 × 0.12% × 2 = 48만 원이에요. HUG는 2024년 5월 간담회에서 보증료 부과 체계를 고치고 초과 납부분은 돌려주겠다고 밝혔어요.

대환대출 조건과 중도상환수수료

대환대출 조건은 결국 새 금융회사의 대출 심사를 통과하는 것이에요. 지금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비율을 넘는 대출을 갖고 있으면 새 대출을 받을 수 없어 갈아탈 상품이 나오지 않고, 예를 들어 DSR이 50%를 넘는 차주가 그래요. 이런 경우 대출금을 일부 갚아 DSR 규제비율을 맞추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이미 충분히 낮은 금리를 받는 고신용자도 더 낮은 상품이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만기 전에 대출금을 갚을 때 내는 수수료예요.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은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이내에 갚는 경우, 다른 법령이 허용하는 경우 등이 아니면 어떤 명목으로도 중도상환수수료를 물리지 못하게 해요. 금융회사는 대출 계약을 권유할 때 금리와 변동 여부, 중도상환수수료 부과 여부·기간·수수료율, 대출원리금과 수수료 총액을 설명해야 해요.

갈아타기 전 계산(가정)계산
대출 1억 원, 금리 1.5%p 인하100,000,000원 × 1.5% = 1,500,000원(1년 이자 절감)
중도상환수수료 70만 원을 낸다면150만 원 − 70만 원 = 80만 원(첫해 실제 이득)
대출계약 3년이 지난 뒤 갈아탄다면중도상환수수료 부과 불가 → 첫해 150만 원 절감

위 표는 금리 인하 폭과 수수료를 가정해 넣은 계산이고, 실제 수수료율과 기간은 대출 계약서와 금융회사 설명으로 확인해요.

대출비교 플랫폼은 금융회사에서 중개수수료를 받으며, 2024년 7월부터 중개 실적이 큰 플랫폼은 대환대출 상품 중개수수료율을 매년 1월과 7월 말까지 공시해요. 2024년 상반기 기준 공시 대상은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였어요. 2024년 상반기 평균 중개수수료율은 신용대출 네이버페이 0.10%, 카카오페이 0.17%, 토스 0.20%였고, 업권별로는 은행이 0.06~0.09%로 가장 낮고 저축은행은 신용대출 0.81~1.30%였어요. 중개수수료율 공시는 플랫폼이 과도한 수수료를 받아 그 비용이 이용자의 대출 금리로 넘어가는 것을 막으려는 장치예요.

대환대출은 어떤 순서로 갈아타나요

온라인 갈아타기는 스마트폰 앱으로 해요. 갈아타기가 가능한 앱은 대출비교 플랫폼 앱과 주요 금융회사 앱 두 가지예요. 플랫폼 앱에서는 마이데이터로 기존 대출을 확인해 여러 금융회사의 조건을 비교한 뒤 고른 금융회사 앱으로 넘어가 갈아타고, 금융회사 앱에서는 마이데이터에 가입하지 않아도 다른 금융회사에서 받은 기존 대출을 확인할 수 있어요.

단계하는 일알아 둘 점
1앱을 골라요대출비교 플랫폼 앱이나 금융회사 앱
2기존 대출을 조회해요금리와 갚아야 할 금액을 먼저 확인해요. 플랫폼은 마이데이터 가입이 필요해요
3새로 받을 수 있는 조건을 조회해요소득, 직장, 자산 정보를 넣어요. 플랫폼과 금융회사 앱에서 대출조건을 반복 조회해도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다고 금융위원회가 밝혔어요
4이자 절감액과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해요아낄 수 있는 이자와 기존 대출을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해 얼마나 유리한지 파악해요
5새 금융회사 앱에서 계약해요심사와 약정이 끝나면 새 금융회사가 기존 대출을 갚는 순서로 이어져요
6상환 확인계약이 끝나면 기존 대출금이 대출이동시스템으로 자동 상환되고, 기존 대출이 갚아진 사실과 새 대출 결과를 확인하면 끝나요

출처892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때 금융위원회는 기존 대출 조회와 신규 대출 비교를 매 영업일 9시부터 20시까지, 대출 신청은 금융회사마다 다르지만 비대면 제출이면 통상 9시부터 22시까지 할 수 있다고 안내했어요. 신용대출 갈아타기는 시작 당시 매 영업일 9시부터 16시까지 이용할 수 있었고, 이용 횟수에는 제한이 없었어요. 그때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대출이면 대출계약을 실행한 지 6개월이 지난 뒤에만 시스템으로 갈아탈 수 있다는 조건도 있었어요.

전세대출은 기존 전세대출을 받은 지 3개월이 지나야 갈아탈 수 있고, 처음 안내 때는 전세 임차 계약 기간의 2분의 1이 지나기 전까지 가능하다고 했어요. 전세 임차 계약을 갱신하는 경우에는 기존 전세 계약 만기 2개월 전부터 만기 15일 전까지 신규 대출을 신청할 수 있어요. 갈아탈 때 대출 한도는 기존 대출 잔액 이내로 제한되고, 갱신하면서 보증금이 늘면 보증기관별 보증한도 안에서 늘어난 만큼 한도를 늘릴 수 있어요.

2026년 3월 18일에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가 시작됐어요. 대상은 은행권 사업자 명의 신용대출 중 10억 원 이하의 운전자금대출이고, 부동산임대업 대출, 담보·보증 대출, 연체대출, 중도금 대출, B2B 관련 대출, 우대금리 정책금융상품은 대상이 아니에요. 시작일에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뱅크샐러드, 카카오뱅크 5개 플랫폼과 13개 은행 앱에서 기존 대출을 조회하고 비교할 수 있었고, 이용 시간은 영업일 9시부터 16시까지예요. 금융위원회는 2025년 말까지 약 42만 명이 갈아타기를 이용해 1인당 연간 169만 원의 이자를 줄였고, 총 대출 이동 규모는 22.8조원, 평균 금리 인하 폭은 1.44%포인트라고 밝혔어요.

이 글이 참고한 금융위원회 자료의 갈아타기 서비스 대상은 신용대출(카드론 포함),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이고 자동차 담보대출은 들어 있지 않아요. 갈아탈 수 있는지는 결국 새 금융회사의 대출 심사를 통과하느냐에 달려 있고, 이미 DSR 규제비율을 넘는 대출이면 갈아탈 상품이 나오지 않아요.

갈아타면 이득인지 어떻게 계산하나요

금융위원회는 갈아타기 전에 내가 아낄 수 있는 이자와 기존 대출을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해 보라고 안내해요. 계산은 크게 세 부분이에요. 남은 기간 동안 줄어드는 이자는 대출 잔액에 금리 인하 폭과 남은 기간을 곱해 어림하고, 여기서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전세대출이라면 보증료 같은 갈아타기 비용을 빼요. 이 계산은 위 안내를 풀어 쓴 어림식이고 실제 금액은 대출 계약서와 새 금융회사가 알려 주는 값을 써요.

항목계산 방법(가정 예시)
줄어드는 이자(1년)대출 잔액 5,000만 원 × 금리 인하 폭 1.0%p = 연 50만 원
갈아타기 비용중도상환수수료 + 인지세 + 보증료
첫해 이득줄어드는 이자 − 갈아타기 비용

참고로 금융위원회가 집계한 평균을 보면 2024년 7월 26일 누적으로 갈아탄 사람의 평균 금리 인하 폭은 1.52%포인트, 1인당 연간 이자 절감은 약 173만 원이었어요. 2025년 말까지는 평균 금리 인하 폭이 1.44%포인트, 1인당 연 169만 원이었어요. 평균은 낮은 금리로 갈아탄 사람들의 값이어서 내 대출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아요.

대환대출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비용내용
중도상환수수료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안에 갚을 때 등 법이 허용한 경우에만 부과할 수 있고, 금융회사는 부과 여부·기간·수수료율을 설명해야 해요
인지세대통령령으로 정한 금융·보험기관과의 금전소비대차 증서는 인지세 대상이에요. 기재금액이 1천만 원 초과 3천만 원 이하면 2만 원, 3천만 원 초과 5천만 원 이하면 4만 원, 5천만 원 초과 1억 원 이하면 7만 원, 1억 원 초과 10억 원 이하면 15만 원, 10억 원 초과면 35만 원이에요
전세금 반환보증료HUG 보증부 전세대출을 갈아타면 처음 대출 때 낸 보증료를 다시 내야 해 부담이 크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중개수수료대출비교 플랫폼이 금융회사에서 받고, 중개 실적이 큰 플랫폼은 매년 1월과 7월 말까지 수수료율을 공시해요

출처61234

인지세는 계약서 같은 문서를 작성하는 사람이 납부할 의무가 있고, 둘 이상이 함께 문서를 작성하면 연대해서 납부해요.

대환대출은 신용점수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대출조건을 조회하는 것만으로는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어요. 금융위원회는 플랫폼과 금융회사 앱에서 대출조건을 반복 조회해도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다고 밝혔어요. 대출을 갈아탔다는 사실만으로도 점수가 바뀌지 않고, 은행 대출을 2금융권 고금리 대출로 옮기면 점수가 떨어질 수 있다고 금융위원회가 설명했어요.

갈아탄 사람들의 신용점수 평균은 올랐어요. 2023년 12월 31일 기준(KCB)으로 더 낮은 금리로 신용대출을 갈아탄 사람의 신용점수는 평균 35점 올랐고, 2024년 1월 19일 기준(KCB)으로는 신용대출을 갈아탄 사람이 평균 36점,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탄 사람이 평균 32점 올랐어요. 이 값은 낮은 금리로 갈아탄 사람들의 평균이어서 개인의 점수 변화를 보장하지 않아요.

정책 서민금융으로 갈아타는 길은 있나요

서민금융진흥원은 저신용·저소득자를 위한 정책서민금융 상품을 한눈에 보여 주는 페이지를 운영해요. 이 페이지가 소개하는 대출 상품은 대출 대상에 해당해도 최종 대출 여부는 여신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고 밝혀요.

상품서민금융진흥원의 소개
햇살론일반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저신용·저소득자의 생계비를 지원해요
햇살론유스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청년사업자의 자금 어려움을 덜어 주는 청년층 대상 보증부 대출이에요
새희망홀씨 II개인신용평점과 소득이 낮은 사람을 위해 은행에서 취급하는 서민 우대대출이에요
징검다리론정책서민금융 상품을 성실하게 갚은 사람에게 은행이 지원하는 서민우대 대출이에요
햇살론특례(구 소액생계비대출)대부업·불법사금융의 고금리 대출을 쓸 수밖에 없는 최저신용자를 제도권 금융으로 이끄는 고금리 대안상품이에요
불법사금융예방대출대부업조차 이용하기 어려워 불법사금융을 쓸 수밖에 없는 사람의 재기를 돕는 상품이에요
신용회복위원회 소액금융 보증신용회복지원과 연계해 생활안정자금 등 소액금융을 지원하는 상품이에요
햇살론119은행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취약 개인사업자의 금융 부담을 덜면서 새 운전자금을 공급하는 보증부 대출이에요

출처13

햇살론15는 서민금융진흥원 페이지에 2025년 12월 31일 보증 종료로 표시돼 있고, 종료 전 기준으로 최대 2,000만 원, 연 15.9% 단일금리, 개인신용평점 하위 100분의 20 등을 조건으로 했어요. 근로자햇살론도 한시적 증액이 2025년 12월 31일까지였고, 증액 기간의 한도는 최대 2,000만 원이었어요. 서민금융진흥원은 채무조정제도 안내와 서민금융콜센터 1397도 함께 안내해요.

출처

  1.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의 대환대출시 해당 주택담보대출 취급 시점의 LTV 규제비율을 적용합니다.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10월 27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2. [보도참고]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이용현황 및 서비스 이용 편의성 개선 계획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4년 2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3. [보도자료] 이용자와 현장의 의견을 들어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의 접근성과 포용성이 보다 개선됩니다.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4년 5월 29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4. [보도자료]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에 참여하는 주요 대출비교플랫폼이 대환대출 상품 중개수수료율을 투명하게 공시합니다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4년 7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5. [보도참고] 대환대출 인프라 이용 시 신용점수 관련 안내사항 및 이용현황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3년 6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6.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월 2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7. [보도참고] 6.1일 대환대출 인프라 이용현황 및 주요 QA - 6.1일 마감 기준 이용현황 및 주요 소비자 안내사항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3년 6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8. [보도자료] 내 손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신용대출을 쉽고 빠르게 갈아탈 수 있습니다 — 금융위원회 (2023년 5월, 확인 2026-10-25)(새 창)
  9. [보도자료] 오늘부터 아파트 주택담보대출도 쉽고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게 됩니다 — 금융위원회 (2024년 1월, 확인 2026-10-25)(새 창)
  10. [보도자료] 오늘부터 모든 주택의 전세대출을 쉽고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습니다 — 금융위원회 (2024년 1월, 확인 2026-10-25)(새 창)
  11. 이제 사장님 신용대출도 스마트폰으로 쉽고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습니다(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개시 준비상황 최종점검) — 금융위원회 (2026년 3월 18일 개시, 확인 2026-10-25)(새 창)
  12. 인지세법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월 2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3. 한 눈에 보는 서민금융 — 서민금융진흥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4. 햇살론15 — 서민금융진흥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5. 근로자햇살론 — 서민금융진흥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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