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소암
난소암은 자궁 양쪽에 있는 난소에서 생기는 암이에요. 난소는 난자를 만들고 여성호르몬을 분비해 배란과 월경을 일으키는 기관이에요. 난소암은 어느 조직에서 생기느냐에 따라 상피세포암, 배세포종양, 성삭기질종양으로 나뉘고, 90% 이상이 난소 표면 상피세포에서 생기는 상피성 난소암이에요.
- 2023년 새 환자
- 3,299건으로 전체 암의 1.1%, 여자 암의 2.4%
- 5년 상대생존율
- 2019~2023년 66.8%
- 초기 증상
-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거의 없고 애매한 복부 증상뿐
- 병기 판정
- 수술을 한 뒤에야 정해짐
- CA-125 검사
- 초기 발견에는 도움이 크지 않음
- 3기 이상 비중
- 발견 때 3기인 경우가 전체의 50% 이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난소암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상피세포암은 세포 모양에 따라 장액성, 점액성, 자궁내막양, 투명세포암, 드물게 악성 브레너 종양으로 나뉘고, 미분화세포암과 미분류 난소암도 있어요. 상피 세포에는 암뿐 아니라 양성종양과 경계성 종양도 생길 수 있어요.
| 종류 | 특징 |
|---|---|
| 장액성 난소암 | 난소상피암 가운데 가장 많고 대부분 양쪽 난소에 생기며 CA-125를 분비해 진단에 도움이 돼요 |
| 점액성 난소암 | 일반적으로 장액성보다 예후가 좋다고 알려졌지만 예후가 매우 나쁜 형태도 있어요 |
| 자궁내막양 난소암 | 대부분 악성이고 40~50대에 많으며 10~20%에서 자궁내막증이 관찰돼요 |
| 투명세포암 | 매우 드물고 50~60대가 대부분이에요 |
| 미분화세포암 | 모든 난소 상피세포암 중 예후가 가장 나빠요 |
출처1
2023년 난소암 3,299건을 조직 유형별로 보면 장액암이 44.5%로 가장 많았고, 투명세포암 10.8%, 자궁내막양암 9.7%, 점액암 8.8% 순이었어요.
난소암의 발생 통계
2023년 새로 생긴 암 288,613건 가운데 난소암은 3,299건으로 1.1%, 여자 암 중에서는 2.4%였어요. 인구 10만 명당 조발생률은 6.5건이에요. 같은 해 새로 암이 생긴 여자는 13만 7,487명이었어요. 연령대로는 50대가 29.7%로 가장 많고, 60대 21.2%, 40대 17.6% 순이에요.
해마다 새 환자는 얼마나 늘었나요
국가통계포털에 실린 암등록통계로 보면 난소암 새 환자는 2014년 2,508명에서 2023년 3,299명으로 10년 사이 3,299 − 2,508 = 791명 늘었어요. 인구 10만 명당 조발생률도 4.9건에서 6.5건으로 올랐어요.
| 진단 연도 | 새 환자 수(명) | 인구 10만 명당 조발생률(건) |
|---|---|---|
| 2014년 | 2,508 | 4.9 |
| 2015년 | 2,518 | 4.9 |
| 2016년 | 2,708 | 5.3 |
| 2017년 | 2,788 | 5.4 |
| 2018년 | 2,992 | 5.8 |
| 2019년 | 2,961 | 5.8 |
| 2020년 | 3,024 | 5.9 |
| 2021년 | 3,257 | 6.3 |
| 2022년 | 3,246 | 6.3 |
| 2023년 | 3,299 | 6.5 |
위 숫자는 난소(C56) 암의 전체 발생자수이고, 조발생률은 성별을 가리지 않은 전체 인구를 기준으로 한 값이에요. 난소암 새 환자는 모두 여자에서 나왔고, 여자 암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2.4%, 2020년 2.5%, 2021년 2.4%, 2022년 2.4%였어요.
조직 유형별로는 몇 명씩일까요
2023년 난소암 3,299건을 조직학적 형태로 나눈 표는 아래와 같아요.
| 조직학적 형태 | 발생건수 | 비율 |
|---|---|---|
| 암종 전체 | 2,693 | 81.6% |
| 장액암 | 1,467 | 44.5% |
| 투명세포암 | 357 | 10.8% |
| 자궁내막양암 | 321 | 9.7% |
| 점액암 | 291 | 8.8% |
| 상세불명 암종 | 110 | 3.3% |
| 선암, 상세불명 | 98 | 3.0% |
| 기타 명시된 암 | 49 | 1.5% |
| 성삭기질종양 | 187 | 5.7% |
| 생식세포종양 | 142 | 4.3% |
| 기타 명시된 악성 신생물(뮐러관 혼합종양·암육종 포함) | 84 | 2.5% |
| 상세불명 악성 신생물 | 193 | 5.9% |
| 합계 | 3,299 | 100.0% |
난소암의 원인과 위험 요인은 무엇인가요
난소상피암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고,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어요. 다만 연구에서 발생과 관련 있다고 보는 요인이 몇 가지 있어요. 배란, 유전 요인(BRCA1 또는 BRCA2 유전자의 돌연변이·이상 변화), 유방암·자궁내막암·대장암을 앓았던 경험, 환경 요인이에요.
| 요인 | 내용 |
|---|---|
| 배란 | 가장 크게 생각하는 위험 요인이에요. 일생에서 배란 횟수가 많을수록 난소상피암 위험이 높아져요. 초경이 빠르거나 폐경이 늦은 경우, 미혼·불임 여성, 아이를 적게 낳은 여성이 여기에 들어요. 반대로 경구 피임약을 5년 이상 오래 먹은 경우에는 발생이 낮았다고 해요 |
| 유전 | 대부분의 난소암은 유전적이지 않고, 난소암의 5~10%만 유전적 성격을 가져요. BRCA1이나 BRCA2 유전자 이상이 있거나 어머니·자매가 난소암에 걸린 경우에는 위험이 더 높다고 알려져 있어요 |
| 다른 암 병력 | 유방암, 자궁내막암, 대장암을 앓은 적이 있으면 난소상피암 위험이 높아요 |
| 환경 | 석면과 활석, 방사선 동위원소에 노출된 경우도 발생과 관계가 있어요. 석면이나 활석 가루가 자궁과 난관을 거쳐 복강 안에서 복막을 자극해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해요 |
출처1
예방하고 미리 찾을 방법이 있나요
경구 피임약은 상피성 난소암을 막는 효과가 있다고 잘 알려졌지만, 유방암·자궁경부암·간암 등의 발병이 늘어나는 것과도 관련이 있어서 전문의와 상담해 장단점을 이해하고 처방대로만 먹어야 해요. 난소암 가족력이 강하게 의심될 때는 전문가와 상의해 유전자검사를 생각하거나 정기검진에 더 신경 써야 해요. 유전성 경향이 있는 난소암 가족력이 있고 원하는 출산 계획이 끝났다면 위험감소 난소난관절제술이나 예방적 난관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으니 의료진과 상의하라고 안내해요.
자궁경부암에는 자궁경부세포검사 같은 효과적인 검진 방법이 있지만, 난소상피암은 효과적인 검진 방법이 아직 확립되지 않았어요. 초음파검사와 혈액검사로 조기 발견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난소의 양성 종양과 암을 구별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난소암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난소암은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환자가 느낄 만한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진단이 어려워요.
난소암 증상 자세히 보기난소암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증상과 진찰로 난소암이 의심되면 골반내진, CA-125 검사, 초음파, CT, MRI를 해서 자궁 종양인지 난소 종양인지, 전이가 있는지 확인해요. 이 검사로 양성인지 악성인지 추정할 수는 있지만, 최종 진단은 수술로 난소 종괴를 꺼내 조직검사를 해야 확정돼요.
| 검사 | 내용 |
|---|---|
| 질 초음파 | 골반 깊숙한 난소를 보기에 배를 통한 초음파보다 유용해요 |
| CA-125 | 장액성 난소암이 분비하는 당단백을 재요. 골반염, 자궁내막증, 자궁근종에서도 오르고 초기에는 양성 비율이 낮아 조기 발견에는 크게 도움이 안 돼요 |
| 위·대장내시경 | 소화기에서 시작한 암이 난소로 옮겨 온 전이성 난소암과 구별하려고 수술 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
| CT, MRI, PET | 병변의 위치와 복강 내 전이를 확인해 임상병기를 정해요 |
출처1
난소암은 수술 전에 바늘로 조직검사를 하지 않아요. 물풍선 같은 종양에 바늘을 찔러 터지면 경과가 나빠질 수 있고, 일부만 채취한 검사라 정확도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의심되면 수술로 종괴를 꺼낸 뒤 병리검사로 확진해요.
난소암의 병기는 어떻게 나뉘나요
난소암의 병기는 1~4기로 나누고, 반드시 수술을 한 뒤에야 정해져요. 한번 정해진 병기는 이후 재발 여부와 관계없이 바뀌지 않아요. 병기가 정해지면 생존율, 무병 생존율, 재발률을 짐작할 수 있어요.
국가암정보센터가 소개하는 난소상피암 진행단계는 FIGO(국제산부인과연맹)가 발표한 기준을 따르고, 센터 안내에는 기준연도 1971년으로 표기돼 있어요. 수술 전에는 복부 CT와 MRI로 병변의 특성과 정확한 위치를 보고, 복강 안 다른 장기나 림프절로 번졌는지 확인해 임상병기를 정해요. 그 뒤 수술에서 병기를 정하는 데 쓰는 자료가 나와요.
| 구분 | 무엇으로 정하나 |
|---|---|
| 임상병기 | 복부 CT·MRI로 본 병변의 특성과 위치, 복강 내 장기·림프절 전이 여부 |
| 수술로 정하는 병기 | 난소 종괴를 꺼낸 조직병리검사 결과와 수술 중 확인한 정보. 골반강·복강 안 액체의 세포검사로 암세포 전이 여부를 보고, 난소암이 가장 잘 전이하는 대망을 잘라 현미경으로 보고, 전이가 의심되는 후복막 림프절(골반 림프절·대동맥 주위 림프절)은 조직을 떼어 조직병리검사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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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과 비슷하게 보이는 병으로는 양성 또는 경계성 난소종양, 위암·직장암·췌장암·충수암 같은 소화기계 암의 난소 전이, 결핵 같은 감염성 질환이 있어서 여러 검사로 감별해야 해요.
난소암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치료는 크게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가 있고, 암세포 유형, 분화, 병기, 연령, 건강 상태가 치료 방법을 정하는 요인이에요.
| 치료 | 내용 |
|---|---|
| 수술 | 기본 치료예요. 종양 제거뿐 아니라 확진과 병기 판정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해요. 초기여도 반대쪽에 전이된 경우가 많아 양쪽 난소를 절제하는 것이 원칙이고, 자궁과 난관도 함께 절제해요 |
| 추가 절제 | 골반강·복강 세척액 세포검사, 대망 절제, 후복막 림프절 절제를 하고, 전이 부위에 따라 대장, 소장, 방광, 비장 등을 절제하기도 해요 |
| 항암화학요법 | 난소암은 항암제에 비교적 잘 반응해요. 1기 말 이상이면 수술 후 대개 3~6차례 하고, 3~4기에서 완전 절제가 어려워 보이면 먼저 항암치료를 하기도 해요 |
| 표적·유지치료 | 표적치료도 널리 쓰이고, BRCA 유전자 변이가 있는 고등급 장액성 난소암에서는 항암치료 뒤 유지치료로 PARP 억제제를 써서 재발률을 줄여요 |
| 방사선치료 | 난소암은 방사선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아 주된 치료로 고려하지 않아요 |
출처1
환자가 나중에 임신을 원할 때는 예외적으로 병소가 한쪽 난소에만 있고 피막이 터지지 않았으며 주위에 붙지 않은 경우에 한해 한쪽 난소와 난관만 절제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어요.
어떤 항암제와 표적치료제를 쓰나요
항암화학요법은 기본적으로 파클리탁셀과 카보플라틴 두 가지 항암제를 써요. 항암화학요법의 치료 기간과 횟수는 암세포 종류, 항암제 종류, 치료 반응률, 부작용 정도에 따라 달라요. 표적치료로는 베바시주맙이 널리 쓰이고, 세포독성항암제에 베바시주맙을 같이 쓰면 좋은 치료 결과를 보였다고 해요. BRCA1 또는 BRCA2 유전자 변이가 있는 고등급 장액성 난소암에서는 항암화학요법 뒤 유지치료로 PARP 억제제를 써서 재발률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이는 전략을 쓰고 있어요.
| 상황 | 쓰는 약 |
|---|---|
| 첫 치료 | 파클리탁셀 + 카보플라틴 |
| 첫 치료 후 6~12개월 이후 재발 | 첫 치료 때 쓴 항암제를 다시 쓰거나 백금제제 기반 병합 항암화학요법 |
| 그보다 일찍 재발 | 다른 약제. 리포조말 독소루비신, 토포테칸, 젬시타빈, 에토포사이드, 이포스파마이드 등 |
| 표적치료 | 베바시주맙(세포독성항암제와 함께) |
| 유지치료 | BRCA1·BRCA2 변이가 있는 고등급 장액성 난소암에서 PARP 억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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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에서 암을 다 떼어내지 못하고 남겼다면 항암화학요법으로 암이 작아져 절제할 수 있게 된 뒤 재수술을 하기도 해요. 수술 뒤 남은 암세포의 여부와 크기가 생존율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능한 한 많은 암 조직을 제거하는 것이 목표예요. 방사선치료는 주된 치료는 아니지만, 수술로 제거하지 못한 암세포를 없애는 목적으로 쓸 수 있어요.
치료 후 부작용과 재발은 어떻게 되나요
수술 범위가 넓을수록 합병증의 빈도와 중증도가 늘어요. 급성 합병증은 출혈, 골반 내 염증, 장폐색 등이 있지만 수술법이 발전해 드물어요. 만성 합병증은 방광이나 직장 기능 저하가 대표적이고, 폐경 전에 양쪽 난소를 절제하면 폐경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항암화학요법의 흔한 부작용은 메스꺼움, 구토, 식욕 감소, 탈모, 설사, 구내염이에요.
재발과 전이를 일찍 찾으려고 수술 뒤 1년 차에는 1~3개월 간격, 2~3년 차에는 3~6개월 간격, 4~5년 차에는 6~12개월 간격으로 진찰, 골반내진, CA-125 검사를 해요. 재발했을 때 이전 항암제에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되면 2차 수술을 하고, 수술 목적은 가능한 한 많은 암 조직을 떼어내는 거예요.
항암화학요법은 정상 세포에도 독성을 나타내서 약의 종류와 투여 방법에 따라 부작용이 다르게 나타나요. 백혈구·적혈구·혈소판을 만드는 골수 세포를 억제하므로 가벼운 출혈, 쉽게 멍이 드는 증상, 피로감, 쉽게 숨이 차는 증상이 생길 수 있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세균 감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대부분의 부작용은 치료를 멈추거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사라져요. 방사선치료를 하면 부작용이 방사선을 쬔 부위에만 생겨요. 상복부에는 메스꺼움과 구토가, 하복부에는 설사와 일시적 피부 반응, 방광염, 항문염이 나타날 수 있어요.
| 시기 | 점검 간격 | 하는 일 |
|---|---|---|
| 수술 후 1년 차 | 1~3개월마다 | 진찰, 골반내진, CA-125 검사 |
| 2~3년 차 | 3~6개월마다 | 진찰, 골반내진, CA-125 검사 |
| 4~5년 차 | 6개월~1년마다 | 진찰, 골반내진, CA-125 검사 |
출처1
난소암 치료 중에는 생활과 식사를 어떻게 관리하나요
국가암정보센터는 암 환자에게 제일가는 식사 원칙이 '잘 먹는 것'이라고 안내해요. 식사를 암 치료의 보조 요법이라고 할 만큼 중요하게 보고, 환자의 식욕과 선호에만 맡기지 말고 보호자가 올바른 식사를 적극 도와야 한다고 해요. 항암 치료 중에 유의할 문제는 어떤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먹느냐예요. 항암에 특별히 좋거나 나쁜 음식은 없다는 것이 센터의 설명이고, 식습관을 무조건 바꿨다가 채식 위주로만 먹어 체중이 급격히 줄고 영양 상태가 나빠지는 경우를 경계해요. 영양 섭취를 잘할수록 항암제 부작용이 적게 생기고 암 치료도 잘 된다고 설명해요.
| 상황 | 안내 |
|---|---|
| 하루 식사 | 아침·점심·저녁을 규칙적으로 먹고 반찬을 골고루 먹어요. 끼니마다 고기나 생선, 달걀, 두부, 콩, 치즈 같은 단백질 반찬을 곁들이고 채소 반찬은 매끼 두 가지 이상 먹어요 |
| 과일·유제품 | 과일은 하루 한두 번, 우유와 유제품은 하루 1컵(200mL) 이상 마셔요. 우유가 맞지 않으면 요구르트, 두유, 치즈로 대신해요 |
| 씹거나 삼키기 힘들 때 | 다지거나 갈아서 먹어요. 죽을 먹어야 하면 하루 4~5번 이상 자주 먹는 것이 좋아요 |
| 입맛이 없을 때 | 양을 조금씩 나눠 자주 먹고, 가능하면 식전에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해요 |
| 메스꺼움·구토 | 냄새가 강하지 않고 기름지지 않은 시원한 음식이 도움이 될 수 있고, 뜨거운 음식은 식혀서 먹어요. 식사 때 국물이나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요 |
| 변비 | 섬유소가 많은 과일·채소·잡곡을 먹고 물을 하루 1.5L 이상 마셔요. 규칙적인 운동도 도움이 되고, 그래도 안 풀리면 담당 의사와 상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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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법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인터넷에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거나 상업적 목적의 잘못된 정보가 섞여 있으므로, 환자가 몇 해 전 내용에 의존하지 않도록 센터는 가장 최신 내용을 고르고 교과서적인 치료 방법부터 알아보라고 안내해요.
난소암의 5년 생존율은 얼마인가요
2019~2023년 난소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66.8%예요. 1993~1995년 60.2%에서 천천히 올랐어요.
| 진단 때 병기 | 5년 상대생존율(2019~2023년) |
|---|---|
| 국한 | 94.6%예요 |
| 국소 | 83.7%예요 |
| 원격 | 45.3%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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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기별로 1기는 5년 생존율이 76~93%, 2기는 약 60~74%로 알려져 있고, 3기는 3a기 41%, 3b기 25%, 3c기 23%, 4기는 11%예요. 난소암 환자의 대부분은 발견 때 3기이고 이런 경우가 전체의 50% 이상이에요.
출처
- 난소암(국가암정보센터)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 2026년 2월 2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암환자 273만 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보건복지부) · 2026년 1월 20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난소 양성 종양(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종양표지자 검사(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24개 암종/성별 암발생자수, 상대빈도, 조발생률, 연령표준화발생률(암등록통계) —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 중앙암등록본부 (수록 기간 1999~2023, 확인 2026-10-24)(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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