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오피스텔

오피스텔은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른 건축물이고, 법무부는 오피스텔을 아파트가 아닌 집합건물로 보고 관리비 제도를 설명해요.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는 건물에 구분소유 관계가 성립되면 구분소유자 전원을 구성원으로 하는 관리단이 당연히 설립된다고 정해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3월 31일 자료에서 서비스 대상 오피스텔을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른 오피스텔(주거용에 한정)이라고 밝혔어요.

핵심 정리 기준
관리 주체
구분소유 관계가 성립되면 관리단이 당연히 설립되고, 구분소유자가 10인 이상이면 관리인을 선임해야 해요
보고·장부
관리인은 매년 1회 이상 사무 보고를 해야 하고, 전유부분이 50개 이상이면 장부를 월별로 작성해 5년간 보관해야 해요
관리비 내역
법무부는 2026년 5월 28일 오피스텔 등 아파트가 아닌 집합건물에도 관리비 내역 요구권을 주는 입법을 추진한다고 밝혔어요
층간소음
2026년 4월 1일부터 주거용 오피스텔도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를 전국에서 받을 수 있어요
기준시가
국세청이 2026년 고시한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전년 대비 평균 0.63% 하락했어요
오피스텔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빈 아파트 거실 창턱에 놓인 집 열쇠를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오피스텔은 누가 어떻게 관리하나요

집합건물법은 오피스텔처럼 구분소유되는 건물의 관리 조직을 아래와 같이 정해요.

규정내용
관리단(제23조)건물에 구분소유 관계가 성립되면 구분소유자 전원을 구성원으로 하는 관리단이 설립돼요. 건물과 그 대지 및 부속시설의 관리에 관한 사업의 시행이 목적이에요
관리인 선임(제24조 제1항)구분소유자가 10인 이상이면 관리단을 대표하고 사무를 집행할 관리인을 선임해야 해요
관리인의 자격과 임기(제24조 제2항)관리인은 구분소유자일 필요가 없고, 임기는 2년의 범위에서 규약으로 정해요
선임과 해임(제24조 제3항)관리단집회의 결의로 선임되거나 해임돼요. 규약으로 관리위원회의 결의에 맡길 수도 있어요
신고(제24조 제6항)전유부분이 50개 이상인 건물의 관리인으로 선임된 사람은 선임된 사실을 시장·군수·구청장 등에게 신고해야 해요

관리인에게 부정한 행위나 그 밖에 직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사정이 있으면 각 구분소유자는 관리인의 해임을 법원에 청구할 수 있어요. 구분소유자의 승낙을 받아 전유부분을 점유하는 사람은 관리단집회에 참석해 그 구분소유자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고, 구분소유자와 점유자가 달리 정해 관리단에 통지했거나 구분소유자가 집회 전에 직접 의결권을 행사하겠다고 통지한 경우는 예외예요.

오피스텔 관리인은 무엇을 보고하고 장부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법 제26조는 관리인의 보고의무와 장부 보관 의무를 정해요.

규정내용
정기 보고(제26조 제1항)관리인은 매년 1회 이상 구분소유자와, 승낙을 받아 전유부분을 점유하는 사람에게 그 사무에 관한 보고를 해야 해요
장부 작성·보관(제26조 제2항)전유부분이 50개 이상인 건물의 관리인은 비용과 분담금 등 금원의 징수·보관·사용·관리 등 모든 거래행위에 관한 장부를 월별로 작성하고 증빙서류와 함께 해당 회계연도 종료일부터 5년간 보관해야 해요
열람 청구(제26조 제3항)이해관계인은 관리인에게 보고 자료, 장부나 증빙서류의 열람을 청구하거나 자기 비용으로 등본의 교부를 청구할 수 있어요
열람 제외 정보고유식별정보 등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정보와, 의사결정이나 내부검토 과정에 있어 공개되면 업무 수행에 현저한 지장을 줄 우려가 있는 정보는 제외돼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및 임대주택, 대규모점포 등은 이 조 제1항부터 제3항까지가 적용되지 않아요. 이 자료만으로는 열람을 청구할 수 있는 이해관계인에 임차인이 포함되는지는 알 수 없어요.

오피스텔 관리비 내역을 요구할 수 있나요

법무부는 2026년 5월 28일 자료에서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나 「주택임대차보호법」에 관리비 내역을 제공받을 수 있는 권리가 명시되어 있지 않아 오피스텔 등 아파트가 아닌 집합건물에서는 관리비 내역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계속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어요. 그래서 어디에 거주하든 관리인 또는 임대인에게 관리비 내역 제공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을 추진한다고 밝혔어요.

집합건물 유형관리비 내역 공개 현황
아파트(주거용)5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해 관리비 내역 공개 의무가 있어요(공동주택관리법 제23조)
상가건물(비주거용)임차인의 관리비 내역 제공 청구권이 신설돼 2026년 5월 12일부터 시행돼요(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9조의2). 월 관리비 총액이 10만 원 미만이면 간소화된 내역을 제공해요
오피스텔 등 그 외 집합건물관리비 공개 규정이 없는 공백 상태로,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집합건물법 입법 추진을 통해 투명성을 높이려 해요

법무부는 앞으로 어디에 거주하든 관리비 내역을 제공받도록 하고, 관리비 내역 미공개에 대한 제재와 지방자치단체장의 행정조사 권한을 도입해 집합건물 관리에 대한 실질적 감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했어요. 이 내용은 2026년 5월 28일 기준으로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므로, 개정 법률이 시행되기 전까지는 위 표의 현황이 그대로예요.

오피스텔 회계감사는 언제 받나요

법 제26조의2는 건물 규모에 따라 관리인이 회계감사를 받도록 정해요.

건물 규모회계감사
전유부분이 150개 이상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물관리인이 감사인의 회계감사를 매년 1회 이상 받아야 해요. 다만 관리단집회에서 구분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및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이 받지 않기로 결의한 연도는 예외예요
전유부분이 50개 이상 150개 미만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물구분소유자의 5분의 1 이상이 연서해 요구하면 관리인이 회계감사를 받아야 해요

회계감사를 받은 관리인은 감사보고서 등 결과를 구분소유자와, 승낙을 받아 전유부분을 점유하는 사람에게 보고해야 해요. 관리인은 감사인의 자료열람·제출 요구를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방해하거나 거짓 자료를 제출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돼요.

오피스텔 층간소음은 어디에 상담하나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3월 31일 비공동주택(오피스텔, 다가구주택)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를 4월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어요. 오피스텔은 주거용에 한정해요.

항목내용
운영 기관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예요
서비스전화·방문 상담과 소음측정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심리적 고통을 겪는 세대에는 전문 상담사를 통한 심리상담도 지원해요
신청 방법기존 공동주택과 같이 콜센터(1661-2642)나 누리집(floor.noiseinfo.or.kr)으로 신청해요
확대 경과2023년 광주광역시를 시작으로 2024년 서울 중구, 2025년 수도권(서울·인천·경기)으로 넓혔고, 2026년 4월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했어요
앞으로올해 안으로 '챗봇 상담 안내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에요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어디에 쓰이고 올해 어떻게 바뀌었나요

국세청은 2025년 12월 31일 자료에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1조와 소득세법 제99조에 따라 2026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를 정기 고시한다고 밝혔어요.

기준시가 활용내용
상속·증여세시가를 알 수 없는 경우 기준시가를 활용해 신고할 수 있어요
양도소득세취득 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알 수 없는 재산을 양도할 때 취득가액(환산취득가액) 계산에 활용해요
쓰이지 않는 곳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등 사회보험료에는 행정안전부의 시가표준액을 적용하고 국세청 기준시가는 쓰지 않아요

2026년 고시 물량은 총 249만 호(오피스텔 133만 호, 상업용 건물 116만 호)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어요.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전년 대비 평균 0.63% 하락했고, 서울은 1.10% 상승했지만 전남(5.75% 하락), 대구(3.62% 하락), 충남(3.48% 하락)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은 하락했어요. 서울은 아파트 대체효과로 역세권 및 중대형 오피스텔 위주로 올랐다고 국세청은 설명했어요.

기준시가는 2026년 1월 1일부터 홈택스에서 열람할 수 있었고, 이의가 있는 소유자 등은 2026년 1월 2일부터 2월 2일까지 재산정을 신청할 수 있었어요. 재조사 결과는 2월 27일까지 통지하기로 했어요. 고시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상속·증여하거나 양도하는 분부터 적용돼요.

오피스텔에서 자주 생기는 상황은 어디에 문의하면 되나요

상황알아둘 점
누가 건물을 관리하나요구분소유자 전원으로 구성된 관리단이 있고, 10인 이상이면 관리인을 선임해야 해요
관리비 내역을 보고 싶어요법무부가 오피스텔 등에도 관리비 내역 요구권을 주는 입법을 추진 중이에요
관리인의 사무 보고를 받고 싶어요관리인은 매년 1회 이상 보고해야 하고, 이해관계인은 장부 열람을 청구할 수 있어요
관리인이 문제가 있어요구분소유자는 관리인의 해임을 법원에 청구할 수 있어요
윗집 소음이 심해요주거용 오피스텔도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1661-2642)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상속·증여·양도 때 오피스텔 가액이 궁금해요시가를 알 수 없으면 국세청 기준시가를 활용해요
재산세에도 기준시가를 쓰나요재산세는 행정안전부의 시가표준액을 적용해요

출처132204

오피스텔을 사려면 계약부터 잔금까지 어떤 순서로 하나요

오피스텔을 사는 일도 부동산 매매의 일반 절차를 따라요. 계약 전에 매수인은 매도인이 정말 소유자인지 살펴야 해요. 서류를 위조해 남의 부동산을 판 경우에는 매매계약 자체가 무효가 되어 등기까지 마쳐도 매수인이 소유자가 될 수 없어요. 매도인이 명의수탁자라는 사실을 알고 계약하면 매수인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가 되어도 소유권을 얻지 못할 위험이 있어요. 계약서에 적는 부동산 표시는 부동산등기부 표제부의 표시란과 똑같이 적어야 하고, 매도인은 원칙적으로 등기부상 소유자여야 하며 상대방의 주민등록증으로 본인인지도 직접 대조해야 해요.

계약이 이루어지면 보통 매매대금의 10%를 계약금으로 주고, 이 돈은 매매대금에 포함돼요. 계약금은 계약이 체결됐다는 증거금이면서 해약금 성격도 있어서, 다른 약정이 없으면 매수인은 매도인이 계약 이행에 착수할 때까지 계약금을 포기하고, 매도인은 매수인이 이행에 착수할 때까지 계약금의 배액을 돌려주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어요. 매수인의 대금 지급과 매도인의 인도는 동시에 이행하는 것이 원칙이라, 한쪽은 상대방이 채무를 이행할 때까지 자기 채무의 이행을 거절할 수 있어요.

계약을 해제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되나요

상대방이 채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상당한 기간을 정해 이행을 요구한 뒤에도 이행하지 않을 때 계약을 해제할 수 있고, 이행이 불가능해진 경우에도 해제할 수 있어요. 해제하면 각자 원상회복 의무가 있고 돌려줄 돈에는 받은 날부터 이자를 붙이며, 상대방에게 손해배상도 청구할 수 있어요. 계약서에 해제할 수 있다고 미리 약정해 둔 경우에는 그 약정에 따라 해제하고, 이때는 법정해제와 달리 손해배상청구권이 생기지 않아요.

오피스텔 중개보수는 얼마까지 낼 수 있나요

오피스텔의 중개보수는 일반 주택과 달리 요건에 따라 상한이 둘로 갈려요. 생활법령정보는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별표 2를 근거로 다음처럼 안내해요.

오피스텔의 요건중개보수
전용면적 85㎡ 이하이고, 상·하수도 시설이 갖춰진 전용입식 부엌, 전용수세식 화장실 및 목욕시설을 모두 갖춘 경우중개의뢰인 쌍방에게서 각각 받고, 거래금액의 0.5% 상한요율 안에서 협의해요
위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쌍방에게서 각각 받고, 거래금액의 0.9% 안에서 협의해요

예를 들어 요건을 갖춘 오피스텔을 2억 원에 매매하면 상한은 2억 원 × 0.5%로 100만 원이에요. 요율은 상한이라서 실제 금액은 중개의뢰인과 개업공인중개사가 협의해 정해요.

중개보수 말고 실비를 청구할 수 있는 경우도 정해져 있어요. 개업공인중개사는 권리관계 확인이나 계약금 반환채무 이행 보장에 드는 실비를 영수증 등을 붙여 청구할 수 있어요. 사례·증여 등 어떤 명목으로도 중개보수와 실비 외의 금품을 받으면 안 되고, 한도를 넘겨 받으면 6개월 안의 자격정지나 등록 취소를 받을 수 있으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어요. 한도를 초과한 부분은 무효이고 이미 낸 돈은 돌려달라고 청구할 수 있다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도 있어요.

오피스텔 거래는 어디에 신고하고 허가가 필요한가요

부동산 매매계약을 맺으면 거래당사자는 실제 거래가격 등을 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부동산 소재지의 시장·군수·구청장에게 공동으로 신고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으로 신고해야 해요(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 개업공인중개사가 거래계약서를 작성해 준 경우에는 그 공인중개사가 신고해요. 신고 내용에는 거래당사자의 인적사항, 계약 체결일과 중도금·잔금 지급일, 부동산의 소재지·지번·면적, 실제 거래가격, 계약의 조건이나 기한이 들어가요. 이 제도는 실제 거래가격보다 낮게 계약서를 쓰는 이중계약 관행을 없애고 거래를 투명하게 하려는 취지예요.

토지거래허가는 지역에 따라 달라요. 2025년 10월 15일 대책으로 새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된 곳의 대상은 아파트와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연립·다세대주택으로 정해졌고, 정부 관계자는 오피스텔과 상가는 업무시설로 분류되어 이 허가구역의 적용 범위에 들지 않는다고 설명했어요.

오피스텔 담보대출 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담보인정비율(LTV)은 담보 자산 가치를 따져 일정 비율까지만 대출을 내주는 제도예요.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2025년 10월 17일 새로 허가구역이 된 지역의 오피스텔·상가 같은 비주택을 담보로 대출받을 때는 기존대로 LTV 70%를 적용한다고 발표했고, 현행 은행업 감독규정이 비주택담보대출 LTV를 70%로 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오피스텔을 산 뒤 소유권이전등기와 취득세는 어떻게 하나요

매매계약으로 소유자가 바뀌면 등기를 해야 소유권 변동의 효력이 생겨요(민법 제186조). 소유권이전등기는 매도인과 매수인이 서로의 채무를 모두 이행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등기의무자인 매도인과 등기권리자인 매수인이 함께 신청해요. 등기소에 직접 가서 신청서와 첨부 서류를 내거나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신청할 수 있고, 대리인은 변호사나 법무사 또는 그 사무원 중 지방법원장이 허가한 1명이 맡을 수 있어요. 신청 때는 건물의 표시와 구분건물의 표시, 대지권이 있으면 그 권리의 표시도 적어야 해요.

취득세는 부동산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신고하고 납부해요. 생활법령정보에 따르면 농지 외 부동산을 유상으로 취득할 때의 표준세율은 4%이고, 매수인은 취득세와 함께 농어촌특별세, 지방교육세 등도 부담해요. 취득가액에 따라 1%에서 3%를 적용하는 세율은 주택법상 주택으로 건축물대장이나 등기부에 주택으로 적힌 주거용 건축물을 유상 취득할 때의 규정이에요. 오피스텔은 앞에서 본 것처럼 건축법 시행령상 업무시설 용도의 건축물이에요.

오피스텔이 있으면 주택 수에 들어가나요

지방세법 시행령 제28조의4는 주택을 유상으로 취득할 때 세율의 기준이 되는 1세대의 주택 수에 주택과 함께 조합원입주권, 주택분양권, 오피스텔을 센다고 정해요. 다만 아래 오피스텔은 소유 주택 수에서 빼요.

주택 수에서 빼는 오피스텔조건
시가표준액이 낮은 오피스텔주택 수 산정일 현재 시가표준액이 1억 원 이하예요
상속받은 오피스텔상속개시일부터 5년이 지나지 않았어요
새로 지은 오피스텔을 처음 산 경우2024년 1월 10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 오피스텔을 같은 기간 안에 최초로 유상승계취득하고, 전용면적 60㎡ 이하에 취득가액이 3억 원(수도권은 6억 원) 이하예요
임대 등록한 오피스텔2024년 1월 10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유상승계취득한 전용면적 60㎡ 이하, 취득가액 3억 원(수도권은 6억 원) 이하의 오피스텔을 취득일부터 60일 이내에 민간임대주택으로 등록한 경우예요. 임대의무기간에 임대 외 용도로 쓰거나 팔면 제외돼요

오피스텔 경매와 전세사기가 걱정될 때는 무엇을 알아야 하나요

오피스텔은 전세사기 피해 주택에 자주 등장해요. 정부는 2024년 5월 28일 피해주택 유형 중 오피스텔이 많은 점을 고려해 전세사기 피해자 보금자리론 지원 대상에 주거용 오피스텔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어요. 같은 대책에서 피해자로 결정되면 임대차계약 종료 이전에도 임차권등기 없이 기존 전세대출의 대환을 신청할 수 있게 하고, 낙찰받는 경우를 위한 대출 조건도 고치기로 했어요.

2023년 4월 27일 발표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방안에서 특별법 적용 대상은 대항력을 갖추고 확정일자를 받은 임차인이면서, 임차 주택에 대한 경·공매가 진행돼야 하고, 면적·보증금을 고려해 서민 임차주택에 해당해야 하며, 수사 개시 등으로 전세사기 의도가 있다고 판단되고, 다수의 피해자가 생길 우려와 보증금 상당액이 돌려받지 못할 우려가 있어야 한다는 6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사람이었어요. 피해자로 인정되면 직접 경매 유예·정지를 신청할 수 있고, 피해자가 주택을 사지 않으려 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우선매수권을 넘겨받아 사들인 뒤 임대해요.

정부는 2026년 3월 10일 전세사기 방지 대책을 발표하며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하면 그 즉시 대항력을 갖도록 하겠다고 했어요. 현행 법규에서는 근저당권이 접수 즉시 효력이 생기는 반면 임차인의 대항력은 전입신고 다음 날 0시에 생기는데, 이 시차를 악용해 임대인이 전입신고 직후 근저당을 설정해 대출을 받는 사례가 있기 때문이에요. 계약 전에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등기, 확정일자, 전입세대, 세금 체납 정보를 이어 선순위 권리정보와 위험도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안심전세 앱'을 고도화하고, 올해 9월부터 임대인 동의 방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정비사업 지역에서는 오피스텔을 어떻게 다루나요

재건축사업은 정비기반시설은 양호하지만 노후·불량건축물에 해당하는 공동주택이 밀집한 지역에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2조 제2호 다목)이 정하는 정비사업 가운데 하나예요. 규모가 작으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소규모재건축사업으로 가는데, 사업시행구역이 1만㎡ 미만이고 노후·불량건축물이 전체 건축물 수의 60%(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이나 재정비촉진지구는 50%) 이상이며 기존 주택이 200세대 미만이어야 해요. 오피스텔 건물은 앞서 본 대로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의 업무시설이라는 점을 함께 알아 두어야 해요.

정비사업 후보지를 허가구역으로 묶는 경우에는 오피스텔 대출도 영향을 받아요. 서울시는 압구정·목동·여의도·성수 등 신속통합기획 선정지나 공공 재개발 선정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면서 주택과 비주택을 가리지 않고 LTV 40% 규제를 적용했어요. 반면 2025년 10월 15일 대책으로 새로 허가구역이 된 곳에서는 오피스텔·상가 담보대출에 LTV 70%가 그대로 적용돼요.

출처

  1.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3년 9월 29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2. 오피스텔, 다가구주택 거주자도 층간소음 상담받는다(2026. 3. 31.)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기후에너지환경부)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3. "관리비 왜 이렇게 많이 나와요?"…오피스텔도 관리비 내역 요구권 생긴다(2026. 5. 28.)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법무부)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4. 2026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및 「건물 기준시가 계산방법」 정기 고시(2025. 12. 31.)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세청)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5. 부동산 중개보수 산정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법제처) (정보 기준 2026-09-15, 확인 2026-10-24)(새 창)
  6. 부동산거래 신고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법제처)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7. 각종 세금 납부하기(매수인이 부담하는 세금)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법제처)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8. 소유권이전등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법제처)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9. 매매당사자의 확인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법제처)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10. 매매계약서 작성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법제처)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11. 매매대금 교부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법제처)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12. 매매계약의 해제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법제처)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13. 오피스텔·상가, 10·15 토허제 적용 대상 아냐…“LTV 70% 유지” — 중앙일보 (2025-10-17, 확인 2026-10-24)(새 창)
  14. 지방세법 시행령 제28조의4(주택 수의 산정)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15. 특별법으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우선매수권 부여 등 — 정책뉴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토교통부) (2023-04-27, 확인 2026-10-24)(새 창)
  16. 정부, 전세사기 주택 경매 차익으로 보증금 피해 회복 나선다 — 정책뉴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토교통부) (2024-05-28, 확인 2026-10-24)(새 창)
  17. 임차인 대항력 '전입 신고 즉시' 발생…전세사기 방지 대책 발표 — 정책뉴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관계부처 합동) (2026-03-10, 확인 2026-10-24)(새 창)
  18. 재건축사업의 개념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법제처)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19. 내년 오피스텔·상가 기준시가 0.6%대 하락…서울만 나홀로 상승 — 다음뉴스(기사) (2025-12-31, 확인 2026-10-24)(새 창)
  20. 내일부터 오피스텔·다가구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전국 확대 — 다음뉴스(기사) (2026-03-31, 확인 2026-10-24)(새 창)
  21. 상업용건물 및 오피스텔에 대한 기준시가 고시 — 국세청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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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요즘 많이 궁금해하는 것